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에게서는 왜 매력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아역탤런트 출신이고 어린 나이니만큼 소녀적인 이미지도 있고요,
연예인답게 외모적으로도 동화속에 나오는 사람처럼
충분히 이쁘다고 생각하거든요~
연기도 곧잘 하는거 같고, 장점이 많은 사람인 반면에
왠지 조용하고 얌전하고 차분한 성격일꺼 같은 이미지라
고정된 느낌이 있구요, 또 내면에 상처가 있다거나 스스로
상처를 잘받을 꺼 같은 여린 이미지가 있어요..
아쉬운건 예쁜 얼굴에 비해, 그에 걸맞는 특유의 아우라 라던가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매력, 밝은 느낌은 부족한 거 같아 보인다는거..
외모가 열일하는 모습인데도, 겉으로 살아움직이는 생동감이나
20초반 나이대의 발랄함 같은게 안 느껴지고 늘 차분, 얌전히 있는
모습만 봐오다보니..생기있고 밝은 모습이 좀 아쉬운 생각이 들어요. 어린 나이니까 변화 가능성도 있고, 타고난 성격일수도 있겠지만
이제껏 지켜봐온 바로는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만 김소현에게서 두드러지는 매력을 못 느끼는건가요?
1. 아직은
'17.10.19 10:07 PM (115.140.xxx.236)이제 19살이잖아요.
저는 얌전한 이미지보다는 발랄하게 보이던데, 아직은 어리니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죠.2. ㅇㅇ
'17.10.19 10:10 PM (175.223.xxx.18)그 나이때나름대로 발랄하게 보이는 면도 있는가보군요.
저는 다소 힘없어 보이는 모습이 답답했거든요.
사람마다 보기 나름인가봐요~3. ..
'17.10.19 10:38 PM (124.111.xxx.201)잠재된 가능성이 많다고 봤는데요.
4. 김소현은 안 착해보여요
'17.10.19 11:02 PM (14.39.xxx.7) - 삭제된댓글그냥 못되보여요 외모에서 성격이 보이는 연예인 중 하나..... 그리고 광대가 너무 자라서...... 진짜 이젠 정말 연예인같지가 않던데... 왜 이쁘단건지
5. 흠
'17.10.19 11:09 PM (49.167.xxx.131)아직어린데 그런건좀 연륜이 쌓인후 생길듯해요.
6. ㅇㅇㅇ
'17.10.19 11:12 PM (175.223.xxx.18)김소현이 안 착해보인다구요? 어딘가 풀죽고 힘없어
보인다는 생각은 했지만..못되보인다는 인상은 못받았
거든요. 어떤의미인지 궁금하네요.
나이가 어리다, 연륜이 쌓여야 한다는 분들도 있네요.
비슷한 나이대의 김유정이나 아저씨의 그 아역배우?
는 제눈에 나름 구분되는 특성이 있고 뚜렷히 자리잡은
듯해보였거든요.7. 화면에
'17.10.19 11:34 PM (183.100.xxx.240)어떻게 잡히냐에 따라
진짜 예쁘기도한데
광대가 엄청나서 쎄보여요.
풀죽고 힘없어보이진 않아요.8. 음
'17.10.19 11:39 PM (110.10.xxx.39)제 생각도 착한 느낌은없어요.
9. 조금만
'17.10.19 11:40 PM (223.38.xxx.57)살찌면 광대가 더 두드러져 보여요.역변 하는거 같아요.
10. 옆광대가 넓은편이라
'17.10.19 11:40 PM (112.144.xxx.73)연예인 치고 많이 이쁜지 모르겠어요 이쁘장하다고만 생각이 들지 씨엡 찍을만큼 주연할만큼 매우 이쁜지는 모르겠네요
11. ㅇㅇㅇ
'17.10.20 12:18 AM (221.166.xxx.75)그러고보니 그 얼굴에 착하고 선한 느낌이 있으면
더이뻐보일꺼 같아요. 옆광대로 쎄보이는건 이해가는데
못된 느낌은 여전히 뭔지 감이 안잡히구요.
하여간 맥아리 없달까, 생기없다는 느낌은 항상있네요.12. 전
'17.10.20 1:29 AM (122.46.xxx.125) - 삭제된댓글저는 영화 순정보고 김소현을 다시 봤어요
슬프고 서정적인 마음을 잘 담아 연기하더라고요
충분히 매력있어요13. 헐
'17.10.20 2:01 AM (77.119.xxx.169)사람 볼줄 모르시네요.
김소현 정말 착해보여요.
감수성 예민하고 연기 너무 잘하죠.
얘도 부모 이혼하고 소녀가장처럼 가정경제 책임져야해서 그게 참 안쓰럽더라구요.
나이답지않게 성숙해요.
연기를 잘하는게 최고의 매력이죠.14. ㅇㅇ
'17.10.20 2:25 AM (221.166.xxx.75)순정에서 연기가 그리 인상깊었나 보네요.
감수성 예민하고 서정적인 연기를 좋아하는데..
편견도 깰 겸 그영화를 한번 보고싶네요.
뭔가 자의 반 타의반으로 옭아맨듯이 어쩔수 없어보이는..
힘없던 모습들이 소녀가장같은 책임감을 진 데서 나오는
거였군요. 그녀에게 위로를 보내고 싶구요, 소현씨가
행복지면 좋겠네요. 정말 행운을 빌게요.15. 레인아
'17.10.20 3:32 AM (121.129.xxx.202)일부러 이른 아침에 경락을 받으러 다녔는데요
제가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바로 뒤따라서
김소현이 엄마와 같이 왔는데...
그때 그 표정때문에 별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진 않아요
사람들 피해서 이른 시간에 왔는데도
다른 사람과 같이 탈의실을 쓴다는게 싫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돈 버느라 새벽같이 일어나야 하고
피곤해서 짜증이 났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불만이 가득찬 그런 표정..
곁의 엄마는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런 느낌이었구요
차라리 엄마도 예민한 표정이었다면 사춘기 딸과
묘한 대립이 있을 시기라고 생각했을텐데
엄마는 계속 쩔쩔 매고.... 김소현의 그 표정이
안좋게 기억에 남아있어요16. 너무 동남아 삘 나지 않나요?
'17.10.20 6:42 AM (125.178.xxx.159)어릴땐 이쁘더니 이젠 필리핀 사람같아서 이쁘질 않네요.
17. 제가 어디선가
'17.10.20 11:29 AM (118.33.xxx.77) - 삭제된댓글김소현이 엄마랑 대화한 걸전달하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걸 봤는데 그걸 보고 든 생각이 쟤가 못되 보였는데 진짜 못된거 같네... 에고 엄마도 문제가 좀 있구나.. 이런 생각을얼핏 했던 거 같아요 내용은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약간.. 왕따 가해자 마인드 같은 ... 암튼... 외모는 광대가 좀 커서 문제인거 말곤 딱히 문제 없지만 .. 성격이 얼굴에서 묻어나는 거 같아요 김유정인가 걔는 아무거나 다 잘먹고 착해보이는데 진짜 착하던데요 예전에 어디 예능 나와서 말하는 거 들으니 또래들이 질투를 많이 해서 오히려 눈치 많이 보고 그러던데.. 김소현은 그런건 못 느꼈어요 근데 지쳐보이긴 하는 거 같네요 댓글들 읽어보니.. 지치긴 할 거 같아요
그 생활이 보통 생활은 아닐거 같아요 학교도 아마 중퇴하지 않았나요18. 제가 어디선가
'17.10.20 11:31 AM (118.33.xxx.77) - 삭제된댓글어린학생 욕할라고 그런거 아닌데 제 느낌 줄줄이 적다보니 나쁘게만 들리겠네요 그래도 어리니까 분명히 또 성숙해지겠죠 부모님 이혼은 몰랐네요... 암튼 어두워보이고 지쳐보이고 분노도 좀 있어보이고... 뭔가 힘든가보네요 힘내라 연기 잘 하면 아마 맘도 많이 편해지겠지
19. ㅇㅇ
'17.10.21 1:24 PM (221.166.xxx.75)의견잘들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40400 | 글펑합니다 49 | ㅎㅎ | 2017/10/21 | 14,757 |
| 740399 | 유방암1기 판정받았어요 14 | 클라우디아 | 2017/10/21 | 12,167 |
| 740398 | 헤어짐은 너무나 힘들군요 3 | Scorpi.. | 2017/10/21 | 2,194 |
| 740397 | 개가 사람을 물어 7 | 소중한 생명.. | 2017/10/21 | 2,129 |
| 740396 | 시판쌈장에 견과류다져서 섞어도 될까요 2 | 잘될꺼야! | 2017/10/21 | 1,234 |
| 740395 | 새로 입사했는데 은근 차별하시는 상사 16 | sd | 2017/10/20 | 5,235 |
| 740394 | 윗 글 HPV양성이요, 그냥 접종 맞고 3 | ㅇㅇㅇㅇ | 2017/10/20 | 2,899 |
| 740393 | 딤채 성에 녹인다고 꺼 놨더니 1 | 혹시 | 2017/10/20 | 2,329 |
| 740392 | 신랑이 어제 늦게(막차) 지하철 타고 오는데.... 1 | 문지기 | 2017/10/20 | 1,966 |
| 740391 | 육아문제는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지느냐 안 지느냐의 문제 같아요.. 10 | .... | 2017/10/20 | 2,130 |
| 740390 | 남자와끝났을때 고통의순간에도 운동하나요? 11 | 운동 | 2017/10/20 | 3,824 |
| 740389 | 건조대 결정 도와 주세요. 7 | .. | 2017/10/20 | 1,766 |
| 740388 | 지마켓 카드 추가 할인 어재까지 였나요? 4 | 꿈인가 ^^.. | 2017/10/20 | 774 |
| 740387 | 성묘를 가야하는데 상갓집 다녀왔을 때 9 | 며느리 | 2017/10/20 | 1,357 |
| 740386 | 영지버섯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1 | 소금광산 | 2017/10/20 | 664 |
| 740385 | 스트링치즈를 매일 먹어요.. 19 | 간편 | 2017/10/20 | 8,414 |
| 740384 | 화장실을 나누어 공사는 왜 잘 안하나요? 7 | 화장실하나 | 2017/10/20 | 2,165 |
| 740383 | 어린이집 개원... 앞으로 사향 산업 일까요? 5 | 잡 | 2017/10/20 | 2,660 |
| 740382 | 등산 좀 하신다는 분? | ... | 2017/10/20 | 752 |
| 740381 | 손호준은 연기와 삼시세끼는 완전 다르네요. 4 | 신기방기 | 2017/10/20 | 8,164 |
| 740380 | 박지원 "안철수, 슬기롭게 대처하길" 3 | ㅋㅋㅋㅋㅋ | 2017/10/20 | 1,879 |
| 740379 | 코트살때 보는 조건 있으세요? 7 | 질문 | 2017/10/20 | 2,692 |
| 740378 | 개주인이 연예인이라네요. (한일관 대표 물어 숨지게 한 개) 54 | .. | 2017/10/20 | 37,399 |
| 740377 | 와 실내자전거 엄청힘드네요 9 | 블링 | 2017/10/20 | 2,805 |
| 740376 | 핸드메이드 코트(울90) 따뜻한가요? 9 | .. | 2017/10/20 | 3,1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