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원래 이렇게 짠가요

무명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17-10-23 13:38:31
희락에서 먹었는데요
전 평소에 아주 짜게 먹진 않아도 외식음식 너무 짜서 못 먹겠다고 할 정도로 건강식하는 사람도 아니거든요
근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짜서 생수에 헹궈서 먹어도 짜더라구요
전 갈치조림 아니고 고등어조림먹었구요
오늘 처음 갈치골목에서 먹어봤어요
희락은 유명한 집인데.. 원래 이렇게 짜게 나오는건지 오늘만 간이 이상했을지 궁금해요 생선조림 좋아해서 짜지만 않으면 가끔 가서 먹고싶은데
IP : 14.56.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23 1:42 PM (125.177.xxx.200)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먹어보긴 했지만 짜기도 했고 집에서 저희엄마가 해주는 갈치조림하고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실망했었어요. 가격대비 갈치도 얼마 없고....또 가서 먹고 싶을 정도는 아니였어요.

  • 2. 냉동갈치
    '17.10.23 2:06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별 맛 없더라구요 그냥 강한양념과 질낮은 갈치조림.
    걍 저렴한가격이죠

  • 3. 음음음
    '17.10.23 2:32 PM (220.76.xxx.209)

    맛 없어진지 10년이 넘었습니다.

  • 4. ...
    '17.10.23 3:05 PM (14.1.xxx.52) - 삭제된댓글

    거기 진짜 더럽지않나요? 못먹겠더라구요.

  • 5. loveahm
    '17.10.23 3:59 PM (1.220.xxx.157)

    지지난 토요일에 저도 첨 갈치골목 가봤어요.
    희락은 아니고 호남식당인가 갔는데 그렇게 짜진 않았어요. 사먹는 음식 다 그렇듯 조금 짭잘한 느낌..
    요즘은 중앙식당인가하는데 줄 많이 서더군요.
    방송에서 맛있다해도 뭐 그렇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달지 않고 칼칼해서 먹을만했어요,
    1인분에 2만원씩 하는데랑은 비교할수 없겠지만,저렴한 가격에 반찬들도 그만하면 잘 나오고 해서 또 가보고 싶은곳이었어요.

  • 6. ...
    '17.10.23 8:16 PM (58.227.xxx.133)

    중앙식당만 가요.
    거긴 안 짜고 맛있어요. 양이 옛날보다 훨씬 줄었지만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5223 염색이요.. 브러쉬랑 꼬리빗.. 차이가 많이 나나요? 3 셀프염색 2018/07/25 863
835222 어제 족저근막염에 좋다는 깔판 글 사라졌나요?ㅠㅠ 3 궁금 2018/07/25 1,650
835221 사구체여과율(GFR) 수치-내과선생님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3 신장검사 2018/07/25 3,371
835220 컴- 한글에서요 폴더에서 문서 이름이나 내용으로 찾기 어떻게찾.. 1 헬프 2018/07/25 377
835219 장자연은 역시나 다음에만 내내있네요 4 ㅇㅇ 2018/07/25 1,012
835218 JTBC 라이프 26 라이프isl.. 2018/07/25 4,497
835217 우리의 멀고도 험난한 민주화와 통일여정의 큰 별들 꺾은붓 2018/07/25 463
835216 촉촉한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알려주세요 2018/07/25 1,235
835215 10% 67,000원 할인, 옆 자리 동료에게 카드 지불 부탁해.. 28 서민 2018/07/25 4,922
835214 제가 왜 이럴까요. 더워서 하드를 서너개씩 달아먹네요.. 22 ㅇㅇ 2018/07/25 2,458
835213 대학 입학때 중학 내신이 들어가나요? 5 귤이 2018/07/25 1,166
835212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찾은 손석희 사장.jpg 1 손옹 2018/07/25 4,343
835211 인간관계의 비밀 13 인간관계 2018/07/25 7,455
835210 삶은 옥수수 알맹이떼다 승질 버리겠어요 8 ... 2018/07/25 1,717
835209 남편의 의처증 치료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14 이혼 2018/07/25 3,531
835208 [펌] 제조업은 원래 몇년전부터 경기 안좋았음. txt 3 ........ 2018/07/25 854
835207 정말 맞는말이네요 1 이출당 2018/07/25 990
835206 죄책감을 못 느끼는 성격의 원인 11 심리 2018/07/25 4,403
835205 중견기업 소속 호텔 웨이트리스vs 소기업 경리사무원 3 .. 2018/07/25 939
835204 제일 감명 받았던 영화나 드라마는? 10 웃자 2018/07/25 2,239
835203 남아 배변훈련변기 두개 사야할까요? 4 ㅇㅇ 2018/07/25 751
835202 초등학생 체험학습 꼭 다녀야하나요? 9 체험학습 2018/07/25 1,530
835201 시골에 안부전화했는데 참... 친척어른이시지만 싫네요. 6 경상도 2018/07/25 3,301
835200 출당시킬수 있나봐요 9 드디어 2018/07/25 1,403
835199 153에 적절한 몸무게는 얼말까요? 26 씨앗 2018/07/25 12,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