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 여자아이 홍삼이나 보약 먹이시나요?

언제나봄날 조회수 : 923
작성일 : 2017-09-21 11:05:12

4살때까지 집에 있을때는 감기도 가볍게 하고 지나갔는데

올해 유치원 가고는 한달에 한번꼴로 감기를 하네요

밥은 잘먹고 키도 크고 몸무게도 적진 않은데

코감기가 자주 오고 호흡기가 약한듯 싶어요

홍이장군이나 보약 을 좀 먹이면 가을 겨울 건강하게 날수 있을까요?

IP : 117.110.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1 11:06 AM (220.78.xxx.36)

    제 남자 조카에들 홍이장군 언니가 먹이더라고요

  • 2. 00
    '17.9.21 11:22 AM (223.38.xxx.9)

    여자애는 홍삼 먹이지말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아들은 먹여본적있는데 딸아이는 안먹였어요

  • 3. 00
    '17.9.21 11:23 AM (223.38.xxx.9)

    호흡기 약한 애들은 한약 먹이는것도 괜찮아요 저희애 감기 달고 살았는데 한약 먹이고 나서는 작년 겨울 감기 걸려도 가볍게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 4. 어렸을때
    '17.9.21 11:33 AM (222.236.xxx.145)

    보약 먹이는거 비추구요
    간에 무리가 가요
    그런데 아이가 엄청 연약하면
    홍이장군같은거 먹여보세요
    몸은 따뜻해져서 감기 안해요

    아이들 한약
    정말 조심해서 먹이세요
    저희조카 한약먹고 간에 무리가서
    온몸 퉁퉁부어서 입원하면서 공포를 체험해서
    그후로 어린아이들 한약은 절대 안먹입니다

  • 5. 모모
    '17.9.21 11:41 AM (116.45.xxx.15)

    저희애는 홍삼 4살때부터 먹였어요 효과봤구요 겨울에도 가벼운감기만 있었거든요
    올해도 찬바람불기시작할때부터 먹이기 시작했어요

    한약은 잘하는데 가서 조심히 먹이세요
    주위에도 홍삼먹는애들많아요
    홍삼안받은애(발진일어나거나 등)들은 한약먹는애도 있더라구요
    어린이 전문 함소아에서 짓던데요

  • 6. ...
    '17.9.21 11:43 AM (61.79.xxx.56)

    양한방 협진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한적있는데요 한약복용전후 간수치 검사하면 변화없거나 오히려 좋아진 경우도 많았어요 오히려 해열제 항생제같은 약 복용후 간수치 높아지는게 더 무서웠죠 거기서 실력있던 한의사선생님 지금도 찾아가서 저는 애들 한약 잘 먹여요

  • 7. ...
    '17.9.21 3:11 PM (175.223.xxx.227) - 삭제된댓글

    바로 위에 점 세개 님(61.79. )
    저 그 한의원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위치는 어디여도 상관없어요..
    저희 아기가 3살인데 너무너무너무 밥을 안먹어서 약한것 같아요..
    잘하는 한의원을 못찾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198 며칠전 우울하다고 글쓴 원글입니다. 2 세상에 2017/09/21 1,768
731197 거부당한 안철수의 포도.jpg 10 코미디 2017/09/21 5,460
731196 어서와.오늘 예고편 보니.삼계탕이 생각나네요 1 낼 먹을까 2017/09/21 848
731195 IELTS 시험 준비 학원은 어디? 2 ... 2017/09/21 767
731194 김장김치 국물이 끈적(?)해 졌어요. 왜 이러는 걸까요? 5 김장김치 2017/09/21 20,248
731193 망원동 아파트가격 왜이래요? 32 왜이러지??.. 2017/09/21 20,274
731192 고3 어머님들 3 2017/09/21 2,018
731191 위메프에서 구매해 보신 분....(결제시 쿠폰 적용) 7 쇼핑 2017/09/21 1,098
731190 흑마늘 1 2017/09/21 589
731189 한달정도 어학연수 가려면 어디서 알아보나요? 1 ㅇㅇ 2017/09/21 1,240
731188 스마트폰말고 인터넷 안되는 휴대폰 알려주세요^^ 3 핸드폰 2017/09/21 1,105
731187 내일 방아간에 가래떡하러 갈건데 쌀 지금 씻어놓을까요? 3 가래떡 2017/09/21 1,543
731186 저는 팬질하다가 직업을 구했거든요..ㅎㅎㅎㅎ 67 tree1 2017/09/21 22,408
731185 학생들이 지긋지긋해요 30 .. 2017/09/21 8,452
731184 이런 경우 여러분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8 선물 2017/09/21 4,263
731183 경복궁 야간 개장 추석연휴에 안하나봐요 2 서울 2017/09/21 1,438
731182 산후우울증 37 ㅠㅠ 2017/09/21 23,647
731181 문재인대통령이 김정숙 여사랑 8 셸위댄스 2017/09/21 3,046
731180 서울에서 저렴하게 혼자 놀고 싶어요 22 ... 2017/09/21 4,402
731179 충치 레진하신분들 계시나요? 5 요리좋아 2017/09/21 2,119
731178 기분전환 어떻게 하시는지... 11 ... 2017/09/21 2,243
731177 청소 잘 하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9 .. 2017/09/21 2,901
731176 진짜 가전제품 6년 지나면 고장나도 이상한게 아녜요? 10 가전제품 2017/09/21 2,283
731175 김명수 표결날 '초록' 입은 당청..文대통령도 뉴욕서 초록넥타이.. 6 샬랄라 2017/09/21 1,712
731174 자식 때문에 일을 그만두어야 될까요? 16 아앙아 2017/09/21 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