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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저의 염려겠죠?

..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17-10-16 16:04:53
저흰 애없고 시동생네 애가 있는데
저희가 9억하는 아파트가 있어요. 대출이 조금 있긴 하지만요.
시아버지나 동서친정아버지(같이 만날 자리가 몇번 있었어요)가
애한테 자꾸 큰엄마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그러는거에요.
얼마전에도 큰엄마한테 잘보여야 용돈받는다 그러시는데
자꾸 듣다보니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괜한 생각 하는걸까요?
IP : 223.62.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6 4:0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원글님 재산 원글님 마음대로 처리해도 되니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원래 딩크 옆에 유산 노리는 거지들이 잘 꼬이는 법이죠

  • 2.
    '17.10.16 4:13 PM (211.114.xxx.77)

    말그대로 용돈인거죠 뭐. 더 이상은 생각하실 필요도 없지 않나요?
    설사 그들이 그 아이에게 유산 남겨줘라 하면 그렇게 하실거에요? 아니잖아요.
    잘 사니까 용돈 얘기 하는거 아닐지...

  • 3. ..........
    '17.10.16 4:38 PM (112.221.xxx.67)

    거지들때매 애 낳으셔야겠어요..그딴소리 못하게

  • 4. 아니죠
    '17.10.16 4:43 PM (122.34.xxx.207) - 삭제된댓글

    괜한 생각아니네요. 분명 노리는게 없으면 그런말 안나와요.
    같은 입장이라 시누뿐 아니라 조카도 미워집니다.

  • 5. ...
    '17.10.16 4:44 PM (58.230.xxx.110)

    찝찝하죠~
    유산상속은 미리 좀 정해놓으시는게...

  • 6. ..
    '17.10.16 4:51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괜한 생각하면서 저희 아직 젊은데 다 쓰고 갈수도 있고 암튼 먼훗날 일이라서 혼자 생각하면서 웃기기도 하고 그랬어요.

  • 7. ....
    '17.10.16 6:01 PM (211.246.xxx.21)

    백날 잘보여야 소용없는게 남편분먼저사망하면 원글님 명의재산은 친정쪽형제에게 가는데 ㅎㅎ

  • 8. 뮤즈
    '17.10.16 7:44 PM (59.14.xxx.217)

    그사람들도 참 그걸 농담이라고 하는건지. . . 거지들처럼 왜 그럴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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