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에 애들보다가 너무 짜증이 날때가 있어요.

ㅇㅇ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17-10-22 20:47:45
애들이 엄마한테 놀아달라고 붙을때..저 좀 혼자 쉬고 싶은데 이십분도 혼자 못있어요.

평일에는 일하고 와서 저녁에 애들 보고 주말에 온전히 쉴 수가 없으니 어느 순간 그게 터져요..그래서 남편이랑 싸움이 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화내기도 하구요.

졸려 죽겠어서 좀 낮잠 좀 푹 자고 싶은대 잠깐 졸면서 또 애보고..진짜 집을 나가고 싶을때가 있어요.

저 비정상 인가요..ㅜㅜ
IP : 223.38.xxx.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보니
    '17.10.22 8:54 PM (110.140.xxx.158)

    애들 어릴땐 쉴때 확실히 쉬어야 하더라구요.

    애들과 남편있는 집에서 나혼자 문닫고 쉬는건 쉬는게 아니더라구요. 신경쓰이고 애들 자꾸 들어오서 앵기고 남편이 자꾸 뭐 묻고.

    남편과 시간을 아예 나누어서 남편쉴땐 내가 애들 데리고 나가던지, 내가 쉴땐 남편보고 애들 데리고 나가라고 하던지, 그래야 해요.

    아님 반대로 친정이나 시댁 가까우면 친정가서 쉬고 오던가,

    애 어릴땐 쉴때 확실히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0682 서울보훈병원 근처 아이들 데리고 볼만할거 있을까요 6 .. 2017/10/21 973
740681 음식점에서 먹는 밥이 맛이 없는경우가 많은데 3 이삭의 꿈 .. 2017/10/21 1,087
740680 말레이시아 이민은 어떤가요? 17 ㅇㅇ 2017/10/21 9,469
740679 다들 언능 그것이 알고싶다 보세요 13 끝나기전에 2017/10/21 4,684
740678 그알에서 모자이크로 나왔는데 많이 보던 얼굴이네요. 5 종편패널 2017/10/21 4,493
740677 머리엄청 쓰는것도 칼로리 소모가 심하죠? 1 그냥 2017/10/21 2,200
740676 왜 mb를 수사하지 않는가? 7 ㅜㅜ 2017/10/21 1,871
740675 그것이 알고싶다 보세요. 방송장악, 민간인 사찰 4 midnig.. 2017/10/21 1,614
740674 살의 노예 식욕의 노예 7 ... 2017/10/21 3,640
740673 보험금 청구 처음 하는데요... 5 핫초코 2017/10/21 1,676
740672 겨드랑이 아래쪽이 약간 부었는데.... 4 ?? 2017/10/21 2,313
740671 마트 어디 다니세요? 5 :: 2017/10/21 1,610
740670 개가 물어죽인 한일관 대표 살인사건에서 8 ㅇㅇ 2017/10/21 4,664
740669 자다잃어나서 저렇게 과자를 먹어요 7 2017/10/21 2,947
740668 장충동 괜찮은 빌라 5 추천부탁드려.. 2017/10/21 2,377
740667 간나나기...가 뭐게요? 10 .. 2017/10/21 2,439
740666 그 개새끼는 열린 문? 엘리베이터? 7 ... 2017/10/21 2,931
740665 새우젖....... 5 2017/10/21 1,954
740664 대학들 수시 뽑을때 고교별 학력격차는 감안해 주나요? 11 ... 2017/10/21 3,021
740663 개새끼는요.....개족보 아시죠? 개는 갭니다 17 2017/10/21 3,085
740662 기미 치료방법 알려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11 ... 2017/10/21 5,340
740661 비싼침대 돈값 할까요 10 Didido.. 2017/10/21 3,402
740660 목동 11단지는 목동생활권이랑 먼가요 7 동동이 2017/10/21 2,946
740659 개새끼들이 진짜 그냥 너무 싫어요 38 저는 2017/10/21 4,974
740658 이상한 북돋움을 봤어요 2 모형 2017/10/21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