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에대해서...(초등1숙제)

은새엄마 조회수 : 3,702
작성일 : 2011-09-09 17:47:59

1.,추석은 음력 (8)월(15)일입니다.

2.추석은 한 해 동안 농사를 잘 짓게 해주신 조상님께 (감사함)을 전하는 날입니다.

3.추석은 중추절,(한가위)라고도합니다.

4. 추석에는 차례지내기와(성묘)를하고,(송편),햇과일,햇곡식을 먹습니다.

5.추석에는 (강강술래),(              )를 합니다.

                                                            (보기)

                    송편,8월15일,9월1일,10월6일,강강술래,떡국,한가위,설날,

                    단오,차례지내기, 감사함,농악놀이,성묘

초등1학년아이 숙제입니다.  보기에서 찾아 (   )안에 넣어야하는데 5번에는 뭐가 들어가면 되나요.

농악놀이인가요?

IP : 116.46.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9 5:49 PM (121.162.xxx.70)

    고부갈등으로 싸움을 합니다.가 보기에서 빠졌네요.

  • 2. ^^
    '11.9.9 5:51 PM (121.162.xxx.70)

    위에 농담이고요 차례지내기가 아닐까요?

  • 3. --
    '11.9.9 5:59 PM (121.162.xxx.70)

    농악놀이는 여름에 하는거 같던데요.
    농사일 하면서 힘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했던 것 같던데요.

  • 4. 모야
    '11.9.9 6:02 PM (121.133.xxx.110)

    송편은 윗 예문에서 '먹는것' 으로 나왔으니 패스하고..

    차례 지내기 ~

  • 5. ...
    '11.9.9 6:12 PM (222.121.xxx.183)

    달보면서 소원빌기 는 어때요?
    가마싸움.. 거북놀이.. 이건 저도 방금 검색해서 안 겁니다..

  • 6. 아니면
    '11.9.9 6:14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윷놀이?....

  • 7. 은새엄마
    '11.9.9 6:24 PM (116.46.xxx.61)

    보기에서 찾아야해요ㅠㅠ

  • 8. .....
    '11.9.9 6:47 PM (218.237.xxx.218)

    보기에서 찾는다면 농악놀이에요.
    추석에 하는 민속놀이인 소놀이 할 때 농악도 같이 하거든요.

  • 9. ^^
    '11.9.9 10:45 PM (180.69.xxx.29)

    울 아들 숙제랑 같네요. 정답은 "농악놀이" 저 수원삽니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3 시댁이 두개에요.. 2 며눌 2011/09/12 4,400
16662 궁금한게 전문가+가수들은 이승철을 최고로 꼽던데요 5 둔한남 2011/09/12 5,400
16661 음... 여자들이 결혼 늦게 하는거에 대한글인데..동감하시나요 .. 33 쿠쿵 2011/09/12 16,746
16660 동서들끼리 명절때 선물 하시나요? 2 ... 2011/09/12 4,345
16659 영화 이끼 이해가 잘 안가요 7 질문 2011/09/12 5,544
16658 이건 제 처신이 잘 못된 거겠죠? 9 음. 2011/09/12 4,746
16657 안철수 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요? 1 ........ 2011/09/12 3,707
16656 만3세인데 한약먹여도될까요??? 4 .... 2011/09/12 3,847
16655 내일새벽에 아이 원피스 입힐때 반스타킹 추울까요? 2 살빼자^^ 2011/09/12 3,245
16654 카톡에 동영상 추석인사가 오네요. 1 스맛폰 2011/09/12 7,600
16653 맥아더 장군을 감동시킨 국군병사 1 티아라 2011/09/12 3,503
16652 남편이 너무너무 서운해서 눈물로 매일 밤을 지새웁니다... 11 결혼6년차 2011/09/11 13,633
16651 추석때 북한산을 가려고 하는데 3 미소 2011/09/11 3,469
16650 실수를 했어요. 2 아나 2011/09/11 3,605
16649 경상도 참 그랬는데, 희망을 보네요,, 73 ggg 2011/09/11 7,619
16648 암판정받고 기적같이 생존 하는일들 사실 33 드물지않을까.. 2011/09/11 16,380
16647 전 부치는 냄새 때문에 속이 울령거려서 못 자겠네요...ㅠㅠㅠ 5 햇볕쬐자. 2011/09/11 4,079
16646 영화 '푸른소금' 보신분? 9 어때요? 2011/09/11 7,861
16645 저렴한 법랑 그릇 사용해도 될까요? 3 궁금 2011/09/11 4,235
16644 시누이라서 생기는 맘일까요? 28 동생 2011/09/11 10,816
16643 에고.. 두아이맘 2011/09/11 3,120
16642 씻어놓은 참타리 버섯.. 낼 아침까지 무르지 않을까요?? 3 --- 2011/09/11 3,390
16641 손현주라는 배우 19 .. 2011/09/11 14,715
16640 남편이 시댁에 안가겠다는 글 쓴이인데요 7 에휴 2011/09/11 9,895
16639 [공지] 시스템 개선작업 중 게시글 일부가 삭제되었습니다. 22 82cook.. 2011/09/11 5,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