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 깼는데 온몸이 두드려 맞은 것처럼 아파요

...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17-09-25 02:09:14
다시 잠들어야 하는데 잠을 못잘 정도로 아프네요.
에효....

IP : 221.139.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7.9.25 2:12 AM (42.82.xxx.121)

    갱년기 증상같아요
    요즘 저도 그러네요

  • 2. 춥게잔건 아닌가요?
    '17.9.25 2:1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전기장판켜고 몸을 따뜻하게하고 주무세요
    차게자면 온몸이 아프기도해요

  • 3. ㅠㅠ
    '17.9.25 2:33 AM (116.14.xxx.179)

    저도 그래요. 잠자는게 무서울 지경이예요.
    갱년기 증상이라 그렇다는 얘기듣고 여러가지 잘 챙겨먹는데도 그러네요.
    안그래도 나이들고 늙어가는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 하니 더 서럽네요.
    옛날 엄마가 맨날 아프다고 집에 누워계시던거 생각도 나고...
    너무 우울해지네요.

  • 4. dalla
    '17.9.25 5:24 AM (115.22.xxx.5)

    저두 그래요.
    컨디션이 오락가락
    자다 깨 몸살기같이 온몸이 아프면 타이레놀 하나 삼키고 다시 잠을 청하죠.

  • 5. 나야나
    '17.9.25 7:21 AM (182.226.xxx.206)

    이런글 보면 무서용ㅜㅜ 나이드는게 참 서글푸구낭..

  • 6. 제가쓴글
    '17.9.25 7:23 AM (124.49.xxx.61)

    대신써주신듯요 .
    다리도아파요..차도오래탓고요어제

  • 7. %&&
    '17.9.25 8:05 AM (121.131.xxx.33)

    갱년기 증상 맞아요...
    진짜 몸이..
    여기서 갱년기라고 검색해보세요.

  • 8. ㅇㅇ
    '17.9.25 8:08 AM (175.223.xxx.168)

    요즘 매일 두시간씩 걷기했는데 자다가
    제 앓는 소리에 제가 먗번씩 깹니다.
    근데 확실히 걷기하니 밤에 아파도
    낮엔 몸이 가벼운듯해서 그나마 위안이 되요. ㅠㅠ
    늙는다말 안할려고 굳게 다짐했는데 ...

  • 9. ㅇㅇ
    '17.9.25 9:53 AM (183.100.xxx.6)

    운동도 운동이지만 침구류도 바꿔보세요. 저도 아침마다 몸이 뻣뻣하고 힘들었는데 매트리스 바꿨더니 좀 낫네요.

  • 10. 아~
    '17.9.25 1:19 PM (211.221.xxx.227)

    많이들 아프시네요, 저도 오십대인데 거의 매일 진통제를 먹고 있어요, 아주 센걸로요ㅜㅜ

  • 11. 해피송
    '17.9.25 1:26 PM (211.228.xxx.170)

    몸살기 있는 거 같은데요?
    넘 힘드시면 참지마시고 병원에 가셔서 영양제 한 방이면
    가뿐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4101 남편의 옛날 휴대폰을 우연히 봤어요. 8 불면증 2017/10/01 6,669
734100 아니 도대체 사위 손자 12 아 c c .. 2017/10/01 4,061
734099 많은 사람들이 잘못 쓰고 있는 맞춤법 58 ... 2017/10/01 7,399
734098 전화와 문자만 되는 휴대폰 어디서 구하나요? 6 초6엄마 2017/10/01 2,137
734097 어제 초6 아들하고 쇼핑한 후기 ^^; 11 재미 없는 .. 2017/10/01 4,553
734096 출산이 무서워요 10 ㅇㅇ 2017/10/01 2,235
734095 타이레놀먹고 와인마시면 안되나요 3 골치 2017/10/01 5,073
734094 진짜 화가 나요. 그알 보고 있는데.... 2 2017/10/01 1,308
734093 시누이에게 남편을 뭐라 지칭하나요? 8 ... 2017/10/01 2,416
734092 이번 명절 40%가 고향 안가는거 아시나요? 14 ... 2017/10/01 7,242
734091 드마리스 영업안하나요 3 헛걸음 2017/10/01 2,639
734090 갑자기급생각. 1 ㅡㅡㅡ 2017/10/01 728
734089 다섯살된 아들의 나는 어떻게 만들어졌어? 2 호박고구마 2017/10/01 1,528
734088 시골의사 박경철, 또 한번 충격이네요. 66 재혼에 이어.. 2017/10/01 36,763
734087 빨리 시댁 가고 싶어요.. 7 2017/10/01 3,854
734086 아이 한복 손빨래 안되나요? 2 .. 2017/10/01 1,293
734085 저 9급인데요 8급 선배한테 2만원 안되는거 보내면 5 공무원 2017/10/01 3,743
734084 혐한시위 일본의 모습 9 ,, 2017/10/01 1,768
734083 221.160.xxx.144 어그로에게 낚이지 마세요. 8 정신병자 2017/10/01 1,341
734082 여행전문가님들 도움요청합니.. 2017/10/01 1,197
734081 대치동 저녁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8 ... 2017/10/01 2,259
734080 우리 하루에 10번만이라도 bbk이명박 검색합시다. 29 제발 2017/10/01 1,718
734079 고구마스틱을 샀는데 눅눅하네요 5 고구마스틱 2017/10/01 1,144
734078 스틱파데가 좋네요 2 파데 2017/10/01 2,310
734077 집에 잔챙이 물건 너무 많은데ᆢ지혜좀 주세요ᆢ 7 살림 2017/10/01 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