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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연남동 훈훈하네요~

~^^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17-09-14 00:22:29
젊은 부부와 자매들도 보기좋고 쉐어 하우스의 부산 처녀도 참 예뻐요.
한끼줍쇼 잘 안보게 되었는데 오늘 우연히 보다 채널 고정하고 미소지으며 시청하고 있어요 ㅎ
IP : 220.87.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남동
    '17.9.14 12:27 AM (112.150.xxx.63)

    초등학교때 서울로 전학간 친구한테서 받은편지에
    주소가 마포구 연남동 연세맨션 ㅁ동ㅇㅇㅇ호..
    주소가 기억나요.
    그러고 보니 전 연남동은 아직까지도 가본적이 없네요.근처 홍대랑 신촌은 자주 다녔었는데..
    연트럴파크 함 가보고싶네요~
    오늘 세자매 넘훈훈하고...진지희네도 좋네요~

  • 2.
    '17.9.14 12:30 AM (220.87.xxx.253)

    저는 언니랑 나이차가 많아서 단둘이 있으면 어색한데 연남동 세자매.. 너무 부럽고 예뻐요.
    부산 아가씨는 참 밝아서 웃음이 절로 나요

  • 3. ...
    '17.9.14 12:57 AM (112.154.xxx.109)

    저 한끼 한편도 빼지않고 보는 애청자인데
    오늘이 제일 별로였어요.
    정말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양한걸 느껴요.

  • 4. 부산
    '17.9.14 1:18 A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처자 재밌었는데요 밥먹기 전에부터 울고
    혼자서 4명분 담당하더만
    진지희가 재미없었죠
    조심스러워 얌전빼는 성격보다 부산처자처럼 솔직한 성격 부러워요

  • 5. 저 86학번인데
    '17.9.14 1:18 AM (124.49.xxx.151)

    우리학교 매점에서 팔던 바로방 제과 빵봉지에 적힌 회사 주소가 마포구 연남동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교도시에서 서울로 통학하면서,중고등시절 라디오로만 듣던-별밤이나 밤을잊은그대에게에서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아무개학생이보내주신 사연이예요,하는 식으로요- 서울동네 이름을 친구가 사는 동네이름으로 다시 듣는 생경함..^^
    그런 빵봉지에서도 라디오에서 듣던 마포구 연남동을 보고 괜히 반가웠어요.
    쓰고보니 좀 이상한 취미네요 봉다리에 적힌 모듬 걸 읽어버릇했거든요 ㅋ

  • 6. 오늘
    '17.9.14 2:03 AM (220.121.xxx.34)

    우연히 채널돌리다 중간부터 봤는데 넘 훈훈하네요.
    부산아가씨 씩씩하니 보기 좋고 아버지랑 통화하는 모습도 흐뭇했네요.
    부모님이랑 떨어져 서울살이 하는게 당차고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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