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시는 분들.... 지인방문
도라에몽쿄쿄 조회수 : 1,275
작성일 : 2017-09-23 09:55:28
2년정도 해외거주중입니다. 처음에는 지인들 방문하면 이것저것 많이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한달 생활비가 홀라당 날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첫날 공항 픽업이랑 그날 저녁식사만 제가 부담하거든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진짜 부담되고 그래네요. 님들은 어느정도 하시나요.
IP : 113.210.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9.23 10:00 AM (58.140.xxx.121)친한정도따라 했어요.
많이 친하면 저희집에서 여행 끝날때까지 재워주고 먹여주고 좋은데 끌고다니고.
저희 사는데 쓰라고 몇년동안 한국에서 김치나 된장 고추장 간장 옷 등등 다 보내준 사람들.
적당히 친하고 인터넷 연락만 유지 했던 사람들은 한끼 저녁식사가 끝.2. 흠
'17.9.23 10:17 AM (211.186.xxx.59) - 삭제된댓글양가 식구들 외엔 온 적이 없어서‥
양가 식구들 조차도 제가 운전을 못하니 픽업 서비스를 해줄 일도 없었구요, 관광을 해도 대중교통 이용했어요.
그래서 온다는 사람이 없었나?3. 도라에몽쿄쿄
'17.9.23 10:23 AM (113.210.xxx.22)저도 울가족들이외에는 안와도 되는구만... 저도 진짜 친한정도로 해야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1788 | 택배가 배송완료라고 나오는데 저한텐 배달이 안왓는데 13 | .. | 2017/09/23 | 2,497 |
| 731787 | 홈쇼핑 옷 어떤가요 8 | ᆢ | 2017/09/23 | 2,657 |
| 731786 | 요즘 날씨같은 외국이 어디 있을까요? 20 | ... | 2017/09/23 | 3,799 |
| 731785 | 나혼자 산다 헨리가 집에서 타는거 뭔가요? | 궁금 | 2017/09/23 | 1,029 |
| 731784 | 한옥호텔 가보신 분 2 | Jj | 2017/09/23 | 1,883 |
| 731783 | 별거 하고 계신분. 8 | 별거 | 2017/09/23 | 3,592 |
| 731782 | 새벽 6시 비행기시 인천공항 가는 방법~? 10 | 새벽비행기 .. | 2017/09/23 | 6,675 |
| 731781 | 정년 연장을 1년씩이라도 늘려야되지 않나요? 2 | ... | 2017/09/23 | 1,130 |
| 731780 | 사장하고 여직원 둘이서 근무하는 회사요 14 | 보름달 | 2017/09/23 | 8,733 |
| 731779 | I can speak 영화추천해요 3 | .. | 2017/09/23 | 2,773 |
| 731778 | 남매나 자매중 사이안좋은분들 있으세요? 12 | ᆢ | 2017/09/23 | 7,225 |
| 731777 | 추석차례상 봐주실래요? 10 | ㅇㅇ | 2017/09/23 | 1,898 |
| 731776 | 원래 세상이치가 이런걸까요? 5 | 매너와 비매.. | 2017/09/23 | 2,133 |
| 731775 | 정진석 페이스북.jpg 31 | 아오 | 2017/09/23 | 4,243 |
| 731774 | 컴 잘 다루시는 분께 문의요.중딩 아들 인터넷접속 건ㅠ 22 | jjj | 2017/09/23 | 2,109 |
| 731773 | 자유학기제? 학년제? 대구요 5 | 미 | 2017/09/23 | 1,032 |
| 731772 | 산들의 서른즈음, 세월이 주는 1 | 초가지붕 | 2017/09/23 | 887 |
| 731771 | 아동화 크게 신음 무리일까요? 7 | happy | 2017/09/23 | 1,085 |
| 731770 | 심리학에서 말하는 감정저축계좌의 개념중에서요. 24 | 궁금증 | 2017/09/23 | 6,868 |
| 731769 | 아이가 아파요 6 | 엄마 | 2017/09/23 | 1,481 |
| 731768 | 베란다에서 채소키우시는 맘님들께 질문해요.. 3 | .. | 2017/09/23 | 1,153 |
| 731767 | 김형경씨 책읽다가 처음에는 이해안되는 몇 부분이 있었는데 2 | tree1 | 2017/09/23 | 2,008 |
| 731766 | 애들 친구 엄마들때문에 속상하시다는 분들 8 | 동네엄마들이.. | 2017/09/23 | 3,930 |
| 731765 | 중딩 딸이 콘서트 가는데 친구 아버님이 데려다 준다는대요. 9 | 콘서트 | 2017/09/23 | 2,946 |
| 731764 | ABBA-Super Trouper (1980년) 2 | 뮤직 | 2017/09/23 | 4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