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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가 메롱하는버릇 어떻게 고치나요ㅜ (폰으로쓰는데본문이안써져요)

싱고니움 조회수 : 8,826
작성일 : 2011-09-08 14:43:03

IP : 118.45.xxx.1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8 2:44 PM (1.225.xxx.27)

    하나도 힘든데 둘 이상 키우시는 분들 보면 절로 고개 숙여집니다..
    밥 챙겨먹이는 것도 두배로 힘드시겠어요..
    저도 곧 막 멕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
    근데 김치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쟤 하나 먹이자고 따로 담글수도 없구..
    너무 이른 고민이겠죠?? ㅎㅎ

  • 2. ??????
    '11.9.8 2:46 PM (119.196.xxx.13)

    100일짜리 애가 뭘 알고하나요???뭘 고쳐요???

  • 3. 음...
    '11.9.8 2:47 PM (180.70.xxx.166)

    그거 고쳐야하나요? 생각만해도 넘 귀여운데요...
    울 아이 아기때도 혀가 통통한편인지 둘리처럼 혀를 조금 내놓고 다녔는데 너무 귀여워서
    아직까지도 그 모습이 간간히 생각나요^^

  • 4. 싱고니움
    '11.9.8 2:48 PM (118.45.xxx.100)

    아무리쓰려고해도본문이안써지네요ㅜ컴퓨터는치워버려서ㅜ 음 계속 아기가메롱메롱을하니 습관될까봐도 걱정이고얼굴이나 이도 모양이 비뚤어질까걱정입니다ㅜ 시어머니는 그냥놔두라시고 엄마는 세게 혀를튕겨서 몇번 때리면 고쳐질거라네요 누가 백일 아기를 때리고싶겠습니까 하지만 놔두고 방치하다 커서도 촐싹촐싹 낼름거려 남한테미움사고 딸인데 얼굴미워질까걱정이에요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세살버릇여든간다는데 너무걱정입니다 지혜를 알려주세요 최선을다해 놀아주고 해도 같이놀며 끝없이 낼름댑니다 ㅜ심심한것도아니고 배고파서도아니에요 휴ㅜ

  • 5. 싱고니움
    '11.9.8 2:56 PM (118.45.xxx.100)

    혀내미는 버릇이 치열부정교합 원인이래서요ㅜ 휴 임신때 아기행동설명서라는 책을 샀는데 남편이 그거보고서는 메롱을 할때 아가가 따라하면 교감성공!그런걸 보고 해봤나봐요 그때 못말렸더니 80일부터시작된게 계속 그러네요 아 고민입니다 다들 하는 행동ㅡ뭐 손가락빨기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애 셋키우신 시어머니도 볼때마다 얘와이러냐 그러시고 신경쓰여요 틱인가 싶기도하구요 ㅜ

  • ..
    '11.9.8 3:04 PM (1.225.xxx.27)

    이나 나오거든 걱정하세요 ㅎㅎㅎㅎㅎㅎ

  • 6. 싱고니움
    '11.9.8 3:01 PM (118.45.xxx.100)

    지금까지는 억지로 신경쓰이는거 참아가며 좋아지겠지 좋아지겠지 해왔는데 이제 백일이나 됐으니 더 두고보기는 그런거 같아요 제가 잘못키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애가 뻐드렁니돼고 끝없이 날름날름 어디가서나 혀때매 지적받을까도 겁나고 그렇습니다ㅜ

  • 7. 어서
    '11.9.8 3:02 PM (61.251.xxx.142)

    생각만 해도 귀엽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다 싶을만큼 메롱하는 버릇 그거 병이에요
    현대의학적으론 틱이라고 볼 수도 있고
    수천년전 한의학 원전에도 소아과 경전에 '토설'이라고 해서 딱 그 증상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글쓴님의 댓글 보니 남편분이 아이를 그렇게 길들여서 애가 재미들려서 그럴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조금 더 지켜보시고 안 고쳐진다 싶으면 병원 데려가세요

  • 8. 코스코
    '11.9.8 3:25 PM (121.166.xxx.236)

    저 애들 4 키운 엄마거든요
    볼것 다 봐왔어요 ㅎㅎㅎ
    100일된 아가는 뭘 알고 메롱 데는것 아니에요
    그리고 손가락 빠는것 같은것들도 어느정도는 괜찬아요
    자신이 안정을 하는 방법중에 하나니까요
    3살 4살 됬는데도 이런 증상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약간 구강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까 그때나 가서 걱정해도 되요
    아가가 메롱거린다고 그 혀를 퉁기는건 너무 잔인한 행동입니다
    100일이면 뭐 잼잼 정도 따라 하나요??
    자꾸 반복되는 행동들을 눈으로 보고 따라하는정도의 지능을 가진 아가가 뭔 생각을 하며 메롱하는거 아니거든요
    이빨이 날려고 간지러운걸수도 있구요

    아가가 너무 이뻐서 걱정이 되는것은 이해가 가지만
    너무 예민하게 문제가 되지도 않는것을 문제삼아 걱정하는것은 오버하는거에요
    마음을 좀 느긋하게 먹고 키우세요
    그저 무엇을 해도 이뻐이뻐해주시면 되는 나이랍니다
    그리고... 뻐드렁니 되는거 그리 큰 문제 아니거든요
    나중에 커서 교정 시켜주면 되죠~ ^^*

  • 9. 코스코
    '11.9.8 3:37 PM (121.166.xxx.236)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직 잼잼도 따라 하지 못할때네요
    그저 고개 들고 멀뚱멀뚱 보고 웃고할때쯤 되는것 같은데...

  • 10. ...
    '11.9.8 4:06 PM (118.219.xxx.122)

    제 생각엔 이빨이 나려고 하니까, 간지러워서 혀로 문지르는 거 같은데요.

    침 많이 흘리고 있지 않나요?

    이 날때 간지러우니까, 짜증도 내고, 침도 많이 흘리고 그래요

  • 11. ??
    '11.9.8 5:26 PM (121.177.xxx.98)

    100일 아기가 뭘 알고서나 하는 건가요..
    울 아가 200일 절도 됐는데 이가 날려고 하니 계속 혀를 날름거리더라구요..
    저희 친정엄마도 애기가 자꾸 혀 내놓는다고 혓바닥을 송가락으로 퉁기면서 혀 집어넣어라고 하시던데.
    전 제가 그거 못 하게 했어요..
    말귀 알아들는 애도 아니구 지딴에도 잇몸이 가려워서 자꾸 입술 빨아대고 혀 내미는 거 같은데..
    어른이 하지 말랜다구 알아들을 것도 아니고요..
    100일이면 버릇을 고치네 어쩌네 하기엔 너무너무 이른 시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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