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에도 울리는 회사 단톡방 어떠세요?

30대후반 워킹맘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17-09-16 15:48:08
제가 꽉 막힌건지
아이둘있어서 일에 가정에 신경쓸거 천지인데
여초집단인 회사 팀장은 저보단 몇살 어리구요
일적으로 도움되지만
단톡방 워크샵 이런거 무지좋아하는 스타일
평일 매일 아침마다 단톡방에 인사남기면
팀원들 안녕하세요 다 남기는 분위기.

좀전에도 바람분다고 카톡오네요
남편 시댁에 벌초하러가서 나누는 카톡땜에
알림으로 해놨다가 팀장카톡보고 알림안받는걸로
바꿨네요.제발 주말에는 단톡좀 안했음해요
알림 울리는거 제대로 스트레스
서로 으샤으샤 워크샵가고 뭉치는거 팀웍
이런거 좋긴한데 솔직히 피곤하네요 휴

IP : 211.58.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톡
    '17.9.16 3:49 PM (183.104.xxx.144)

    단톡방은 무음으로 해 놔요
    일괄적으로 봅니다

  • 2. 원글
    '17.9.16 3:51 PM (211.58.xxx.242)

    아 팀장은 기혼이고 애둘있긴한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우리애들 나이듣고는 아직 손이 많이가냐고 하긴하던데
    그쪽은 미취학이라 그런지 ~~
    수시로 울려대는 단톡 내가 나이가 들긴했나봐요

  • 3. 아뇨
    '17.9.16 3:59 PM (123.109.xxx.191) - 삭제된댓글

    무음으로 해놔도 전 싫어여. 일주일에 5일을 보는데 뭔 쓸데없는 얘길 보내는지...자기 집에서 애랑 뭘 먹었는지 제가 왜 알아야하나요 일도 급하지 않은것만 보내고..

  • 4. 원글
    '17.9.16 4:02 PM (211.58.xxx.242)

    본인아이 동영상보냈네요 좀전에
    학부모모임 단톡이면 대화방 나가는데
    보는대로 대화내용 삭제만 하네요

  • 5. ....
    '17.9.16 4:05 PM (39.7.xxx.49)

    단톡방 아예 보지 마세요. 중요한 일이면 전화를 하던가 문자하겠죠. 저는 직장 내부사람들하고는 카톡 안해요. 문자나 전화하지. 카톡은 철저히 개인 사적공간이라고 보거든요.

  • 6. ....
    '17.9.16 4:06 PM (175.223.xxx.97)

    ㅡ.ㅡ 회사 단톡방에 자기자식 사진은 왜 올린대요

    정신빠진 중간관리자네요.

  • 7. 미치것다
    '17.9.16 4:09 PM (61.102.xxx.212) - 삭제된댓글

    상식이 부족하네요
    중요업무연락 외에는 주말에는 단톡방 안해요
    거기다 자기 자식 사진이라니.. 기함할 노릇이네요
    회사 인사팀에 얘기해서 사내캠페인이라도 하자고 하세요

  • 8. jaqjaq
    '17.9.16 4:49 PM (101.235.xxx.207)

    업무 외 시간에 상사가 연락할때 받는 스트레스가
    번지점프 하기 직전에 느끼는 공포감보다 더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그냥 싹 무시하고 평일에 답하는걸로
    보내든가 말든가 내가 알고 싶지는 않구나 모드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334 수험생이 시험 앞두고 장이 안좋은지ㅠㅠㅜ 11 장트러블 2017/09/18 1,570
729333 끝까지 다 쓸수있는 강력본드 없을까요? 1 헤이 2017/09/18 696
729332 아이는 선선하게? 따뜻하게? 어떻게 키우는게 맞나요? 5 dfgh 2017/09/18 1,364
729331 숙소 화장실에서 울고 있어요. 101 ... 2017/09/18 25,925
729330 missyUSA하는 분들 연합뉴스 이승우 얘기좀 올려주세요 4 개망신 2017/09/18 4,435
729329 감정이 메말라가는거같아요 3 ㅇㅇ 2017/09/18 1,178
729328 자몽청 쉽게 만들기 1 자몽청 2017/09/18 1,873
729327 남자도 마찬가지에요 톰크루즈 절세미남 28 미남 2017/09/18 6,013
729326 남보라네 가족이라는데 사실인가요? 39 ... 2017/09/18 41,496
729325 동료들과 같이 출퇴근 하는게 부담스러워요 6 혼자 출퇴근.. 2017/09/17 2,396
729324 대학을 다시 가고 싶은데, 요즘입시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어떻게 .. 8 동글이 2017/09/17 1,448
729323 수시 경쟁률 몇십대 일 이게정말 정상인가요 14 ^^ 2017/09/17 3,372
729322 은행 대출을 안 갚으면 어떻게 될까요? 9 .... 2017/09/17 3,597
729321 박시후 차도진 허영생 김경호 6 사이옷 2017/09/17 2,358
729320 건강검진 필수항목 뭐가 있을까요? 4 의사쌤 계신.. 2017/09/17 1,787
729319 모니터 글씨가 엄청 번져 보이네요 ㅠㅠ 1 d 2017/09/17 945
729318 ktx 유아 데리고 타보시는 거 잘 아시는 분 질문이요 12 김oo 2017/09/17 1,974
729317 코카 10개월인데 다 큰걸까요? 6 아메리칸 2017/09/17 1,302
729316 이번주 맛있는녀석들 재방을 보는데요 ㅁㅇ 2017/09/17 1,094
729315 낼아침 찌개 미리 끓여놧나요? 6 사랑스러움 2017/09/17 2,517
729314 매혹당한 사람들 영화 니콜 키드만 역할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3 미스마사 2017/09/17 1,815
729313 덜컥 송이버섯 샀는데요 4 ... 2017/09/17 1,605
729312 척추관협착증 잘보는 병원 6 첫째딸 2017/09/17 2,158
729311 쌀 어디서 사드시나요 18 2017/09/17 3,114
729310 김어준생각. 7 촌철살인 2017/09/17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