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18일 중국 19차 당대회와 미국-장쩌민의 결탁

펌) 드루킹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7-10-15 19:10:12

10.18일 수요일에는 중국의 19차 당대회가 열립니다. 막전막후에서 치열한 권력투쟁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진핑파와 반시진핑진영(장쩌민주축)의 싸움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들은 자국내외의 세력들과도 연계되어 있는데, 만약 실질적인 2인자로 권력을 휘둘러왔던 왕치산이 이번에 낙마한다면 그것은 장쩌민의 오른팔인 쩡칭훙의 끄나풀로 알려져있는 궈원구이의 공일 수 있습니다.
궈원구이는 미국으로 도주하여 망명신청을하고 왕치산의 비리(미국내의 부동산보유등)를 까발리는등 아주 맹활약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잘 들여다보면 미국은 궈원구이를 감싸주고 있고, 실질적으로 쩡칭훙, 장쩌민과 손을 잡고 있습니다. 즉 이번 당대회에서 미국은 반시진핑파를 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하나의 변수는 북한입니다. 18일 당대회날까지 북한이 조용하게 있다면 아직 시진핑, 반시진핑세력, 미국과의 관계가 매듭지어지지 않고, 시진핑과의 어떤 협상의 여지가 남아있는 것이고, 만약 북한이 18일까지 미사일을 발사하는등의 '행동'에 돌입한다면 그것은 시진핑과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반시진핑세력과 연계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역설적으로 북한의 '액션'은 김정은 - 장쩌민 - 트럼프의 관계가 이어졌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언론을 통해서 나오는 어떤 위협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정작 궁지에 몰리고 권력이 흔들리는것은 시진핑이 되는 것입니다.
19차 당대회까지 북한이 어떤 행보를 보이는가 하는것은 그런뜻에서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것이죠.
또, 장쩌민 - 쩡칭훙과 연결되어있는 궈원구이의 행보는 미국이 반시진핑파와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지 보여주는 바로미터입니다.
마침 궈원구이는 지난 10.5일 트럼프의 책사라고 불리우는 스티브 배넌과 점심식사를 했고, 10.10일에는 자신의 집을 찾아온 배넌과 무려 3시간반동안 저녁식사와 환담을 했다고 하는군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una69&logNo=221117431588&navType...
IP : 121.131.xxx.2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8383 고2 국어과목도 과외를 하시나요? 3 고2 2017/10/16 1,559
738382 베란다 확장비용은 얼마나 하나요? 요하이 2017/10/16 627
738381 수학전문과외 아시는 분....... 49 수능 2017/10/16 1,981
738380 약사님 계신가요? 마그네슘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어요 1 영양 2017/10/16 1,804
738379 피부관리실 원래 탈의하는건가요 7 ... 2017/10/16 3,402
738378 월요일에 컨디션 좋은 편이세요? 4 ... 2017/10/16 914
738377 대만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곳이 어딘가요? 11 대만 2017/10/16 3,241
738376 마음에 큰 위안을 준 책이 잇으신가요? 6 추천 2017/10/16 1,496
738375 에어프라이어에 달걀 구워보신분 계세요? 3 다욧 2017/10/16 3,338
738374 엘지 설정을 야채칸(약)으로 해도 얼어서 고치신분 계세요? 스탠드 김냉.. 2017/10/16 724
738373 드럼 세탁기 스팀 기능이요~ Ty 2017/10/16 1,992
738372 박근혜 "법치 이름 빌린 정치보복" 이랍니다... 13 나무 2017/10/16 2,066
738371 딸아이...명문 여고? 남녀공학? 12 ㅇㅇ 2017/10/16 2,686
738370 단편소설 제목 찾아요..... 2 단편소설 2017/10/16 1,003
738369 조카를 많이 예뻐하는 이모나고모..좀.. 26 .. 2017/10/16 8,619
738368 강남 전투기 소리 13 선물 2017/10/16 2,898
738367 30개월 남아 혼자 재우기 조언 부탁해요 7 힘들다 ㅜㅜ.. 2017/10/16 1,249
738366 기분나쁜말 6 이런 2017/10/16 1,055
738365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탓인지 사람이 싫어지네요 4 삐짐 2017/10/16 1,852
738364 딸아이가 제게 굴욕감을 줬어요 4 고등딸 2017/10/16 3,275
738363 텃밭농사----무우 3 일산댁 2017/10/16 1,054
738362 롯데가 우승하던 날. 6 ..... 2017/10/16 1,309
738361 수용성 클렌징오일 어느 제품 구입해서 사용하나요 6 7777 2017/10/16 1,590
738360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0.14~10.15(토~일) 1 이니 2017/10/16 501
738359 이명박 다스건..이해안가는게 있어요 5 다스 2017/10/16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