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주인을 무는 개들은 대체 뭔가요? 미친 개 같은데

황당한 개들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17-10-23 15:14:02
친구가 스피츠?? 암튼 큰 개는 아닌데 오래 키웠어요. 몇년 전에 그 개가
제 친구 손가락을 물었는데 너무 상처가 깊어서 수부접합수술을 받았어요.
흉터는 당연히 남았구요. 황당한 건 지금도 키우더라구요. 저같음 죽일텐데.
저도 개고기 먹는 문화 혐오하고 개 키우는 의견은 존중하지만 매일 밥 주고
씻기고 산책시키는 지 주인을 무는 개는 죽어 마땅해요. 또 물릴까봐 인스타 보면 불안해요.
IP : 110.70.xxx.10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3 3:16 PM (14.1.xxx.52) - 삭제된댓글

    지가 물리면서도 키우겠다는데... 다만 밖에 나와서 남까지 물면 않되죠.

  • 2. ...
    '17.10.23 3:17 PM (223.57.xxx.4)

    세나개에 많던데요~
    ㅂㅅ도 저만함 상병신이네하고 봅니다.
    주인들이 좀 등신같이들 구는 공통점이~

  • 3. ..
    '17.10.23 3:18 PM (125.178.xxx.196)

    방송에 많이 나오잖아요.
    진짜 지옥이 따로 없을거같아요.막 갑자기 으르렁 거려대고

  • 4. ㅇㅇ
    '17.10.23 3:21 PM (175.223.xxx.253)

    자기주인도 무는데
    남은 안 물까요ㅠ

  • 5. 자고
    '17.10.23 3:21 PM (112.97.xxx.26) - 삭제된댓글

    일어났더니 주인 발가락을 다 먹어버렸다는 뉴스 생각나네요ㅠ

  • 6. 자고님
    '17.10.23 3:24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그건 견주분이 거짓말 한거라고 뉴스 나왔어요

  • 7. ........
    '17.10.23 3:24 PM (114.202.xxx.242)

    프랑스에서는 자는 주인 얼굴을 할퀴어서,젊은 여자 얼굴 피부가 다 떨어져 나가서, 얼굴 전체에 피부이식 받은 사례도 있는데, 손가락 물리는거 정도는 일도 아니죠.
    개는 어디까지나 개일뿐.. 가족이라는건 견주의 상상에 가까운 일일수도..
    개도 동물인 이상 집안에서 키워져도 위험성은 언제나 가지고 있죠.

  • 8. ioooo
    '17.10.23 3:27 PM (110.70.xxx.107) - 삭제된댓글

    사실 사람도 피 나눈 가족 찌르고 죽이고 ... 별별일이
    다 있는데 개라고 물질 않을까요. 조심 해야죠.

  • 9. 자고님
    '17.10.23 3:28 P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

    그 사건 개는 무고했고
    개를 용의자로 지목했던 형사는 얼굴을 못들었으며
    가족들의 의혹만이 남은 사건.

  • 10. ...
    '17.10.23 3:32 PM (125.128.xxx.118)

    저 어렸을때 우리집에 키우던 개한테 간식주다가 손 물렸어요...일부러 문 건지 실수로 문 건지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 11. 배고플 때
    '17.10.23 3:37 P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

    먹을 것 눈앞에 보이면 덥석
    게다가 손가락으로 집어서 내밀 경우 어디서부터 간식이고 어디가 손 끝인지 순간적으로 구별을 하기 힘들어서 물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손바닥에 얹어서 주거나 바닥, 그릇에 담아줘야 하는 이유.

  • 12. ...
    '17.10.23 3:44 PM (180.69.xxx.213)

    개가 무는건 본능이니까요. 본능이 앞서는 거죠.

  • 13. ...
    '17.10.23 3:45 PM (223.38.xxx.122)

    개가 무는건 본능인데
    왜 우리개는 안물어요~~일까요????

  • 14. ㅋㅋ
    '17.10.23 3:49 PM (175.223.xxx.39)

    남도 아니고 나를 물였다고
    죽인다고요?

    님도 대~~~~~~단하네요.
    대~~~~~~~~~~~~~~~~~~단하다.
    ㅋㅋ

  • 15. 친구한테
    '17.10.23 4:02 PM (58.150.xxx.34)

    얘기하세요 니 개 왜 안 죽이냐고
    개 도살장에 내가 대신 보내줄까 하고요
    여기서 물으면 친구의 생각을 알게 되요?

  • 16. ...
    '17.10.23 4:13 PM (1.240.xxx.200)

    윗님. . 빙고. . ㅇ속이 시원하네요

  • 17. ㅜㅜ
    '17.10.23 4:32 PM (61.77.xxx.62)

    프랑스 그 사건은 여자가 우울증인지 수면제 먹고 자느라 개가 여자를 깨우려다 그랬다고ㅜ
    그 여자도 자기 개 탓을 하지 않았다고 하죠ㅜ 맛있는 거 주면 신나서, 또 실수로 깨무는 수가 많아요.
    강아지도 잘못해서 주인을 물고 나면 자기도 잘못한 거 알고 기가 팍 죽어있어요ㅜ

  • 18. 개도 정신차려야
    '17.10.23 4:44 PM (175.223.xxx.193) - 삭제된댓글

    저희 애 손가락에도 흉터 크게 있어요. 여행 가서 동네 개가 삼겹살 달라고 쫓아다니길래 은박접시에 고기 갖다주니까 깽술더라구요.
    그 흉터만 보면 진짜 열받아요. 개가 도망가버려서 패주진 못했지만요.

  • 19. 개도 정신차려야
    '17.10.23 4:45 PM (175.223.xxx.193)

    저희 애 손가락에도 흉터 크게 있어요. 여행 가서 동네 개가 삼겹살 달라고 쫓아다니길래 은박접시에 고기 갖다주니까 깨물더라구요.
    그 흉터만 보면 진짜 열받아요. 개가 도망가버려서 패주진 못했지만요

  • 20. ....
    '17.10.23 4:48 PM (182.230.xxx.94)

    죽이고, 패고... 글쓴이는 개도 아닌데 왤케 야만적이예요??

  • 21. 개는 주인이
    '17.10.23 5:17 PM (183.102.xxx.22)

    교육을 안시켜서 본능대로 하는거고 물었을때 호들갑 떠니 그걸 재밌게 생각하는구나라고 오해하고 있어서임. 견주책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059 사춘기 딸 있으신분 14 화장문제 2017/10/24 3,430
741058 한티역 주변에 안과 어디있나요? 5 안과 2017/10/24 1,954
741057 저 스스로를 찢어버리고 싶을 만큼 싫어요 28 이름 2017/10/24 6,333
741056 수시에서 후보 몇번? 궁금해요 1 2017/10/24 807
741055 폐렴으로 입원하신 아버지 발등이 많이 부었는데요 2 22 2017/10/24 1,439
741054 여성청결제 쓰시는분 추천 좀 해주세요. 3 ........ 2017/10/24 1,509
741053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건가요? 18 .. 2017/10/24 4,352
741052 3.5억짜리 집에 살면서 1억짜리 차 모는건 제정신 아니지 않나.. 130 ㅠㅠ 2017/10/24 21,512
741051 치과 약처방 꼭 해야하나요? 1 마이갓 2017/10/24 634
741050 황교안의 파렴치 2 샬랄라 2017/10/24 1,247
741049 유튜브 -> mp3 변환 어떤 싸이트/프로그램 쓰시나요?.. 8 음악 2017/10/24 1,485
741048 피코크 묵은지 맛있네요 12 .. 2017/10/24 2,428
741047 맛있는 차들은 죄다 카페인 들은 것뿐이네요 ㅠ 6 ㅇㅇ 2017/10/24 1,352
741046 세계 최고의 상간녀는 카밀라 파커죠 20 인과응보 2017/10/24 11,076
741045 조윤선 이 미친ㄴㄴㄴㄴㄴㄴㄴㄴ 17 ㅇㅇ 2017/10/24 7,627
741044 휘트니스 요가..시간좀 지킵시다! 7 헬스맘 2017/10/24 2,504
741043 찌찌잡고 자는 아기..조언구합니다ㅠㅠ 18 애기엄마 2017/10/24 7,507
741042 메일 검색하다가, 저세상 떠난 친구의 이메일을 발견했어요. 6 .... 2017/10/24 3,858
741041 이영학...이 악마같은놈 3 개ㅅㄲ 2017/10/24 2,736
741040 제주도 한달 살기... 겨울도 괜찮을까요? 14 ... 2017/10/24 7,748
741039 통화는 짧게, 조용히, 용건만 간단히, 이 캐치프레이즈 없어졌나.. 1 어휴 2017/10/24 879
741038 바람난 남편과 잠자리는 죽어도.. 27 2017/10/24 13,868
741037 대기발령이면 회사서 그만두라는건가요? 1 하늘 2017/10/24 1,617
741036 아일랜드 더블린 어학연수지로 어떤가요 7 ㅇㅇ 2017/10/24 1,696
741035 그동안 쇼핑한 것들과 사고 싶은 것들 5 쇼핑 2017/10/24 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