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애엄마 하루 혼자 논다면 뭐하면 좋을까요? (서울)

순이엄마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17-10-08 17:30:00
긴 연휴가 끝이 나네요
지난 토요일부터 3살 아이랑 계속 같이 있었네요..^^
연휴가 넘 긴지 약간 출근하고 싶기도 하네요... ㅋㅋ
막상 출근하면 또 연휴 찾을거 같기는 한데... ㅎ
내일부터 시터이모님 출근하시는데 넘 오래 엄마랑만 있어서
내일은 반나절만 부탁하려해요.. ㅎㅎ
일단 카페에 노트북 들고 나가서 잠깐 업무 좀 볼 생각이고
일은 한시간이면 끝날거 같아서 .. 뭘 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이네요.
아이캔스피크나 킹스맨 극장에서 혼영할까?
아니면 서점가서 책 읽을까?
미용실은 얼마전에 다녀와서 아깝고,,피부과 내일 열면 병원 가고 싶은데 다니는데가 내일까지 휴진이네요..
휴 행복한 고민인데 뭘 하면 좋을까요?
오늘부터 남편이 출근해 혼자 아이랑 키즈카페 다녀와서 차에서 잠든 애를 데리고 들어가지 못하고 주차장에서 음악들으며 82중입니다... ㅋㅋ
IP : 39.7.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7.10.8 5:42 PM (14.40.xxx.74)

    그냥 여유롭게 이 가을을 즐기는 거 어떤가요?
    까페에서 차 마시고 고궁가서 좀 걷고 서점가서 책 구경하고
    백화점가서 옷구경하고 ㅎㅎ

  • 2. ㄷㄷ
    '17.10.8 5:46 PM (121.135.xxx.185)

    범죄도시 보세요~ 어제보고 왔는데 액션 안 좋아하는 저도 강추! ㅋㅋ

  • 3. ....
    '17.10.8 6:21 PM (121.165.xxx.195)

    아 듣기만 해도 부럽~~
    다 하세요~~ㅎㅎㅎ
    영화관은 저라면 빼겠어요.
    날 좋은데 여기저기 쏘다녀야죵

  • 4. jj
    '17.10.9 9:52 AM (175.223.xxx.107)

    저두 날좋은날 산책 추천해요
    극장이야 날씨 안좋은날 가도 되지만~ 날씨가 아깝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139 오늘 부모님 성묘 갈 건데 2 가을 2017/10/09 684
736138 없는 세탁기 놓는 자리 만들기 5 ... 2017/10/09 2,043
736137 운동 시작하고 몸에 종기가 나네요 7 어어 2017/10/09 3,820
736136 10월말 결혼식 - 옷은 어떻게 입고 가면 좋을까요? 2 복장 2017/10/09 1,263
736135 아이들 사주풀이 한 결과 6 사주팔자 2017/10/09 3,620
736134 60대초반 엄마가 들만한 가방 추천좀 해주세요 .. 2017/10/09 759
736133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0.6~10.8(금~일) 3 이니 2017/10/09 904
736132 비비고 육개장 후기 여쭤봅니다 26 ... 2017/10/09 4,845
736131 이 결혼 괜찮은가요 20 어때요 2017/10/09 5,862
736130 롱샴가방 여행용으로 어떤게 나은가요?? 6 가방 2017/10/09 2,031
736129 도쿄에 가야 하는데요.. 14 일본 2017/10/09 2,465
736128 이불에 오줌 싸는 냥이 왜일까요? 15 로빈 2017/10/09 2,417
736127 저스틴 롱처럼 선하고 잘 웃는 남자 만나고 싶어요ㅜㅜ 2 ㅇㅇ 2017/10/09 1,016
736126 가슴이 절벽이라고 잘만 연애 해요 16 2017/10/09 6,980
736125 이가수 노래 잘하는 건가요? 6 .. 2017/10/09 1,226
736124 남자가 헤어지자면 끝이죠? 10 .... 2017/10/09 3,270
736123 (답변절실합니다)상속,황혼이혼 관련이요 7 2017/10/09 2,227
736122 이 기사 보셨나요? 소름~ 3 기사 2017/10/09 3,636
736121 속초가서 혼자 먹을만한 맛있는 음식이 뭐 있을까요? 1 ,,, 2017/10/09 1,301
736120 헉. 소고기 얹은 바비인형 샤브샤브 등장. 5 --;; 2017/10/09 2,794
736119 친구는 좋은데 친구 아이에게 덤덤한 이 마음... 6 친구는 좋은.. 2017/10/09 2,080
736118 어쩌다 18 넘 감동적이예요 2017/10/09 1,693
736117 치석안생기게 하는 방법 없나요? 16 ㅇㅇㅇ 2017/10/09 9,138
736116 아이들이 몇살쯤되면 혼자 등교 가능한가요? 15 직장맘 2017/10/09 6,007
736115 스케쳐스 고워크면 다 편한가요? 아님 그 중 특별히 편한 라인이.. 8 운동화 2017/10/09 7,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