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사가 꿈인딸에게 교사폄하하는 부모님. 이해가세요?

...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17-09-11 09:41:17
교사가 뭐가 좋냐
교사들 시엄머니자리들이 싫어한다.
가르치려고 들어서.

교사들이 시집 잘가는줄 아냐.
딱 맞벌이 원하는 남자들이 원하는 직업이다.

등등

딸이 교사되는게 싫어서 그러는건가요?
제가 과외해서 돈벌고 다니는데 ㅠ
왜 딸의 미래직업을 폄하하는거죠?
합격못해도 기간제라도 하려고 하는데 말이죠.

이런부모님 또 계신가요?
IP : 223.62.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17.9.11 9:44 AM (223.38.xxx.29)

    어쩌라는건가요?
    맞벌이 안좋아하는 남자를 꿈꾸는 신데렐라이기를 바라는건지...
    나중에 제 딸이 임용공부하면 응원해 줄텐데...
    우리딸은 선생님 싫다고 ㅠ

  • 2. ......
    '17.9.11 9:47 AM (223.62.xxx.55)

    시집가라는 소리죠.

  • 3. 궁금
    '17.9.11 9:49 AM (223.62.xxx.69)

    아..그거군요
    아직 20대인데 시집가야하나요?
    무직인데 누가좋아하나요 ㅎㅎ

  • 4. MandY
    '17.9.11 9:56 AM (121.166.xxx.44)

    여자는 취집이 최고라는 생각이신듯... 죄송한 말씀이시지만 부모님이 너무 시대착오적이시네요 힘드시겠어요

  • 5. ..
    '17.9.11 10:06 AM (116.32.xxx.71)

    혹시 매사에 부정적이고 걱정 많은 스타일 아니신가요? 그런 분들은 누가 의사된다고 해도 '요즘 의사들 워낙 경쟁이 심해서 파산하는 경우 많대. 잘 되겠니?' 그래요.

  • 6. ㅠㅠ
    '17.9.11 10:28 AM (211.206.xxx.52)

    매사 부정적이신가봐
    뭘 한다한들 좋은말 하실까 싶어요
    위로드립니다.

  • 7. 무식하고
    '17.9.11 10:48 AM (61.98.xxx.144)

    시대착오적인 분들이시네요

    취집이 쉽나요? 요즘 누가 누굴 책임지나요 부부도 서로 능력있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319 외모 품평이 인사를 대신하는 학교, 이대로 좋은가 oo 2017/09/10 982
727318 여러분은 어떻게 사시나요? 20 제제 2017/09/10 5,151
727317 남편이 너무너무 바쁘신 분...결혼생활 어떠세요 5 55 2017/09/10 3,435
727316 신혼부 전세대출 이자부터 갚나요? 1 Aa 2017/09/10 994
727315 부부상담 받고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5 ... 2017/09/10 1,211
727314 자식키우다 홧병나서 죽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37 요리좋아 2017/09/10 16,788
727313 마른사람은 테니스 힘들까요 3 . 2017/09/10 2,068
727312 외모 컴플렉스 12 ... 2017/09/10 3,778
727311 참국민이라면 북핵위기와 직면한 문대통령의 몸부림을 고통스러워하라.. 10 ........ 2017/09/10 1,161
727310 올리브오일 마늘을 맛나게 해먹긴 했는데.... 8 의외의반응 2017/09/10 4,205
727309 나이들어선가요 단어가 머리에맴돌고 빨리 생각안나는거ㅜㅠ 14 아이스커피 2017/09/10 3,048
727308 한샘 부엌 홈쇼핑 6 부엌개조 2017/09/10 1,875
727307 심리테스트 사이트 부성해 2017/09/10 829
727306 지방캠퍼스인거 속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8 .... 2017/09/10 6,104
727305 집안에 묻어온 먼지등으로 죽겠어요. 먼지빨아들이는 기기 없나요 8 먼지 2017/09/10 1,925
727304 한국인이 미국에서 사는것과 미국인이 4 ㅇㅇ 2017/09/10 2,217
727303 혀짧은 소리내는 사람도 아나운서 할 수 있나봐요?? 3 . . . .. 2017/09/10 1,991
727302 청귤색이 변했어요 3 청귤 2017/09/10 1,356
727301 남편의 이런행동 ..... 9 2017/09/10 4,347
727300 수학과외 선생님을 어떻게.. 3 .... 2017/09/10 1,495
727299 건조기.. 저같은 이에겐? 5 건조기 2017/09/10 1,692
727298 어려운 여건을 이겨낸분 기운되는 말좀 남겨주세요 12 ㅠㅠ 2017/09/10 1,492
727297 어떻게 버스에서 햄버거를 먹을수가 있죠 11 아휴 2017/09/10 4,354
727296 추석 연휴에 여행가는 며느리들 많아졌나요? 3 여행 2017/09/10 1,940
727295 승무원은 좋은 직업인가 아닌가? 48 ... 2017/09/10 9,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