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친 골프채로 폭행한 60대, 시민들이 제압
60대가 전여친이 헤어지자고 했다고
전여친에게 골프채 휘두르고
염산 뿌리려다가 시민 제지로 못했다네요
이거 보니 얼마전 올라왔던
돈 많다고 아파트사준다 땅 사준다며 돈자랑해놓고
돈 빌려놓고 오늘 내일하며 안 갚아서 고생시키고
헤어지자니 연애하면서 쓴 돈 내놓라 진상떨고나선
돈 주니 다시 만나자며 임의로 입금해줬다가
좋은곳에 쓸테니 지가 입금한돈 다시 달라 연락하고
직장동료 직장상사에게 연락해서
곤란하게 만든다던 글 생각나는데
잘 해결되셨는지 궁금하네요
1. ㅇㅇ
'17.9.25 3:21 PM (1.225.xxx.68) - 삭제된댓글저도 그 글 기억납니다
정말 남의 일 같지않아 속상했었는데ᆢ2. ㅠ
'17.9.25 3:24 PM (39.7.xxx.40)이성 조심히 만나라고 ㅠ 요즘 아들딸에게 얘기해요. 구별법도 없고 한데도 말이죠
3. 에휴
'17.9.25 3:25 PM (59.86.xxx.91)저 나이에 무슨 여친이랍니까?
이전에는 보고도 눈치를 못 챘는데 요즘 보니 50대 아줌마들이 돈 좀 있어 보이는 60대 영감 꼬여내서 비싼 음식을 얻어먹는 형태를 자주 보네요.
그 정도 나이 먹었으며 상대가 뭘 원해서 접근하는지는 이미 알고도 남아야지 않나요?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 똑 따먹고는 무사히 튈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 때문에 나이든 남녀간에 저런 치정사건이 생기지 싶네요.4. 생각나요.
'17.9.25 3:25 PM (223.62.xxx.188)소름끼쳤었는데 그 분 어떻게 잘 해결되었나 모르겠어요.
쓰레기같은 놈이라 판단되면 바로 끊어야하는건데
넘 안타깝더라구요.
위 사건 피해자도 마찬가지일듯해요.
골프채에 염산이라니 살인미수지요.5. ㅋㅋ
'17.9.25 3:26 PM (39.7.xxx.5)뭔 노인네가 여친이에요?..
진심 코미디네 코미디 ㅋㅋㅋㅋㅋ6. 쓰레기 같은 놈이라고
'17.9.25 3:29 PM (59.86.xxx.91) - 삭제된댓글판단일 들 때는 이미 늦은 거죠.
그 쓰레기가 뿌린 떡밥을 주워먹은 뒤에는 도망치기 이미 늦은 겁니다.
자기 뿌린 떡밥에 입을 댄 물고기는 끝까지 쫓아오는 게 쓰레기들의 특징이니까요.7. 쓰레기 같은 놈이라고
'17.9.25 3:29 PM (59.86.xxx.91) - 삭제된댓글판단이 들 때는 이미 늦은 거죠.
그 쓰레기가 뿌린 떡밥을 주워먹은 뒤에는 도망치기 이미 늦은 겁니다.
자기 뿌린 떡밥에 입을 댄 물고기는 끝까지 쫓아오는 게 쓰레기들의 특징이니까요.8. 쓰레기 같은 놈이라고
'17.9.25 3:30 PM (59.86.xxx.91)판단이 들 때는 이미 늦은 거죠.
그 쓰레기가 뿌린 떡밥을 주워먹은 뒤에는 도망치기 이미 늦은 겁니다.
자기가 뿌린 떡밥에 입을 댄 물고기는 끝까지 쫓아오는 게 쓰레기들의 특징이니까요.9. 기억
'17.9.25 3:33 PM (39.119.xxx.131)저도 그생각했는데요. 심지어 자식 학교까지 찾아가서 엄마 정신과 가야할거 같다는 말에 소름.
그 싸이코는 오십후반이라고 했던거 같아요.10. 그때 글 올린 글은
'17.9.25 3:38 PM (223.62.xxx.37)주작이죠.
11. ...
'17.9.25 4:01 PM (118.176.xxx.202)주작은 아닌거 같았어요
이전에도
남자가 돈자랑하면서 돈 빌렸고
애들 등록금 이라는데도 돈 빌려서 안갚는다는 내용 올렸었고
다들 헤어지라고 답글했는데
나중 내용에는 헤어지자했는데 그 남자가 안놔준다며
만나면서 쓴돈 몇백 내놓으라는 내용과
직장과 아이학교에 찾아간다는 내용이 추가됐었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2744 | 김밥 꼬다리 좋아하시나요? 22 | .... | 2017/09/27 | 4,371 |
| 732743 | 손목이 쥐나는것처럼 저려요 1 | 으휴 | 2017/09/27 | 770 |
| 732742 | 서해순이 원음빌딩 팔았나보네요.동거남,오빠는? 3 | ..... | 2017/09/27 | 6,810 |
| 732741 | the only way you'd have known that .. 4 | 해석 | 2017/09/27 | 690 |
| 732740 | 김미화트윗 11 | ㅇㅇㅇ | 2017/09/27 | 3,626 |
| 732739 | 작은방 창문쪽 바닥에 물이 고여요ㅠ 2 | 경험하신분 .. | 2017/09/27 | 858 |
| 732738 | 팔자주름이 깊어 필러 맞아볼까요? 2 | 고민입니다... | 2017/09/27 | 2,957 |
| 732737 | 체코와 스위스 1 | 여행 | 2017/09/27 | 1,168 |
| 732736 | 초3 여아 성조숙증 문의 드려요. 29 | 놀람 | 2017/09/27 | 6,949 |
| 732735 | 클래식패브릭 구스다운이불 어떤가요 2 | .. | 2017/09/27 | 944 |
| 732734 | 정말 좋은 판사 리스트 4 | 퍼옴 | 2017/09/27 | 1,207 |
| 732733 | 이승환 팬분들 오늘밤 잊지않으셨죠?9시30분이요. 6 | 저수지게임 | 2017/09/27 | 1,586 |
| 732732 | 상대의 말은 내용을 보지 말고 그 의도를 봐야된다 6 | tree1 | 2017/09/27 | 1,741 |
| 732731 | 이래서 제주한달살이..하나보네요ㅠㅠㅠ 30 | ㅡㅡ | 2017/09/27 | 24,780 |
| 732730 | 태양의 darling 노래와 비슷한 느낌의 노래 추천해주세요 3 | ... | 2017/09/27 | 701 |
| 732729 | 나이들면 혈육이 더 땡기는지요? 16 | 음음 | 2017/09/27 | 3,617 |
| 732728 | 백악관한테 혼난 일본 5 | 이간질은 그.. | 2017/09/27 | 1,801 |
| 732727 | 도장을 안된 원목가구 어떤가요? 3 | 123 | 2017/09/27 | 1,200 |
| 732726 | 키우던 친구 좀 버리지 맙시다 1 | 한국미국지구.. | 2017/09/27 | 1,556 |
| 732725 | 김광석 관련 뉴스에 붙은 베스트 댓글이에요 12 | ??? | 2017/09/27 | 15,971 |
| 732724 | 어제 지인의 모친상 장례식장에 갔는데 10 | 조문객 | 2017/09/27 | 7,772 |
| 732723 | 영어문법 잘 아시는 분 좀 봐주세요 9 | .... | 2017/09/27 | 1,099 |
| 732722 | 50대 초반옷브랜드 추천해 주세요 2 | 어렵다 | 2017/09/27 | 2,589 |
| 732721 | 일본 핸드폰 요금 아시는 분? | 음 | 2017/09/27 | 525 |
| 732720 | 부대찌개 1 | ㅡㅡ | 2017/09/27 | 8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