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맘이 따뜻해져서 추천해드려요
황석영의 밥도둑 이란 산문인데
서문 조금 적어볼께요
어려운날 외로울때 힘들거나 아플때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정든가족들과 함께 나누었던 음식을 떠올리며 그리워한다
아무페이지나 툭 펼쳐도 술술 읽혀집니다
우연히 빌린 산문책 한권
..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7-09-24 16:55:04
IP : 119.64.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
'17.9.24 5:24 PM (73.193.xxx.3)좋네요.
저도 몸 안좋은 날 친정갔을때 엄마가 묻지도 않고 해주셨던
맛있는 고등어조림-그날 맘속으로 먹고싶어하고 있었어요-에 담긴 엄마마음이 떠오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어찌 내 속마음을 아셨던걸까....
엄마 사랑이 느껴져서 더 맛있었어요.2. 해바라보기
'17.9.24 8:55 PM (114.129.xxx.225)오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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