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강아지 살아났어요

요키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17-10-09 00:38:43
기적적으로 고비도 넘기고 살아났어요.
약도 82애견님들이 알려 주신 방법으로
먹이고 있어요. 아픔.고통없이 몇년 더 살다가
잠자듯이 편안하게 가기를 기도 하려구요.
의사선생님께서 논문감이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애기가 몸에 시한폭탄 달고 사는거니
마음놓지 말고 잘 돌보라고 하시네요..
염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애기는 산책은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무리한 산책으로 심장병이 발현된거라
산책을 하더라도 제가 안고 나가 콧바람만 쐬는 걸로
하려구요
IP : 211.177.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키가
    '17.10.9 1:01 AM (58.143.xxx.127)

    장수를 많이 하더군요. 축하드려요.
    에침!! 에침!!!하고 헛기침하며 산책하실 때까지
    천수누려라~

  • 2. happy
    '17.10.9 1:03 AM (114.205.xxx.206)

    다행입니다 극진히 보살펴준 정성에 애기가 기운을 차렸군요 조심해서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3. 요키
    '17.10.11 10:46 AM (211.177.xxx.118)

    감사드립니다.꾸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060 젊은 엄마 아빠들이 매너라고는 없네요 72 맘충가족 2.. 2017/10/09 22,109
736059 부부 7살 아이 한명이 중식런치코스 젤 싼거 (25000원) 두.. 10 그러면 2017/10/09 4,045
736058 요밑에 식당주문 글이요 2 wind 2017/10/09 1,291
736057 마트에서 ..애 엄마보니 화가 더 나더라는 47 뱃살겅쥬 2017/10/09 21,639
736056 감사합니다. luna 2017/10/09 759
736055 밑에 지하철 맘충 목격자글 올라왔어요. 73 ... 2017/10/09 23,662
736054 친정아빠 험담만 하는 엄마 .. 21 ~~ 2017/10/09 7,799
736053 담백하고 시원한 라면 추천 해 주세요 7 무랑 파 2017/10/09 1,964
736052 다이소에서 4만원 이상 지른 후기 2 유한존재 2017/10/09 5,638
736051 여행왔는데 외롭네요 29 ... 2017/10/09 8,873
736050 볼 때마다 자식이 너무 좋고 가슴 설레는 분 계신가요?? 24 나도 날몰라.. 2017/10/09 6,639
736049 면세점 필수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4 궁금 2017/10/09 3,273
736048 환생 글 보고 생각났는데요. 이 말들으신적 있으신가요? 8 요아래 2017/10/09 3,480
736047 파파이스 2 기다림 2017/10/09 1,394
736046 이밤에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4 2017/10/09 2,316
736045 남한산성 보신 분들만 보세요~(스포 있음) - 역사학자 이야기 3 .. 2017/10/09 2,190
736044 돌아가신 시아버지 칫솔이 집에있습니다,, 16 2017/10/09 8,885
736043 우리 강아지 살아났어요 3 요키 2017/10/09 2,035
736042 Jtbc태블릿조작을 보니 병신같이 선동당한 기분나쁨이 든다 36 글쎄 2017/10/09 6,063
736041 아이 두돌에 양가식사셨어요? 17 질문 2017/10/09 2,965
736040 요즘은 외국여행이 너무 흔하죠? 6 ... 2017/10/09 2,420
736039 책장 추천해주세요 4 이사 2017/10/09 1,144
736038 8세 남아 도화지에 자기 하나만 그려요 31 걱정 2017/10/09 4,299
736037 인생은 예민하냐 안예민 하냐 15 항상봄 2017/10/09 5,798
736036 이뻐지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10 마음이 이뻐.. 2017/10/09 3,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