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무속이나 사이비가 이렇게 심했나요?
1. 전에
'17.10.7 12:11 PM (14.138.xxx.96)굿한다고 천만원 부른다기에 참 크게 부른다싶었어요
사는 게 힘든지 그런 글 많더라구요2. ㅇ
'17.10.7 12:12 PM (211.36.xxx.4)저는 옛날보다 훨씩 덜해진거 같다고 느끼는데요.
옛날에도 아가동산이니 오대양이니 휴거니 하는 사이비 많았어요.3. 무속은 덜한 듯..
'17.10.7 12:19 PM (49.143.xxx.139)굿 자체가 예전에는 생활이었는데 요즘은 별로 못보는 듯해요.
종교는 기독교가 팽창하면서 무속 쪽이 기를 못펴는 것 같기도 해요.4. ㅇ
'17.10.7 12:34 PM (211.36.xxx.4)그 대신에 교회쪽에
상위 교단에서 컨트롤 안되고
목사가 짱먹으면서 성경 왜곡하고 사이비화 되는 경우는 많은거 같고요.
30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관우상 걸어놓고 무당질 했을 사람이
늦게 태어나니 예수사진 걸어놓고 목사질한다 싶은 케이스 들요5. 무속은
'17.10.7 12:56 PM (42.147.xxx.246)예전 보다 덜하는 것 같아요.
무속인이 는 것 같지만 점치러 가는 사람이 줄어든 느낌이네요.
예전에는 가을이면 굿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지금은 산속에서 하는지 하나도 안들리고
굿 한번하려면 엄청 돈이 드는데 쉽게 못하지요.6. ..
'17.10.7 1:42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전 무속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전통 신앙의 관점에서 보면 나쁠게 뭐 있나요. 사람들의 불안심리 이용해서 속세무민하는 사이비가 나쁜거죠. 그런 사이비라는 관점에서는 개신교 대형교회도 피해갈 수 없어요. 외국에서는 변질된 대한민국 대형교회에 대한 논문도 많아요. ㅅㅁ교회는 하나님을 믿는건지 조목사를 믿는건지 모르겠다는 말도 있죠.
저는 점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7. 문제는 사이비
'17.10.7 2:12 PM (107.170.xxx.187)한번씩 크게 사고 난건 예전과 비교 불가로 줄었죠
요즘은 수상한 기미만 보여도 온라인에서 먼저 화제가 될 정도로 사회망이 좁아졌잖아요
오대양 사건을 그 시절 일망타진 했음 세월호 비극은 안 일어났을 겁니다
그 정도로 법망이 허술하고 권력과 돈에 놀아나던 시절이라
그알에서 다뤘던 한 사이비 종교 관련 땅에서 천 구가 넘는 시신이 나올 정도로
심각했어요
저질 선교사들에 의해 잘못 해석된 교리 때문에
사이비 목사들도 많았고 지금 사이비의 뿌리들이 그 시절까지 올라갑니다
얼마나 심각했음 사이비 기독교 연구가까지 있었겠어요
단지 보도할 매체가 한정적이고 티비가 대량 공급된게 70년대 이후라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8. ..
'17.10.7 2:21 PM (49.170.xxx.24)전 무속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전통 신앙의 관점에서 보면 나쁠게 뭐 있나요. 사람들의 불안심리 이용해서 혹세무민하는 사이비가 나쁜거죠. 그런 사이비라는 관점에서는 개신교 대형교회도 피해갈 수 없어요. 외국에서는 변질된 대한민국 대형교회에 대한 논문도 많아요. ㅅㅁ교회는 하나님을 믿는건지 조목사를 믿는건지 모르겠다는 말도 있죠.
저는 점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9. 전통
'17.10.7 3:18 PM (183.109.xxx.24) - 삭제된댓글과거에도 미신이 심해서 관리하던 임금님도 계셨고요...
내가 어릴 때는, 미신이 많이 심했어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새마을 운동이나 뭐..여러가지 사회운동으로 미신을 많이 없앴어요.
교과서에도 굿, 점..이런 것은 나쁜 것이라고 나오고요.
그러면서, 종교도 교통 정리가 많이 되었고요.
어느 순간부터...드라마나 예능에 명리학이 등장하고,
점이나 사주 뭐..이런거가 많이 나오더니
급속도로 많아졌어요.
나라가 걱정스럽네요.10. ㅇ
'17.10.7 4:09 PM (203.226.xxx.86)미신도 하나의 종교죠 뭐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
저도 점 본적 한번도 없어요
아무튼 예전보다 확실히 준거 같은데요???
사이비도 예전에 많았죠 별 희안한 종교
아가동산 jms 등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5495 | 추워요 마음이란 사람은 탈북민 아니면 조선족이 아닐까 싶어요 2 | ㅇㅇ | 2017/10/09 | 1,844 |
| 735494 | 친구의 이혼 결심 3 | ... | 2017/10/09 | 6,352 |
| 735493 | 귀국이사 스케줄 조언 부탁드려요 3 | 귀국이사 | 2017/10/09 | 954 |
| 735492 | 빨래에서 꼬릿한 청국장냄새가나요 ㅠㅠ 9 | 휴 | 2017/10/09 | 5,184 |
| 735491 | 다시 태어난다면 3 | 무지개 | 2017/10/09 | 1,310 |
| 735490 | 남편사주에 도화살있다고.. 혹시 아시는분..?? 7 | ^^ | 2017/10/09 | 4,070 |
| 735489 | 통밀빵 할건데 소금빼면 어떤가요 5 | 소금 | 2017/10/09 | 1,259 |
| 735488 | 젊은 엄마 아빠들이 매너라고는 없네요 72 | 맘충가족 2.. | 2017/10/09 | 22,128 |
| 735487 | 부부 7살 아이 한명이 중식런치코스 젤 싼거 (25000원) 두.. 10 | 그러면 | 2017/10/09 | 4,065 |
| 735486 | 요밑에 식당주문 글이요 2 | wind | 2017/10/09 | 1,307 |
| 735485 | 마트에서 ..애 엄마보니 화가 더 나더라는 47 | 뱃살겅쥬 | 2017/10/09 | 21,652 |
| 735484 | 감사합니다. | luna | 2017/10/09 | 764 |
| 735483 | 밑에 지하철 맘충 목격자글 올라왔어요. 73 | ... | 2017/10/09 | 23,683 |
| 735482 | 친정아빠 험담만 하는 엄마 .. 21 | ~~ | 2017/10/09 | 7,830 |
| 735481 | 담백하고 시원한 라면 추천 해 주세요 7 | 무랑 파 | 2017/10/09 | 1,983 |
| 735480 | 다이소에서 4만원 이상 지른 후기 2 | 유한존재 | 2017/10/09 | 5,654 |
| 735479 | 여행왔는데 외롭네요 29 | ... | 2017/10/09 | 8,892 |
| 735478 | 볼 때마다 자식이 너무 좋고 가슴 설레는 분 계신가요?? 24 | 나도 날몰라.. | 2017/10/09 | 6,660 |
| 735477 | 면세점 필수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4 | 궁금 | 2017/10/09 | 3,292 |
| 735476 | 환생 글 보고 생각났는데요. 이 말들으신적 있으신가요? 8 | 요아래 | 2017/10/09 | 3,506 |
| 735475 | 파파이스 2 | 기다림 | 2017/10/09 | 1,412 |
| 735474 | 이밤에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4 | 휴 | 2017/10/09 | 2,343 |
| 735473 | 남한산성 보신 분들만 보세요~(스포 있음) - 역사학자 이야기 3 | .. | 2017/10/09 | 2,215 |
| 735472 | 돌아가신 시아버지 칫솔이 집에있습니다,, 16 | ᆢ | 2017/10/09 | 8,900 |
| 735471 | 우리 강아지 살아났어요 3 | 요키 | 2017/10/09 | 2,0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