컴퓨터에 대해 배우고 싶어요.엑셀교육이 도움이 될까요?
작성일 : 2017-10-25 15:56:46
2442223
컴퓨터에 대한 전반적인 능력을 쌓고 싶어요.지금은 할 줄 아는게 검색밖에 없어서요. 예를 들면 파일을 만들고, 블로그도 하고, 사진등을 올리고...
나중에 늙어서도 좀 다룰 줄 알아야 젊은 아이들에게 의존하는것도 덜어질 듯해서요. 동네에서 엑셀강좌도 있고 블로그만들기등의 강좌도 있는데요.어떤 걸 수강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스마트폰이용에 관한 강좌도 있네요.스마트폰이라지만 사용하는 영역이 넘 적어서 스마트폰한테 미안해요. 이런 강좌도 들으면 제 스마트폰을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시대에 맞춰가진 못할지라도 뒤쳐지고 싶진 않네요.
IP : 223.38.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윈도우즈 운영 기초반은 없나요?
'17.10.25 4:18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보아하니 특정 프로그램의 사용이 아니라 컴 자체의 활용을 원하는 것 같은데..파일 만들고, 삭제하고, 복사하고, 이동시키고, 전송하고 등등의 기능을 알려면 OS 즉 윈도우즈라는 운영체제를 다룰 수 있어야 해요.
컴을 잘 다루게 되면 스마트폰 다루는 건 껌이죠.^^
2. 원글이요..
'17.10.25 4:25 PM
(223.38.xxx.10)
아..맞네요.설명해주신 그런거요. 제가 원하는거에요. 엑셀이고 파워포인트고간에 가장 기초를 아는게 먼저일것 같네요. 근데 아쉽게도 그 강좌는 없어요.그렇담 아쉬운데로 엑셀이라도 듣는게 나을까요?
3. 아뇨
'17.10.25 8:15 PM
(116.36.xxx.231)
엑셀은 사무처리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이라
원글님 적으신 걸로 봐서는 블로그 만들기나 스마트폰 사용 이거 수강해보시는게 낫겠어요.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거라 이해가 잘 되실 듯 해요.
뭐든 배우고 바로 안쓰면 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41813 |
고액연봉에 자발적 퇴사하신 분들 10 |
공공 |
2017/10/28 |
4,460 |
| 741812 |
외국인데, 코스트코에서 산 참기름이 너무 맛이 없는데 어떻게 쓰.. 10 |
참기름 |
2017/10/28 |
5,485 |
| 741811 |
둘째고민 들어주세요. 14 |
.. |
2017/10/28 |
3,511 |
| 741810 |
시어머니의 잘못이 크다면 16 |
이혼사유에 |
2017/10/28 |
3,527 |
| 741809 |
자연드림 김장김치 드셔보신 분 2 |
미도리 |
2017/10/28 |
1,812 |
| 741808 |
임플란트 아픈가요? 10 |
ㅡㅡㅡ |
2017/10/28 |
4,970 |
| 741807 |
[김어준의 파파이스#164] 굿바이 파파이스 7 |
고딩맘 |
2017/10/28 |
1,794 |
| 741806 |
주식하시는분 미수금이 있다는건 무슨뜻이예요? 15 |
ㅇㅇㅇ |
2017/10/28 |
4,889 |
| 741805 |
유통기한 1월, 서울우유 치즈 60장 버려야 하나요~ 7 |
. |
2017/10/28 |
3,218 |
| 741804 |
잠깬김에 이대로 교외로 바람쐬러 나갈까요 ... 7 |
싱글녀 |
2017/10/28 |
2,430 |
| 741803 |
4인가족 유럽여행 한 번 가는데 경비가 얼마나 드나요? 16 |
여행 |
2017/10/28 |
11,107 |
| 741802 |
미용실 잘 안다니고 머리관리 잘 못하는 30대중반 2 |
... |
2017/10/28 |
3,113 |
| 741801 |
밑에 해외여행 글 보니까 제가 딴세상 사람 같아요 46 |
집순이 |
2017/10/28 |
18,311 |
| 741800 |
자존감도 낮고 자존심도 안 세서 밸런스가 맞는 사람은 3 |
ㅂㅈㄷㄱ |
2017/10/28 |
2,111 |
| 741799 |
남편이 구직핑계로 저 친정 보내고 놀아요 4 |
.... |
2017/10/28 |
2,969 |
| 741798 |
왼쪽 눈으로 본게 인지가 더 잘되면 좌뇌형인거 맞나요? 2 |
궁금 |
2017/10/28 |
1,367 |
| 741797 |
기가약했다가 강해진후깨달은점 93 |
ㅇㅇ |
2017/10/28 |
24,330 |
| 741796 |
아기 키우는거 생각보다 더 고되네요 20 |
힘들다 |
2017/10/28 |
4,427 |
| 741795 |
여자들은왜이렇게해외여행을좋아하나요? 44 |
ㅇㅇ |
2017/10/28 |
17,662 |
| 741794 |
베르디 오페라 좋아하는 분? Don Carlos! 16 |
theoph.. |
2017/10/28 |
1,566 |
| 741793 |
농담과 진담을 구분 못하는 사람을 보신 적 있나요? 14 |
... |
2017/10/28 |
6,293 |
| 741792 |
청와대 행진 하는군요. 12 |
........ |
2017/10/28 |
2,501 |
| 741791 |
말기암, 친지 병문안.. 조언 부탁드려요. 4 |
실수않기 |
2017/10/28 |
2,978 |
| 741790 |
시어머니가 전혀 몰랐대요 .그후입니다. 34 |
ㅁㅁ |
2017/10/28 |
17,645 |
| 741789 |
소갈비에 돼지갈비 양념을 부어서 재웠어요 2 |
에고 |
2017/10/28 |
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