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적고 보니 혹시 제주도??하는 생각이 퍼뜩 나긴 하는데
80초반 시부모님 2박3일 정도 모시고 바람쐬어 드리고싶은데 3월초엔 아직 아무꽃도 안필 때잖아요..?
상록수가 푸르르기라도 해서 썰렁하지만 않아도 좋겠어요.
그런 곳이 있을까요?
3월 첫주에 노인들 모시고 경치 보러 갈만한 국내 여행지가 있을까요?
꽃도잎도없는 3월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17-09-24 19:25:26
IP : 124.49.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7.9.24 7:26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제주도 유채꽃부터 생각나네요
2. ...
'17.9.24 7:28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시기를 좀 늦추면 안 돼요? 그맘때 국내는 바람도 많이 불고 뭔가 으스스하게 추운 거 같아요. 제주도도 기온은 높더라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어르신들 다니기 별로 적당하지 않을 거 같은데...
3. .....
'17.9.24 7:32 PM (211.229.xxx.50)음... 남해는 어떠세요? 풍광좋은 곳 차로 다니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닷가에서 해산물 맛난 것도 드시고.. 너무 먼가요?
4. 늦추기는 좀 그런 게
'17.9.24 7:41 PM (124.49.xxx.151)생신 주말에 가려는 거라서요 이중과세;;안하려고
5. 이중과세
'17.9.24 7:51 PM (118.219.xxx.103)이 말이 왜 이리 와 닿을까요.
여행 두 분만 가심 안되나요6. 저
'17.9.24 8:10 PM (121.171.xxx.92)꼭 2박3일 가야되나요?
저라면 경치 꼭 봐야하는것도 아니고 온천욕 하면서 맛있는거 사먹고 오겠어요.
하다못해 40대인 저도 여기저기 다니는거 피곤해요.7. ᆢ
'17.9.24 8:22 PM (121.167.xxx.212)올해 2월말에 전주 순천 통영 거제 외도 남해 하동 4박5일 다녀 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관광객도 많아요 성수기 보다는 적어요 통영 케이블카는 세시간 정도 기다렸어요
외도도 아침 9시가 첫배인데 7시에 가서 줄 섰어요
불경기란 말이 실감 안날 정도로 사람이 적당하게 복잡 하더군요8. ...
'17.9.24 8:22 PM (1.231.xxx.48)그 맘때 여수에 동백꽃 피어요.
여수 오동도 동백꽃 구경하고 해산물 요리 맛있는 거 먹고 오시면 될 듯 해요.
여수쪽은 그 시기에 날도 그리 춥지 않아요.9. ᆢ
'17.9.24 8:23 PM (121.167.xxx.212)옷차림은 패딩 입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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