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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소녀

마음 조회수 : 695
작성일 : 2017-09-25 09:31:20
70살 넘은 분한테 마음이 소녀라는 말뜻은 무엇인가요?
다른분들은 이분이 마음이 소녀같다하는데, 저는 좋은뜻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IP : 69.137.xxx.1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수하고
    '17.9.25 9:32 AM (182.239.xxx.44)

    어린 착한 마음이란거죠

  • 2. ..
    '17.9.25 9:33 AM (124.111.xxx.201)

    좋게 보세요.
    요샌 뭔 말을 하면 경계부터 하고드니
    말 꺼내기 무서운 세상이에요.

  • 3. 반대로
    '17.9.25 9:55 AM (220.149.xxx.60)

    애한테 애어른이니 속에 영감이 들어앉았느니 하는건 반은 속 깊다는 칭찬이지만 반은 또 아이답지 않다는 뜻이지만..

    할머니들한테 마음은 소녀라는 말은 칭찬이죠.

    그러나 저는 좀 그래요. 늙어가면서 느끼잖아요. 마음이 어디 늙던가요? 경험치가 쌓여갈뿐..

  • 4. ......
    '17.9.25 11:32 AM (112.105.xxx.60) - 삭제된댓글

    70넘은 분애게 소녀 같다는 말은 칭찬에 가깝죠.
    곱게 늙으셨네요,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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