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의원에 보약 지으러 갈때, 여러곳 견적내 보시나요?

..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17-09-13 20:24:23
보약을 지어먹어야 할거 같은데..
한의원 가서 견적 여러군데 받아보시나요?
저는 지금까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짓긴했는데
다른님들은 어떠신지요?
IP : 116.127.xxx.1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13 8:28 PM (49.167.xxx.131)

    한약 여러곳 견적은 아니고 잘짓는다고 소문난곳서 그냥 짓지않나요!

  • 2. ...
    '17.9.13 8:3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한의원마다 들어가는 약재가 다른 데 견적내는 건 의미가 없죠

  • 3. 그게..
    '17.9.13 8:30 PM (211.201.xxx.173)

    금액 때문이라면 견적을 낸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나요?
    뭘 얼만큼 넣고 달이느냐에 따라 가격이 완전 달라질텐데요.

  • 4. 주위에 물어봐서
    '17.9.13 8:34 PM (121.179.xxx.238)

    한약 잘 짓는다는 곳에서 지어요~
    한약은 값보다는 의사 실력이 더 중요하죠

  • 5. 저도요
    '17.9.13 8:36 PM (115.140.xxx.87)

    저도 보통 추천받아서 가요 그러다보니 그중에 마음에 드는 단골이 생기더라구요 전 무엇보다도 원내탕전 중시하거든요 원장이 본인 실력대로 믿을수있게 직접 지으니까요 예전에 엄청 유명한곳이라는데..원장이 직접 짓지않는다는걸 알고는 실망했던적이 있어요 누가 지었는지 제대로 약재를 넣었는지 모르니까요.

  • 6. 원글
    '17.9.13 8:39 PM (116.127.xxx.144)

    사실 값이야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값 생각하면 보약 생각 말아야죠.
    몸이 안좋아,,,그나마 보약이 잘 맞는거 같아 먹으려는 거구요.

    글쎄...실력있고 양심적인 한의사면 좋겠는데...싶어서...
    보약하러 갔다가...의사 맘에 안들어서,,,안한다 하기도 그렇고 싶어서..물어본겁니다...

    원내탕전...중요할수 있기도 하겠네요...

  • 7. ...
    '17.9.13 8:4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원내탕전과 직접 짓는 건 상관없어요
    달이는 시설을 한의원 내부에 두느냐 마느냐일 뿐..

  • 8. 한의학은
    '17.9.13 8:55 PM (175.253.xxx.157)

    의사들 실력 격차가 엄청납니다.
    진맥 실력, 침술실력 등 격차가 얼마나 큰데 가격을 기준으로 하시나요?

    실력자 찾는게 가장 큰 관건입니다.
    실력자들은
    서양의학에서 못 고치는 병도 고칩니다.

  • 9. ....
    '17.9.13 10:09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원내탕전 중요해요.
    원내탕전 있는 곳은 잔류농약 검사 거친 약재 공급하는 곳에서만 받아온다던지 약재를 자기가 직접 공수하는데 다른 곳에서 지어오는 병원은 어디서 무슨 약재를 받아오는지 한의사가 알 수가 없잖아요.

  • 10. 윗님
    '17.9.18 3:16 PM (110.70.xxx.217)

    혹시 좋은 한의원 아시면 소개해 주실수 있으실까요?

  • 11. 늦게 봐서
    '17.10.22 11:45 PM (211.214.xxx.153)

    제가 직접 경험한 곳을 아려 드리자면...

    일단 근골격계 질환은 목동 아라야 한의원 전금선 원장의 석호침이 최고엥ㅅ.
    아프긴 하지만 연골파열도 고치니까요.

    한약은 개봉동 늘푸른 한의원이 잘 지어요.
    가격도 싼데 진맥 잘 해서....진단 받기가 엄청 힘들어요.
    그러나 병이 있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 새벽에 줄 서서 기다려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708 씽크대 하부장 호스에서 물이 새는데요... 11 ... 2017/09/14 2,042
728707 요즘 경기 안좋아요 젊은후배가 권고사직 당했어요 29 세상엿같네 2017/09/14 15,555
728706 김성주 vs 김구라 9 ... 2017/09/14 3,911
728705 여행지에서 게스트하우스 잘때 사람들하고 어울려야 하나요? 7 dd 2017/09/14 2,667
728704 김성주 욕먹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49 역지사지 2017/09/14 11,389
728703 저수지게임 무대인사 스케쥴입니다 7 깊푸른저녁 2017/09/14 1,464
728702 은행일 잘아시는 계시면 질문 좀 받아주세요 12 고픈 2017/09/14 1,991
728701 조경수 나오는데요 1 지금 2017/09/14 1,819
728700 6학년 남아인데 어지럽다네요 4 . 2017/09/14 1,372
728699 마음이 답답하네요 1 ... 2017/09/14 851
728698 독일 다니엘친구들 대단하네요. 8 문지기 2017/09/14 7,263
728697 안 알려진 문대통령 일화 13 파파미5 2017/09/14 2,252
728696 문재인님이 중국을 제소 하지 않겠다고 한게 옳은 판단인 이유 문재인 2017/09/14 833
728695 대파룸 저도 한마디, 국민은 똑똑하다 15 ㅂㄱ 2017/09/14 1,600
728694 새치염색약 ㅡ 써본 것들 후기 18 그냥 2017/09/14 8,929
728693 이런 경험 있으신분 1 이게 뭘까요.. 2017/09/14 693
728692 10년동안 귀걸이 안했는데 다시뚫어야 하나요? 3 귀걸이 2017/09/14 1,632
728691 아들은 키울때 어떤 매력이 있나요??? 41 아들 2017/09/14 6,069
728690 보세매장에서 반품 안 된다는데 수긍해야 하나요? 4 .. 2017/09/14 1,124
728689 무덤있는 땅(산) 사도 괜찮을까요? 24 산소같은여자.. 2017/09/14 5,572
728688 당뇨있는분들께 여쭙니다 3 포도 2017/09/14 1,732
728687 김선♡김밥 밥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2 식사 2017/09/14 1,460
728686 속으로 화병이 도지네요 2 며느리 2017/09/14 1,794
728685 때릴 줄 모르는 7살 남아.. 걱정이에요. 9 00 2017/09/14 1,661
728684 궁물당에게 문자 보내셨나요?? 7 적폐청산 2017/09/14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