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초등이후 절약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ㅇㅇ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17-10-21 20:25:57
아이 둘 있는 가정인데 첫째가 내년에 학교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구립어린이집 보내고 옷이랑 장난감은 사촌언니가 다 물려줘서 큰 비용 안들이고 키웠는데 초등입학 이후에는 어떻게 절약하면서 키워야 할까요?

조언 한말씀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23.38.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1 8:27 PM (220.75.xxx.29)

    학교 방과후 활용하시고 가능하면 학원 대신 엄마가 붙잡고 가르치는 거죠..

  • 2. 원글
    '17.10.21 8:41 PM (223.38.xxx.93)

    윗님 조언 감사합니다.. 학원은 최소한 뭐는 보내라..그런 거 있으실까요? 맞벌이라 저는 퇴근 후에 숙제 봐주기만 해도 벅찰 거 같아서요..ㅜ 둘째도 어리구요..흙수저라 애들 어릴때 아껴야 해서요..

  • 3.
    '17.10.21 8:50 PM (175.117.xxx.158)

    내가할수없는 태권도피아노 미술? 예체능은 돈들이고 공부는 좀봐줄수있음 ᆢ해주면 학원비는 빠지죠ᆢ저학년때는요ᆢ고학년은 좀힘들구요

  • 4. 원글
    '17.10.21 9:04 PM (223.38.xxx.93)

    감사합니다. 고학년때부터는 학원비 각오해야겠네요..저학년때까지는 시터비에..언제 돈 모으고 노후준비할까요..ㅜㅜ

  • 5.
    '17.10.21 9:37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대략 태권도ㆍ피아노 이런건 11ㅡ12만원 하고 미술학원주 2회 8만원정도 하는데ᆢ미술은 방과후가 좀싸요
    영어는 다들시작하구요ᆢ고학년때는 예체능 정리하는대신 영수로 돈들어가서 똔똔이같아요ᆢ 교육비는 앞으로 줄이기 어려워요ᆢ교육비 줄이는 계획보다 ᆢ놀러다니는걸 좀 입장료 싼곳 공략이 현실적일것 같아요 ^^,

  • 6. gfsrt
    '17.10.22 9:57 AM (219.250.xxx.13)

    맞벌이면 방과후인가 돌보미교실인가...
    그걸로 5시정도까지 학교에 잇다가
    ㄱ.후로 태권도 보내면...
    운동도 하고 친구들이랑 몸으로 놀다오면 좋을것같아서요.
    비용도 주5일 개중 가성비좋운게 태권도 같아요.

  • 7. ....
    '17.10.22 1:43 P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

    방과후 영어 방과후 수학 보내도 돼요
    아이를 특별히 엘리트 학원에 보내 끌어야 한다 아니면
    학교방과후 충실히 해도 일반 학원보다 못할거 없어요
    남자아이라도 피아노 좋아요 학교수업에도 도움되고 주5일보내는거에 비해 가성비 좋아요
    태권도도 마찬가진데 고학년때까지 다니면 지겨워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252 동네 이웃인데 아이를 너무 무식하게 때려요 22 제목없음 2017/10/25 5,681
741251 밀리터리룩이 한번 맛을 알면 1 ㅇㅇ 2017/10/25 1,492
741250 집 매매 잘하시는분들 용기가 너무 부럽습니다ㅠ 11 2017/10/25 4,745
741249 퇴사자 국민연금 안 내주는 회사.. 18 .. 2017/10/25 4,781
741248 파파이스방청 신청해야는거에요? 2 궁금 2017/10/25 850
741247 블라인드채용은 얼굴보고 뽑나요? 6 .. 2017/10/25 1,510
741246 1994년 구입 금성 의류건조기 7 2017/10/25 1,825
741245 전교1등출신 상사랑 일한다는 것.. 23 후.. 2017/10/25 7,676
741244 신검 1급 받은 아이..정신과 문제 있을 경우 군대 문제 8 .. 2017/10/25 4,311
741243 눈썹 타투펜 좋나요? 5 타투 2017/10/25 2,688
741242 최시원 개 사건.. 그간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듯.. 34 뱃살겅쥬 2017/10/25 8,056
741241 가을에 가면 가장 아름다운 곳 어디인가요? 9 Iily 2017/10/25 2,905
741240 명란젓에서 원래 냄새나는 건가요? 3 굿굿 2017/10/25 2,821
741239 벙커1에서 유료 명리학 강의 들어보신분~ 10 공부할려구요.. 2017/10/25 2,116
741238 수박색 정장에 어울리는 블라우스요~ 9 센스꽝 2017/10/25 1,657
741237 재탕...한일관 대표 아들 인터뷰 14 ㅓㅏ 2017/10/25 4,508
741236 집 매매후 언제까지 책임이 있는건가요? 13 집문제 2017/10/25 3,369
741235 예견된 사고였나..최시원 반려견 지금까지 문 사람 세어보니 10 개가먼저다 2017/10/25 3,395
741234 강아지 키우시는분. 집안에서 나는 냄새 어떻게 하세요? 12 .. 2017/10/25 3,297
741233 이 패팅(코트) 좀 봐주세요...전 센스 꽝이랍니다...제발 ... 22 트윈클스타 2017/10/25 4,899
741232 (화장실) 부드러운 변을 위해서는 어찌해야할까요..ㅠㅠ 28 동은이 2017/10/25 5,872
741231 유치원생 아들이 그림이 잘안그려진다고 우는데 4 동글이 2017/10/25 1,578
741230 따뜻한 오후의 행복감 5 행복 2017/10/25 1,715
741229 정청래 , 세계 11위 국가 노무현 업적…실패한 대통령 아니다!.. 16 고딩맘 2017/10/25 2,366
741228 탄소매트와 온수매트 .. 2017/10/25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