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십대 후반인데 요실금 수술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요실금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17-09-22 21:58:04
여태까진 잘 몰랐는데 최근에 재채기하면 소변이 찔끔 나오네요
ㅜ 요실금 수술을 할까 심히 고민이 되네요
여성시대 보험으로 수술비도 나온다는데 진짜인지?보험 여러가지 있어도 한번도 보험금 타 본적이 없는데 검사하고 수술해얄까요?
병원가서 검사해야 알겠죠?
IP : 1.236.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침술로 고칠 수 있어요.
    '17.9.22 10:03 PM (175.223.xxx.123)

    몸에 칼을 대어 좋을 게 없어요.

  • 2. 수술
    '17.9.22 10:03 PM (118.221.xxx.161)

    신중히 하라고 들었어요. 효과가 개인차가 크기도하다구요.그리고 사전검사시 참 수치스럽다고 했는데 복압?수치인가 기준이있대요.저도 약간의 증상있는데 케갤운동 하면서 관리중인데 나중엔 수술이 필요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여성시대보험 든거있는데 보험금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 3. 태스트해서
    '17.9.22 10:38 PM (202.155.xxx.58)

    보험이 되는 수준에 미쳐야 보험혜택으로 58만원인가 됩니다
    검사비가 약 5만원?
    무조건 수술한다고 다 보험해주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심하면 수술해서 생활의 질을 높이세요
    찔끔거리며 사니 얼마나 불편하고 자심감도 떨어지나요
    불편하게 살 이유가 없어요
    요즘은 레이저가 좋아 15분 수술에 입원도 없지 거의 재발도 없다고 들었어요 물론 재수없게 재발 케이스도 없진 않겠지만..,,
    전 늦게 한결 후회 했네요

  • 4. 2006년 11월에 법이 바뀌어서
    '17.9.22 10:54 PM (110.70.xxx.59)

    요역동학검사 후에 일정수치에 달하지 않으면 건강보험 제외되고 여성시대 보험 혜택도 못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5. ㅁㅁ
    '17.9.22 10:55 P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

    수술은 내가 결정한느게 아닙니다

    복압성이냐 절박성이냐에 따라
    수술 가부 결정 합니다

    일단 병 키우지마시고 얼른 병원가셔요

  • 6. ..
    '17.9.22 11:36 PM (121.190.xxx.131)

    계단 내려올때 내딛을때마다 찔끔거릴정도여서 수술햇어요 10년쯤 되요
    검사하는게 좀 힘들지만...수술후 너무 좋습니다.생활의 질이 달라져요.

  • 7. 추천
    '17.9.23 10:42 AM (183.104.xxx.108) - 삭제된댓글

    요역동학검사가 아프진않는데 불편해요.
    이 말의 뜻은 해보셔야 아실듯, 검사자가 여자이면 좀 덜 불편할거예요.
    근데 강추합니다. 다음날부터 아무렇지도 않고
    생활의 질이 달라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2002 네이버 메일보낼때 질문입니다. 2 메일 용량 2017/09/25 561
732001 가족 정신병원 진료 받게 하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2 2017/09/25 1,464
732000 1인용 고급 가죽 의자 4 가죽의자 2017/09/25 1,790
731999 저장강박증(호더) 있으면서 정리 되는 분 계시나요? 1 ........ 2017/09/25 2,246
731998 시판 고추장불고기 양념장으로 더덕구이 괜찮을까요? 1 .. 2017/09/25 976
731997 새가 화분에 죽어 있네요 ㅜㅜ 5 ... 2017/09/25 2,119
731996 김형경씨 채 ㄱ추천은.. 9 tree1 2017/09/25 1,825
731995 스노우캣 아세요? 냥이가 무지개 다리 건넜네요 ㅜ 9 .. 2017/09/25 3,938
731994 진료후 수술할 병원을 옮길경우 2 ㅇㅇ 2017/09/25 878
731993 안방에서 노트북으로 예능 보는데 6 입막음 2017/09/25 1,307
731992 헤어진 여친 골프채로 폭행한 60대, 시민들이 제압 8 ... 2017/09/25 3,993
731991 직원 추석 선물 : 머루 포도 한상자씩 15 .... 2017/09/25 3,213
731990 등산화 구매시 사이즈요! 10 등산화 2017/09/25 2,065
731989 친언니가 갑자기 쓰러졌어요. 뇌출혈이 무서운 병인가요? 83 ..... 2017/09/25 28,004
731988 아랫배가 뻐근하고 아파요.. 이런 증상 어디로??? 6 아랫배 2017/09/25 3,714
731987 엘지 티비 65인치 22 아싸라비아 2017/09/25 5,392
731986 변비땜에 조퇴해요 10 ... 2017/09/25 2,179
731985 노무현 대통령 홈피에 글올리면 국정원이 '비방 대응작전 6 이게 예우냐.. 2017/09/25 859
731984 목동 창영떡집 없어졌나봐요 1 헛걸음 2017/09/25 1,514
731983 꽤나 유명하다던 점집..나에겐 하나도 못 맞췄던 점집.. 13 점쟁이 관련.. 2017/09/25 6,634
731982 세상에 멋진 남자는 많네요 6 ... 2017/09/25 4,393
731981 연차 2 가랑잎 2017/09/25 730
731980 (컴앞 대기) 토요일 종각 부근에 계셨던 분들 봐주세요 3 종각 앞 사.. 2017/09/25 1,032
731979 모니터가 넙덕해졌어요 1 ah 2017/09/25 614
731978 자기 치부를 너무 세세히 털어놓는 지인은 왜그럴까요? 66 ... 2017/09/25 19,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