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무밍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11-09-09 11:31:58

혼자 계신 시어머니가 들어가실곳이요.

별다르게 아프신 곳은 없고 정신도 말짱하신 분입니다. - 우울증이 있으세요.

식사를 전혀 안하셔서 약을 못드시니 증상이 더욱 심해지시는것 같아요.

자식들이 반찬해서 갖다드려도 챙겨드시지를 않아요.

자식들 집에서는 모실 형편이 안됩니다. 맞벌이에, 퇴근 시간이 불규칙해서 어머니 삼시세끼 챙겨드릴 여건이 안되거든요.

치매환자들이나 중증환자들 모시는 곳 말고, ...요양원이 아니라 실버타운이 가깝겠네요.

서울이나 근교쪽으로 아시는 곳 있으면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P : 220.79.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9.9 11:44 AM (175.124.xxx.122)

    인덕원 무슨 절에 좋은 요양원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요양원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이 노인들을 짐짝 취급해요.
    먹는 것도 엉망이구요. 정신이 말짱하시다면 요양원 생활이 괴로울지 모릅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노인들을 치매 환자 취급하더라구요.
    아, 서울이라면 동부시립요양원이 그나마 괜찮다 들었어요.

  • 2. ..
    '11.9.9 11:50 AM (1.225.xxx.27)

    여기 어떠세요?
    http://www.ganghwa-silvertown.kr/

  • 3. 안성미리내
    '11.9.9 12:20 PM (117.53.xxx.109)

    http://mirinae.go2vil.org/
    이웃언니 홀어머니신데 이곳에 계신데요.
    천주교에서 운영한대요.
    보증금 1억에 한달 60만원
    (1억은 매년 300만원은 까이고)
    서울음대 박인수교수 어머니가 계셔서 자주 콘서트도 열어주고

    식당에서 밥먹을 때 꽃단장하기싫어서 방에서도 해먹을 수 있는 구조라
    거의 식당은 안가려하셔 언니가 매번 반찬해서 나르기가 힘들지만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세요.

  • 4. 무밍
    '11.9.9 1:00 PM (220.79.xxx.175)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천천히 알아보고 결정지을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42 치과에서 이를 빼고 나니 너무나 허전하네요 5 애플이야기 2011/09/09 3,355
16241 朴 "병 걸리셨어요 농담 부적절했다" 9 세우실 2011/09/09 3,862
16240 임신초초기... 배아프고 허리아픈거 괜찮은가요? 1 May 2011/09/09 3,985
16239 치아교정 3 질문 2011/09/09 3,670
16238 (추석선물로 드릴)고기 보관 어떻게 해야하나요? 3 ..... 2011/09/09 3,050
16237 드라마 보면서 생기는 궁금증. 1 궁금 2011/09/09 3,016
16236 남편이 금연실패하면 5백만원을 주겠다고 약속 5 2011/09/09 3,348
16235 대박! - 좌파 분류 3 참맛 2011/09/09 3,322
16234 2주만에 쪼금이라도 달리기 실력 늘릴수 있을까요 4 방법 좀 .. 2011/09/09 3,287
16233 숙제도 상황 보면서 내 줘야지....선생님~! 19 ,, 2011/09/09 6,798
16232 박물관 1 된다!! 2011/09/09 2,739
16231 한국제품 문구류가 많이 없네요. ;; 2 마데인코리아.. 2011/09/09 3,093
16230 상견례할 때... 20 ^^ 2011/09/09 7,184
16229 요번 명절 가족들 함께 볼만한 영화 뭐 있을까요? .. 2011/09/09 2,685
16228 오랜만에 나의라임오렌지 나무 읽었어요. 7 사랑해 제제.. 2011/09/09 3,123
16227 맹장염..수술 ... 2011/09/09 2,947
16226 인삼을 꿀에 재었는데 꿀이 물처렴 됐어요 5 망친거야? 2011/09/09 4,363
16225 kbs를 없앨 때가 됐네요. 3 역해서 2011/09/09 3,009
16224 잡꿀과 아카시아꿀 중 어느 게 더 좋은가요? 7 꿀꿀 2011/09/09 34,796
16223 MB "안철수 신드롬, 변화 욕구가 안 교수 통해 나온 것" 4 세우실 2011/09/09 3,111
16222 "믿는 사람 있어?" 2 사랑이여 2011/09/09 2,810
16221 목욕탕갔다왔어요 근데 때밀때 내는 비요이 왜이렇게 올랐나요? 8 빨간자동차 2011/09/09 4,731
16220 아이되어 놀기... 애들이랑 뭘하면서 놀면 정말~ 재밌을까요? 3 엄마. 2011/09/09 3,143
16219 빨래했는데 햇빛이 나서 넘 좋아요 6 ... 2011/09/09 3,005
16218 공주의 남자 몇 부작이고 앞으로 몇회 남았나요? 3 ... 2011/09/09 4,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