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엄마의 심정은

뭔가요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11-09-09 09:11:40
부부끼리 대화중 자기 남편이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말을 하면 바보라는 호칭도 사용하고 그런 말을 왜해 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아는집 가게 매출이 얼마라고 남편이 이야기하면 그런 이야기는 하는거 아니야 하고 가로막고...
아이들 학원에 가면 학원간다 하면 되는데 어디간다 하고 얼렁퉁탕 넘어가고 
세주는 집 얼마냐고 물어보면 은근슬쩍 물어보고 ..
여하튼 마음에 안 듭니다.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그렇다고 저희을 무시해서 그러는 건 아니예요. 
참 검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
남의 나쁜 이야기나 사적인 이야기는 안 하는게 맞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 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님들 주변에 이런분들 있나요?
남자분은 참 좋은데...
IP : 60.241.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조심
    '11.9.9 9:17 AM (114.200.xxx.232)

    하는 분 같은데여...

    말조심 하면서 심히 내숭떠는 스타일요? 자기속 안보여주는 스타일정도...

    저는 그런 사람 싫어해서....아예 말을 말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43 숙제가 오래 걸리는 중학생딸아이 9 속상한 엄마.. 2011/09/09 3,738
15642 올 추석 부모님 선물 베스트를 꼽아봤어요~ 6 해피모드 2011/09/09 4,868
15641 너무 성의없는 * 쇼핑 2 생각할수록 2011/09/09 3,349
15640 명절얘기가 많아서... 2 막내며느리 2011/09/09 2,948
15639 '요가' 할 때 [요가매트] 안깔고 맨바닥에서 해도 되나요? 요가 잘 아.. 2011/09/09 3,460
15638 왜 그렇게 시댁과 친정은 대하시는게 다를까요? 8 .. 2011/09/09 3,980
15637 곽노현이 구속에 대한 네티즌의 생각.... 9 지나가다 2011/09/09 4,279
15636 겁이 많은 6살 남자아이(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도와주세요... 2011/09/09 3,834
15635 3단 이동 서랍장도 사야 할까요? 1 일룸 링키시.. 2011/09/09 3,053
15634 색깔이 변하나요? 오래두면 꿀이 2011/09/09 2,766
15633 기업 입사지원할때 자소서 쓸때 이것은 쓰지마라 1 HR센터 2011/09/09 3,693
15632 몸매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인가요 4 초3 여자애.. 2011/09/09 3,256
15631 30대 사각턱에 어울리는 머리형이 뭐가 있을까요 3 휴....... 2011/09/09 6,779
15630 여름옷 구입할수 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2 .. 2011/09/09 2,971
15629 윗층 층간소음 할머니 계시면 시끄럽나요 6 .... 2011/09/09 3,591
15628 치과에서 이를 빼고 나니 너무나 허전하네요 5 애플이야기 2011/09/09 3,186
15627 朴 "병 걸리셨어요 농담 부적절했다" 9 세우실 2011/09/09 3,693
15626 임신초초기... 배아프고 허리아픈거 괜찮은가요? 1 May 2011/09/09 3,803
15625 치아교정 3 질문 2011/09/09 3,420
15624 (추석선물로 드릴)고기 보관 어떻게 해야하나요? 3 ..... 2011/09/09 2,859
15623 드라마 보면서 생기는 궁금증. 1 궁금 2011/09/09 2,856
15622 남편이 금연실패하면 5백만원을 주겠다고 약속 5 2011/09/09 3,196
15621 대박! - 좌파 분류 3 참맛 2011/09/09 3,166
15620 2주만에 쪼금이라도 달리기 실력 늘릴수 있을까요 4 방법 좀 .. 2011/09/09 3,130
15619 숙제도 상황 보면서 내 줘야지....선생님~! 19 ,, 2011/09/09 6,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