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에 동요하지 않고
평정의 마음을 유지하고 싶은데
진짜 어려워요
타인의 무례함에 신경 날카로와지고
기분 좋다가도 남의 언행으로 영향 받아
내 기분이 좌우되는거 그만하고 싶은데
방밥 좀 없을까요
강인해지고 싶어요정말
절실해요ㅜ
마음이 평화로운 때가 없는거 같아요
내맘아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17-10-06 19:41:48
IP : 223.62.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례할땐
'17.10.6 7:43 PM (125.182.xxx.27)기분나쁘다고 따끔하게 표현하세요..그럼 속이 좀 시원해지실겁니다.
참으면 기분이 더러워집디다.2. 세월
'17.10.6 8:36 PM (211.212.xxx.247)나이가 오십은 되어야 가능한것 같아요
혈기 왕성할땐 어렵더라구요3. 혈기가 왕성할 땐
'17.10.6 8:38 PM (125.142.xxx.145)안되고 혈기가 누구러지면 마음의 평화가 오나요.
신기하네요.. 나이 드신 분들이 다 평화로워 보이진 않던데..4. 그때마다
'17.10.6 8:43 PM (1.254.xxx.158) - 삭제된댓글나와 다름을 인정해 버리세요
5. . .
'17.10.6 8:52 PM (121.88.xxx.77)불교공부하면서부터 전 좋아졌어요
절에 안가고 그냥 유투브법문듣고 절도 조금하고 날라리이긴 해요6. 이팝나무
'17.10.6 9:21 PM (114.201.xxx.251)저도 불교공부하면서 많이 너그러워지고 편해진거같아요
예전엔 한까칠했죠7. ㅎㅎㅎ
'17.10.6 11:03 PM (124.50.xxx.3)전 작년에 직장 그만 둔 뒤로 스트레스를 안 받아서 그런지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혼자 있을 땐 음악 틀어놓고 집안 일 하고 몸과 마음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짐을 느껴요8. 평온한 비법
'17.10.7 12:35 AM (124.56.xxx.35)남에겐 무관심!
자신에게만 대관심!
남(아는 사람이든 친척이든 그 누구든)에게
관심도 갖지말고 집중도 하지 마시고
늘 자신에게 관심과 집중하세요
늘 오늘은 내가 무엇을 해야 즐거울까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다보면
남에게 불필요하게 관심도 생각도 안나고요
남의 이야기도 그 앞에서만 듣고 지나오면 별 기억도 안나요
남의 머리속을 알아 뭣하겠어요
지가 나를 질투하던지 말든지
내가 지한테 관심도 흥미도 없는데
뭔소리 지껄이든 뭔 상관이겠어요9. ㅇㅇ
'17.10.7 2:42 A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내얘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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