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엄마의 심정은

뭔가요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11-09-09 09:11:40
부부끼리 대화중 자기 남편이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말을 하면 바보라는 호칭도 사용하고 그런 말을 왜해 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아는집 가게 매출이 얼마라고 남편이 이야기하면 그런 이야기는 하는거 아니야 하고 가로막고...
아이들 학원에 가면 학원간다 하면 되는데 어디간다 하고 얼렁퉁탕 넘어가고 
세주는 집 얼마냐고 물어보면 은근슬쩍 물어보고 ..
여하튼 마음에 안 듭니다.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그렇다고 저희을 무시해서 그러는 건 아니예요. 
참 검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
남의 나쁜 이야기나 사적인 이야기는 안 하는게 맞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 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님들 주변에 이런분들 있나요?
남자분은 참 좋은데...
IP : 60.241.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조심
    '11.9.9 9:17 AM (114.200.xxx.232)

    하는 분 같은데여...

    말조심 하면서 심히 내숭떠는 스타일요? 자기속 안보여주는 스타일정도...

    저는 그런 사람 싫어해서....아예 말을 말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4 필름사진 수정할 수 있을까요? 1 사진수정 2011/09/09 2,898
16033 애정결핍 딸아이....회사 그만둘까 해요 18 워킹맘 2011/09/09 6,719
16032 재래시장이 싸긴 싸네요. 14 현수기 2011/09/09 4,432
16031 정말 간만에 가방 하나 살까 하고 남편한테 어떠냐 물었어요 17 흥칫펫췟 2011/09/09 5,591
16030 제가 싫어요 2 바보 2011/09/09 2,829
16029 나는 꼼수다 4인 인터뷰 “MB정권의 왜곡된 언론이 우릴 키웠다.. 1 국쌍아웃 2011/09/09 3,287
16028 선물로 호주산 카놀라유가 들어왔는대요 4 ㅠ ㅠ 2011/09/09 5,808
16027 상황이 이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다면 2011/09/09 2,742
16026 된장찌개에 브로콜리 넣어도 되나요 3 초보 2011/09/09 4,637
16025 남편이 명절이 외롭다고,,,, 19 명절 2011/09/09 6,595
16024 “차라리 청산가리 털어 넣겠다” 그들은 지금 어디에... 16 지나가다 2011/09/09 4,554
16023 명절 차례지낼때 한복이나 정장 입으세요? 2 .. 2011/09/09 3,662
16022 저는 모성애라는게 없나봐요... 큰애때문에 돌겠어요... 14 도와주세요... 2011/09/09 6,033
16021 김여진의 글- 간결하고도 현명하네요 2 july 2011/09/09 3,787
16020 초딩5학년 남자아이들의 세계 3 맘마미아 2011/09/09 3,615
16019 지금 울 회사 계단에서 박경림과 마주쳤어요 20 오잉 2011/09/09 17,143
16018 (급해요) 파래초무침 할 때 건파래로 할 수 있나요.... 3 새댁 2011/09/09 3,329
16017 운전자 주부분들 참고하세요^^ 재키 송 2011/09/09 3,304
16016 돌지난 유아완구 추천 부탁드려요 (답글 달아주세요 ㅠ) 7 고모 2011/09/09 2,787
16015 대입시험때 생리 하지 않게 하려면? 9 걱정 2011/09/09 3,815
16014 담임쌤께서 말씀하시길...... 1 초6맘 2011/09/09 3,614
16013 고등학교 생활 기록부 떼러 갈려면 졸업한 학교 가야 하나요? 3 대학 수시 2011/09/09 14,111
16012 나를 닮은 연예인 22 그냥 2011/09/09 4,366
16011 노무현 어록 -다시 한 번 들어 봅시다 9 지나가다 2011/09/09 3,212
16010 복음 성가 무료로 mp3 다운 받을 수 있는 카페나 블러그 부탁.. 2 머니 2011/09/09 6,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