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한테 반하게 된 계기

남친좋아 조회수 : 5,978
작성일 : 2017-09-15 17:43:14
저의 경우는 남친의 어깨예요
처음 만날때는 키가 크고 그냥 물렁살 뚱뚱이라고 생각했어요.
외모적으로는 그닥 느낌이 없는.

두번째 만날때 멀리서 보니 티셔츠 밖으로 나온 어깨 팔뚝이
장난 아니더군요. 그냥 남자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물엉살속에 감추어진 근육을 봤다라도나 할까
그때 살알짝 반해서 지금껏 잘 사귀고 있답니다.

이미 뇌섹남인데 팔꾹까지 멋지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반 하셨어요?

IP : 223.62.xxx.9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물어봄
    '17.9.15 5:51 PM (211.36.xxx.16)

    안물어봄 안물어봄 안물어봄 안물어봄

  • 2. ㅇㅇㅇ
    '17.9.15 5:52 PM (211.36.xxx.34)

    치~반할 남친이 있어서 좋겠어요
    저도 안물안궁 반사~~

  • 3. ....
    '17.9.15 5:53 PM (223.62.xxx.93)

    윗님 질투 ㅋㅋㅋ

    올해 안에 멋진 남친 만나실거예요

  • 4. ㅇㅇ
    '17.9.15 5:54 PM (123.142.xxx.188)

    반할 남친 있어서 좋겠어요 222

  • 5. ...
    '17.9.15 5:55 PM (128.134.xxx.119)

    손이 너무 따뜻해서요 ㅎ

  • 6. 저도
    '17.9.15 5:58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팔뚝 지금도 맨날 팔뚝 만지작 거려요~

  • 7. ....
    '17.9.15 6:34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셔츠단추 사이로보이던 탄탄한 가슴이요 ㅋㅋㅋㅋㅋㅋ

  • 8. .....
    '17.9.15 6:43 PM (222.101.xxx.27)

    지금은 남친없는 솔로지만 대학시절 그냥 괜찮아서 만난사람 말고 반해서 사귄 남친이 2명 있는데요.
    한사람은 한마디로 그 대학 킹카였어서 호불호가 없는 미남인데 특히 운전할 때 옆모습 보면 늘 두근두근했어요. 한사람은 지방 출신이라 좀 촌스럽긴 하지만 정말 다정다감하고 성격이 온순해서 처음 봤을 때 말고 나중에 제가 반하게 되었어요.

  • 9. 관음자비
    '17.9.15 7:09 PM (112.163.xxx.8)

    집안이 크게 번영하는 징조
    ---------------------------------
    집안이 크게 번영하는 징조는 세 가지 입니다.



    - 첫 번째, 남친이 일에 미쳐야 됩니다. 남학생이 사랑에 미치면 그 집안이 골머리 아프기 시작합니다.



    - 두 번째, 여친이 가족 사랑에 미쳐야 하고,



    - 셋 째, 자식이 방문을 차고 다녀야 합니다. 이게 뭔 말이냐면 그 집에 아이들이 심약하지 않고 활달하다는 겁니다.



    이 세 개 중에 한 개만 있어도 그 집은 잘 살게 되는데, 크게 명문으로 번영하려면 이 세 가지가 다 맞아야 합니다.



    거꾸로 남자가 사랑에 미치고, 여자가 일에 미치고, 애들은 문을 조심스레 열고 들어 오면



    '장차 저 집안이 큰 번영은 없겠구나.' 그렇게 보면 됩니다.









    사족, 제 집 사람을 소개한 사람이 한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소개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남자가 언제 제일 멋지게 보이더냐?'



    제 집 사람 대답이 '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제일 멋지게 보이더라.'



    만약, 학생이라면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이 멋지게 보인다고 했겠죠.







    이상, 별 영양가 없는 이야기인데요,



    '특히, 여자가 남자를 고를 때는 '자기가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는 것.'

  • 10.
    '17.9.15 7:24 PM (223.33.xxx.52)

    제가 말씀 드렸던가요 남친이 뇌섹남이라고

    일에 미쳐있는 사람이 팔뚝도 멋지더라는
    ㅋㅋㅋ

  • 11. 흥!!!
    '17.9.15 7:24 PM (223.33.xxx.143)

    오타가 너무 많다. ㅋㅋ

  • 12. 관음자비 님은 어디
    '17.9.15 7:36 PM (175.223.xxx.22)

    수유리 길거리에서 사주 관상봐주시는 할뱌같은 소리를 하시네요

    눼~ 지금 2017년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579 자기 말만 옳고 남의 말 인정안한다는 게.. 6 ㅇㅇㅇ 2017/09/15 1,190
728578 통일 : 중산층의 총체적 붕괴, 경제붕괴를 탈피할 유일한 히든카.. 4 김현철 경제.. 2017/09/15 1,259
728577 신정환 방송 복귀하나봐요?? 14 .... 2017/09/15 2,358
728576 김호곤, “이번 월드컵은 신태용감독 체제 유지 변함 없다” 1 김호건은 물.. 2017/09/15 637
728575 조직검사하면 검사 당일 그 자리에서 결과 알 수 있나요? 3 조직검사 2017/09/15 1,794
728574 오미자청 어찌 만드나요 9 . 2017/09/15 1,611
728573 KBS 노조 "노조원 6~7명 본관 민주광장에 40분간.. 6 샬랄라 2017/09/15 800
728572 내 몸매 객관적으로 보기 8 .. 2017/09/15 5,369
728571 남친한테 반하게 된 계기 10 남친좋아 2017/09/15 5,978
728570 친정부모님 결혼 50주년인데 챙겨야 할까요? 23 궁금해서요... 2017/09/15 7,779
728569 김성주 누나 클라스.jpg 16 이렇다네요 2017/09/15 15,623
728568 보일러업체가 보일러 시공후 가스가 새는걸 감지 못 했어요 12 마나님 2017/09/15 4,241
728567 지금 정치부회의에서 임종석비서실장 나오네요 3 가을바람 2017/09/15 1,103
728566 서울에서 세종시 매일 출퇴근 하시는 분 계세요? 18 가능? 2017/09/15 10,384
728565 시를 시작했어요, 서점에 갈건데 요즘 문학잡지같은거 뭘살까요? 3 ar 2017/09/15 544
728564 아는 분께 받은 음식물 그릇, 돌려드리나요? 10 빈그릇 2017/09/15 2,607
728563 국민의당 장진영, 5·18관련, “트위터해킹 때문” 해명 6 잡것이 2017/09/15 996
728562 안방을 서재겸 가족공부방으로 만드신 분 있나요? 1 인테리어 2017/09/15 1,083
728561 이사청소업체 추천부탁(더새집연락이 안됩니다.) 4 이사청소 2017/09/15 1,013
728560 중소벤쳐부에 안철수님을 장관으로 추대하면 어떨까요? 28 장관감 2017/09/15 2,155
728559 과외과외 5 과외 2017/09/15 1,314
728558 나이든아줌마들은 성얘기. 왜그리좋아해요?? , 41 등신들 2017/09/15 7,853
728557 가을용 수분 크림으로는 어떤 제품이 좋은가요? 5 크림 2017/09/15 2,123
728556 수시 원서접수하고 마음을 못잡겠어요. 7 ... 2017/09/15 2,213
728555 강남역 만날장소 2 ........ 2017/09/15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