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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에 입대합니다..

아들맘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7-10-01 11:14:46
10월에 공군에 입대를 합니다
훈련소 입소시 필요한것이 있나요?
아시는분은 핫팩이랑 무릎보호대 깔창을
아주 유용하게 썼다고 하는데요
IP : 219.250.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 11:17 AM (220.86.xxx.240)

    핫팩 안될건데요.아들이 1월에 공군 입대했는데
    웬만한건 다 돌려보냈어요.

  • 2. 방공포병학교
    '17.10.1 11:19 AM (110.70.xxx.111)

    10월16일 입대하시나봐요.
    다음에 공군입대가족 카페가있어요.

    제 아들도 공군제대병인데 입대할때 가입해서 도움많이받았어요.

  • 3. 방공포병학교
    '17.10.1 11:22 AM (110.70.xxx.111)

    찾아보니 카페 이름이
    자랑스런공군가족이네요.
    10월16일입대 781기
    카페가면정보도많고 같은 기수가족끼리 소통도하니까 도움됩디다.

  • 4. 하늘
    '17.10.1 11:24 AM (116.122.xxx.76)

    다음 카페 "부모님과 곰신을 위한 공군가족카페"에 회원가입하심 정보가 무궁 무진합니다.
    100% 궁금한거 해결됩니다.
    저희아이는 4월입대 775기 이고 금요일 부초행사하고 일주일 휴가 나왔습니다^^

  • 5. 하늘
    '17.10.1 11:29 AM (116.122.xxx.76)

    자랑스런보다는 부모님과 곰신이 카페활동이
    더 활발한거 같아요.
    비교해보시고 정보 얻으세요.

  • 6. 공군
    '17.10.1 11:50 AM (39.118.xxx.14)

    핫팩 무릎보호대 깔창 모두 돌려 보냅니다
    예전엔 쏠라C도 된다해서 보냈는데 돌아왔더군요
    공군은 자대배치시 성적이 중요해서 감점당할 행동은 안해야 합니다
    좋은 계절에 보내시네요

  • 7. 사람이희망
    '17.10.1 12:06 PM (182.228.xxx.184) - 삭제된댓글

    지금은 모르겠는데 몇년 전엔 다음까페가 더 활성화되어 있었어요. 기수별로 오골오골 모여 아이들 얘기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81기까지 왔군요. 울아들 대학2학년 때 718기로 입대해 2013년에 제대했는데 그새 몇년이 흘러 격세지감 느껴지네요.
    꼭 필요한 것만 챙겨가야지 필요하겠다싶어 이것저것 챙겨가봐야 사전검열에서 다 뺏기고( 안티푸라민이니 밴드니 기본상비약까지도) 입었던 옷이며 속옷 신발까지도 홀랑 벗겨 다 돌려보내니(이때 눈물납니당;;) 까페 가입해 쭈욱 둘러보다보면 필요한 정보들 있으니 잘 읽어보고 최소한만 준비하면 될거예요. 언제 갔다올까 싶겠지만 군대시계도 간답니다.

  • 8. 사람이희망
    '17.10.1 12:16 PM (182.228.xxx.184) - 삭제된댓글

    지금은 모르겠는데 몇년 전엔 다음까페가 더 활성화되어 있었어요. 기수별로 오골오골 모여 아이들 얘기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81기까지 왔군요. 울아들 대학2학년 때 718기로 입대해 2014년에 제대했으니 그사이 년이 흘러 격세지감 느껴지네요.
    꼭 필요한 것만 챙겨가야지 필요하겠다싶어 이것저것 챙겨가봐야 사전검열에서 다 뺏기고( 안티푸라민이니 밴드니 기본상비약까지도) 입었던 옷이며 속옷 신발까지도 홀랑 벗겨 다 돌려보내니(이때 눈물납니당;;) 까페 가입해 쭈욱 둘러보다보면 필요한 정보들 많이 있으니 잘 읽어보고 참고해서 최소한만 준비하면 될거예요. 언제 갔다올까 싶겠지만 군대시계도 간답니다.

  • 9. 사람이희망
    '17.10.1 12:16 PM (182.228.xxx.184)

    지금은 모르겠는데 몇년 전엔 다음까페가 더 활성화되어 있었어요. 기수별로 오골오골 모여 아이들 얘기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81기까지 왔군요. 울아들 대학2학년 때 718기로 입대해 2014년에 제대했으니 그사이 몇 년이 흘러 격세지감 느껴지네요.
    꼭 필요한 것만 챙겨가야지 필요하겠다싶어 이것저것 챙겨가봐야 사전검열에서 다 뺏기고( 안티푸라민이니 밴드니 기본상비약까지도) 입었던 옷이며 속옷 신발까지도 홀랑 벗겨 다 돌려보내니(이때 눈물납니당;;) 까페 가입해 쭈욱 둘러보다보면 필요한 정보들 많이 있으니 잘 읽어보고 참고해서 최소한만 준비하면 될거예요. 언제 갔다올까 싶겠지만 군대시계도 간답니다.

  • 10. 771기
    '17.10.1 12:26 PM (49.165.xxx.129)

    기훈단에서는 거의 돌려 보내더군요.
    저도 다음까페에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미리 가입해서 공구니도 미리 읽어 보게 하시고 준비 잘하세요. 울아들은 다행히 열심히 해서 부산에 배치 받아 너~~무 자주 집에 옵니다.이번 추석에는 선임이랑 동료들 같이 집에 와서 자고 간다해서 공구니들 먹일 음식도 준비합니다.
    공군은 기훈단 6주 만 고생하면 군생활 편합니다.

  • 11. ㅇㅇ
    '17.10.1 12:39 PM (120.142.xxx.23)

    입대한 지 엊그제 같은데 이미 제대하고 한 학기 집에서 보내다가 이번 9월에 복학한 울 아들도 공군 제대했어요. 무조건 훈련생때 점수 높게 받으세요. 저희 아들은 훈련중에 봉와직염 걸려서 일주일 입원하고, 말이 입원이지 기브스하고 그 겨울에 훈련하는 연병장에 앉아있었다네요. 차라리 움직이는 게 덜 추웠을텐데...좌간 입원했다고 매일 받는 시험과 훈련 점수에서 빠지는 게 아니어서 그 일주일 덕택에 낮은 점수 받아서 자기가 원치 않은 곳에 배치받아 다녔어요. 아이가 너무너무 억울하고 속상해했지요. 그니까 뭘 보낼까 보다는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점수 높게 받는게 중요합니다.
    언제 제대하나 하시겠지만 국방부 시계는 멈춰있는게 아니고 제대하는 날은 오더군요. ㅎㅎㅎ
    군방의무를 끝내면 맘은 참 편합니다. ^---^

  • 12. ㅇㅇ
    '17.10.1 12:45 PM (120.142.xxx.23)

    글구 울아들의 경우엔 군대 잘 갔단 생각이... 아이가 중학교때부터 미쿡 생활을 해서 한쿡에 와도 친구들도 많지 않고..그랬는데, 군대 가서 선후임들과 사귀고 윗분들에게 사랑도 받고...제대하고도 군후임들이 휴가 나와서 연락해오고 만나고..나름 제가 걱정했던 한국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의 네트워킹도 잘 하는 것 같아서 엄마로서 참 좋더군요. ^^

  • 13. 아울렛
    '17.10.1 8:03 PM (118.37.xxx.73)

    훈련 점수가 높아야 집가까운데로 배치받아요 우선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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