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손모양이 민망한데 그래야 잠이와여
잘때 손모양이 특이해요 제가
엄지 손가락을 둘째 셋째 손가락에 끼워서 주먹을 쥐어요
양손을 그리고 위로 교차해서 자는데 남편이 매일 제가 그러고 잔다고 하네요. 지금도 편한 자는 자세 잡았는데 또 손모양이 그렇게 되요 왜이럴까요
1. 헐
'17.10.8 1:02 AM (211.36.xxx.33)진짜 헐이네요
ㅋㅋㅋㅋ2. 예쁘게 자는 사람은 없겠지만
'17.10.8 1:09 AM (211.178.xxx.174)특이하고 민망한건 사실이네요.
유아도 아니시고..흠.
저라면 고쳐볼것 같습니다.
여기82분들은 쿨하셔서들 뭐 잠자는것까지 뭐라느냐
편한게 장땡이지..주의겠지만말입니다.
저라면 고치겠다구요.^^3. ㅋㅋ
'17.10.8 1:16 AM (1.232.xxx.171)저도 가끔 그러고 자요.
독립만세운동 하냐고 그래요.ㅋㅋ
그래도 전 가끔인데 원글님은.ㅎㅎ4. ..
'17.10.8 1:23 AM (221.151.xxx.50)저는 손목부분을 아래로 접어서 턱 밑에 끼우고 자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자세랑 좀 비슷하게요.. 의식하지 못했었는데 어느순간 제가 그러고 자는걸 깨달았어요 ㅎㅎㅎ 이제 나이들어 손목도 아픈데 자려고 보면 꼭~~ 그러고 있어요... 왜그런가 모르겠어요 ㅜ ㅜ
5. ...
'17.10.8 1:43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저는 엄지를 셋째와 넷째 손가락 사이에 끼어요
맨날 그러는건 아니지만요
전 전혀 문제 없다고 봐요
그 느낌이 좋으니까 하는거죠
고치긴 뭘 고쳐요. 왜 누굴위해서?6. ..
'17.10.8 1:59 AM (175.223.xxx.190) - 삭제된댓글정면에서 봤을때
손바닥이 보이는게 편한자세라네요
차렷자세가 젤 안좋다고..
의식적으로 손바닥을 하늘보게하려고하는데
잘안돼네요
원글님도 의식적으로 해보세요7. 저는;;;;
'17.10.8 2:25 AM (110.70.xxx.200)손을 바지에 넣고 자요.
바지 고무줄에
손목이 딱 걸려야지 뭔가 안심이 되고
잠이 와요.
결혼하기전에 고쳐야 하는데...8. 저는
'17.10.8 2:34 AM (211.244.xxx.154)발가락 열개를 구부려 발가락 없다는 듯 파묻고 자요.
안그러면 발시린 느낌.
그리고 손은 곱게 배나 가슴위로 모으고요.
특별히 뒤척이지 않는한 아침에 깰 때까지 그러고 자요.9. ..
'17.10.8 2:47 AM (1.238.xxx.165)엿 ㅁ어라 하는 손모양에 양손을 위로 하고 교차면 x자 자세
10. ㅋㅋㅋ
'17.10.8 2:59 AM (182.222.xxx.70)아기들 잘때 한번씩 그런 자세 나오지 않나요?
남편분 볼때마다 놀라시겠네요
전 라이너스 담요처럼 이불 하날 그리 끌어안고 다닙니다
중년이11. 자다
'17.10.8 5:04 AM (1.250.xxx.234)깨서 이글 읽다 흉내내보고
빵~ 터졌어요 ㅎㅎ12. 옴마
'17.10.8 7:34 AM (39.115.xxx.158)바지에 손넣고 주무시는 분 찌찌뽕. .
지는 손목 아니고 엄지손가락만 넣는데 엄지손가락 첫째마디가 고무줄에 걸려야 편해져요.
근데 이거 안고쳐쳐요. .ㅠㅠ13. 옴마2
'17.10.8 7:38 AM (121.134.xxx.92)저도 바지에 손 넣고 자요. ㅋㅋ
저는 손목도 엄지도 아니고.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이
바지 고무줄에 걸쳐지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저만 그러는 줄 알았더니 ㅎㅎㅎ
글구 손목 넣는 님~
저 결혼했어요. 결혼해도 바지에 손 넣고 자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안고쳐도 돼요~ ㅎㅎ14. ㅁㅁ
'17.10.8 8:31 AM (39.7.xxx.11) - 삭제된댓글ㅋㅋ
저 그게 어떤 모양이지 얼른 따라해보고
혼자 큭큭중15. 저는 모로자면서
'17.10.8 9:06 AM (110.10.xxx.39)오른손등을 뺨에 깔고자요.
신기한건 다섯살아들도 그리 잔다는거.16. 우리 아들이
'17.10.8 9:24 AM (221.162.xxx.206)잠자는 자세가 특이한데 손목을 팔안쪽으로 완전히 꺽고 깔고 자요. 제가 볼때마다 손목이 꺾여있어 아플까 걱정되서 펴 주는데 남편이 보더니 어릴적 형이 저러고 잤는데.. 그러더라구요. 글씨체만 유전인가 했더니 자는 모양까지.. 유전의 힘이란 대단한거같아요.
17. ㅎㄹ쇼
'17.10.8 9:25 AM (175.223.xxx.233)저는 양팔을 구리구리하듯 얇은 이불을 팔에 둘둘 말아서 팔이 안움직이도록 하고자요 정말 편해요ㅎㅎ
18. ..
'17.10.8 11:22 AM (114.204.xxx.212)전 만세하고자요
19. ......
'17.10.8 11:51 AM (211.108.xxx.216)원글님 자세 해보니까 투탕카멘이 따로 없네요ㅎㅎㅎㅎ 전생에 이집트 왕족이셨을지도?
20. ㅎㅎ
'17.10.8 1:19 PM (116.36.xxx.231)처음 듣는 얘기들이 많아서
좀 놀라고 웃고 갑니다.21. 저는
'17.10.8 5:57 PM (223.33.xxx.87)다리를 마름모 모양으로 만들고 자요.
굉장히 옆으로 긴 마름모요.
그리고 가슴에 손22. 무비짱
'17.10.8 6:28 PM (59.2.xxx.215)저도 바지에 손 ㅋㅋㅋ
23. 전 엎드려서
'17.10.8 7:36 PM (1.225.xxx.199)두 손을 아랫배에 깔고 자요ㅋ
24. ...
'17.10.8 9:30 PM (111.65.xxx.95) - 삭제된댓글왼쪽으로 누워 왼팔을 접어
왼쪽 손등으로 오른쪽 턱을 받히며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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