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것은 남편 자랑일까;;; 암튼 꽁기꽁기

시댁과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11-09-09 14:52:43
새댁인데 결혼하고나서 한 번도 저에 대한 나쁜 말이 시댁에서 들려온 적이 없어요 시어머니와도 대체로 사이 좋고
제가 남편한테 웃으면서
오빠가 중간에서 잘 하나 봐 맘에 안 드는 게 꽤 있으실 텐데 아무 말이 안들리는거 보면... 이랬더니
응... 나 너랑 있을 땐 엄마 흉보고 엄마랑 전화할땐 네 흉 봐 ㅋㅋㅋ
웃으면서 농담이야~~~ 덧붙이는데...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저도 할 도리는 하고 살고, 저희 시어머니도 좋으신 분이긴 한데 그래도 시댁은 시댁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남편 자랑스럽게 여겨야 하는 거 맞죠 ㅠ 근데 기분이 ㅎㅎㅎㅎ ㅠ
IP : 203.251.xxx.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1.9.9 3:02 PM (119.192.xxx.21)

    현명한 남편 두셨는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65 올리브유나 오메가3 먹으면 얼굴에 트러블나시는분 안계세요? 1 안계세요? 2011/09/09 5,081
16264 이명박 대통령님, 남의 탓 하지 마십시오. 1 티아라 2011/09/09 2,685
16263 3억으로 재테크를 한다면...? 3 금액 2011/09/09 5,514
16262 아직 어리긴 하지만... 제 딸은 뼈대굵고 진한 타입인거 같아요.. 6 2011/09/09 5,531
16261 외박하는 남편 1 wlsld 2011/09/09 4,028
16260 저는 명절때 제발 일만했으면 좋겠어요.. 9 .. 2011/09/09 4,632
16259 설겆이 안하고 미루는 친구 10 햇사과 2011/09/09 5,563
16258 부인과 추천해주세요. 걱정 2011/09/09 2,816
16257 실비보험을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5 .. 2011/09/09 3,176
16256 박원순의 7가지 내부비리를 고발합니다... 21 지나가다 2011/09/09 7,151
16255 하나은행에서 영화예매 1+1 합니다. 롯데시네마 2011/09/09 3,242
16254 계속 약속 어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선배맘님 조.. 2011/09/09 3,875
16253 곽노현교육감 영장심사 판사.... 9 블루 2011/09/09 4,488
16252 진저백 이쁜가요? 8 살빼자^^ 2011/09/09 4,968
16251 추석과일(수박.바나나.감) 코스트코에서 구입하는거 괜찮을까요? 1 며느리 2011/09/09 3,235
16250 홍이장군 면세점것이 더 품질이 좋은가요? 2 값은비슷 2011/09/09 5,928
16249 현미 아침방송에 또 나왔었나봐요 5 _ 2011/09/09 5,478
16248 컴플렉스 이쁘다 하는 남편 두신 분들 있으세요 ㅋㅋ 4 ㅎㅎ 2011/09/09 3,514
16247 중도 상환 수수료에 대해 알려주세요 2 세테크 2011/09/09 3,295
16246 카카오톡 보고 소름이 돋네요...ㅋㅋ 19 카톡 2011/09/09 20,582
16245 차기 서울시장 내정! 11 천기누설 2011/09/09 4,606
16244 울 딸이 저보고 귀엽대요ㅜㅜ 5 이쁜이 2011/09/09 3,296
16243 곽노현 영장심사일날, 47억짜리 천신일을 석방한 쥐바기! 참맛 2011/09/09 3,067
16242 아동용 자전거 몇 인치 사야하나요? 1 알려주세요... 2011/09/09 4,160
16241 남자들은 진하게 생긴 여자들 별로 안 좋아하나요? 33 웃어요 2011/09/09 2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