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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동계 대우해 준 대통령 있었습니까?

ㅇㅁ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17-10-24 20:35:15

추어탕은 청계천 '용금옥'서 공수…콩나물밥은 전태일 열사가 즐긴 음식
'평창의 고요한 아침' 茶, 수국과 꿀 섞은 올림픽 홍보용
정상급 외빈 접견실을 사전환담 장소로…"노동계 예우 차원"


티타임에 문 대통령이 내놓을 차는 '평창의 고요한 아침'이라는 이름의 홍차다.

만찬의 메인메뉴는 추어탕이다.

추어탕은 청계천 옆에서 80년 넘게 운영돼 온 '용금옥'에서 공수할 예정이다.

"청계천은 노동계의 뿌리이고 정신인 곳으로 전태일 열사 등 노동계 인사들이 치열하게 살았던 곳""이곳에서 공수한 서민의 가을철 보양식 추어탕은 상생과 화합을 의미한다"고

이와 함께 전태일 열사가 즐겨 먹은 것으로 알려진 콩나물밥도 식탁에 오른다.

만찬 메뉴에는 전어도 포함됐다.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가을 전어에는 '대화의 장소에서 만나길 소망한다'는 뜻이 담겼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음식에 곁들일 술은 복분자주인 '선운'이다.

이런데도 지 복 열심히 뻥뻥 차는 민주노총. 그저 과거의 투쟁과 반대의 관성에서 못 벗어나서, 뭐가 자기들을 위하는 건지조차 모르고, 말그대로 미쳐날뛴다고밖에 표현할 길이 없네요. 투쟁도 반대도 상대 봐가며 완급 조절해 가며 해야 실효가 있을텐데, 정말 무능한 민주노총 지도부입니다.


IP : 112.151.xxx.20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17.10.24 8:36 PM (112.151.xxx.20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4/0200000000AKR2017102405780000...

  • 2. 첨이니까
    '17.10.24 8:36 PM (116.125.xxx.64)

    거대 민주노총 홍준표가 애국보수라고 했으니
    이제 저단체도 망할때라고 봄

  • 3. 아이러니
    '17.10.24 8:38 PM (124.59.xxx.247)

    민주노총은 진짜 진보세력의 지지를 받는 노총이고
    한국노총은 어용노총이라 욕먹는 단체였는데
    한국노총은 청와대 들어가서 따신 밥먹고
    민주노총은 길거리 앉아서 찬밥 신세네요.

    민주노총
    쟤네들 왜 저런대요???
    이해가 안되네요.

    정의당을 비롯한 입진보들의 사주를 받았나??
    땡깡 부리면 먹을것 더 나온다고???

  • 4. 그래서
    '17.10.24 8:40 PM (117.111.xxx.169)

    최저시급 올려서 일자리없애고 아주 평생 쉬게 만들어준다니까요
    문 통령 짱 ^^

  • 5. 민노총
    '17.10.24 8:41 PM (116.121.xxx.93)

    저들도 갑질하는 입진보 한경오랑 똑같은 것들이에요 지금 바락바락 거리는 것들 전정권때 처럼 인간대접 안하고 밟아줘야 좋아할 것들 사람대접해주면 꼭 저지랄들이고

  • 6. ....
    '17.10.24 8:47 PM (221.164.xxx.72)

    사람대접 받길 원하지 않을 겁니다.
    질질 끌려가고, 감옥에 갇히고, 폭행당하고....
    오히려 그런 그림을 더 원할겁니다.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에서, 민주노총 간부들을 본 경험입니다.

  • 7. ...
    '17.10.24 8:57 PM (1.231.xxx.48)

    민주노총 간부 747명이 2007년 대선때
    이명박 지지선언했다는 거 충격이에요.

    이명박은 현대건설 사장일 때
    노조설립방해해서 법적 처벌까지 받았던 인간인데
    그런 인간을 민주노총이 지지했다는 게
    말이 되나요?

    이명박같은 인간도 지지하고
    의원내각제 주장하는 심상정같은 인간도 지지하면서
    노동계와 대화하려는 문대통령에게는 왜 저 따위로
    무례하게 구는 거죠?

  • 8. ㅇㅇ
    '17.10.24 8:58 PM (175.223.xxx.101)

    노통 사진.화형식ㅗㅗㅗ

  • 9. ㅇㅁ
    '17.10.24 9:03 PM (112.151.xxx.203)

    이런 식으로 해서 참여정부 때 재미 봤다 이거죠. 그때랑 너무 똑같아요. 참여정부 초기 때부터도 무슨 빚 받으러 온 빚쟁이 마냥 제일 먼저 난리치고, 얼마 안 지나 제일 먼저 욕하더니. 밑에 노대통령 사진 불태우는 과거 사진 보니 새삼 피꺼솟하네요.
    이것들은 노동계의 권익 향상... 이런 대의에 관심 없어요. 그냥 투쟁 일변도로 존재감 확인하는 그 정도. 딱 입진보의 전형이에요.

  • 10. 놀고있네
    '17.10.24 9:25 PM (221.132.xxx.33)

    한상균위원장을 사면 시키는게 순서지...
    수순이 틀렸어

  • 11. 놀고있네 수준이
    '17.10.24 9:26 PM (112.151.xxx.203)

    민노총 수준이라 보면 되나?

  • 12. **
    '17.10.24 9:36 PM (14.32.xxx.105)

    저 차....
    살 수 있는건가요...?
    구입하고 싶네요..^^
    민노총 놈들...
    이제라도 민낯을 보여 다행이라면 다행...
    뭣도 모르고 지지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 13. 쓸개코
    '17.10.24 9:37 PM (14.53.xxx.217)

    그러니까요. 이렇게 대우해줄때 고마운줄 모르고;

  • 14. 잡것들이
    '17.10.24 10:12 PM (123.99.xxx.224)

    피아 구별도 못하면서 무슨....
    노통때 하던 짓 그대로 하고 앉았네요.
    시민들이 호응해 줄 리가 만무하죠.

  • 15.
    '17.10.24 11:05 PM (125.130.xxx.189)

    쟤들은 더 막무가내식 땡깡 부리고
    더 투쟁적으로 할수록 승진하는
    단체예요
    맹견이 뭐 하나 물면 안 놓듯이
    대상이 뭐든지 중요하지 않고
    타겟을 찾으면 걍 물고 뜯고
    대화 안되고 미친 개 처럼 와일드해야
    그안에서 인정받고 출세한다고 하죠
    대신 시위해주고 사진 찍어다가
    수당 받는 인간들하고 시위 쇼 하는
    한심한 노총입니다
    아주 개 진상들이죠

  • 16. ㆍ.
    '17.10.25 12:13 AM (14.54.xxx.8)

    대기업노조의 하수인들이죠.
    항상 보수골통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결과를 생산하는걸로 봐서는 그들의 이중대가 분명한데~
    대기업 아닌 노동자의 권익에는 한걸음 물러서고~
    답답하고 비겁한 인간들이죠
    더럽다는 생각이 더 많아지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 17. ㆍ.
    '17.10.25 12:17 AM (14.54.xxx.8)

    도대체가 생각이 없어요
    비젼 제시도 못해요.
    자신들을 위해 9할을 할 이웃을 1할의 섭섭함 때문에 버리는 멍청함을 가진 두뇌집단이구요
    매관매직은 새누리랑 같은 수준이었죠
    앞으로도 그러할테죠
    ㅠㅠ

  • 18. 답답하네.
    '17.10.25 12:48 AM (118.176.xxx.191)

    머리들이 참 안 돌아가네요. 상대방이 진정성있게 나오는데 저런 식으로 곤조를 부릴 때인가요?
    설사 자기 마음에 다 안 차도 어디 문통이 박해하고 무시할 인격이냐구요.
    충분히 대화로 권리주장하고 양보할 건 양보할 수도 있는 건데.
    진짜 어디서 뺨맞고 어디다 화풀이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오늘부로 홍준표랑 잘 짝자꿍하세요.

  • 19. phua
    '17.10.25 10:41 AM (175.117.xxx.62)

    놀고있네

    '17.10.24 9:25 PM (221.132.xxx.33)

    한상균위원장을 사면 시키는게 순서지...
    수순이 틀렸어

    ㅡㅡㅡㅡㅡㅡㅡ

    민노총 간부?
    고따구 생각으로 사는 집단이었구나.. 당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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