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 쓰라면 그만큼 잘 못쓸 것 같아요
1. ..
'17.9.9 4:10 PM (220.88.xxx.222)일단 자신의 베스트 리스트를 공개바랍니다
쭉 드래그 복붙 평가해드리겠습니다2. 원글
'17.9.9 4:12 PM (175.223.xxx.247)하하 윗님 무척 쑥스럽네요 ^^;;;
3. ..
'17.9.9 4:16 PM (220.88.xxx.222)좋은글의 요건
1. 어깨에 힘이 빠진 상태에서 자신이 완전히 소화를 하고 있는 필요한 단어만 사용한다
2. 그 단어들끼리 호응을 이루고 음율을 만들어내야한다
3. 상황과 관련된 모든 경우의 수를 헤아려야 한다
4. 기발한 생각과 표현 운치가 있어야한다4. ..
'17.9.9 4:17 PM (220.88.xxx.222)농담아니고 정말 공개해주세요
5개 이하면 절 무시한걸로 생각하겠습니다5. 일기장이유
'17.9.9 4:17 P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저도 우연히 글쓰는 중인데요
저 센스라곤 일도 없는데
글은 감각에 코메디에 똑똑해 보인다고 칭찬
근데 지나고 읽어보면 내가 이때만 그랬나 싶게 다시 어버버...
그래서 뮤즈도 팔요하고 영감이 올 때 그걸 붙잡아야 한다는..
아마 접신의 순간?6. 일기장이유
'17.9.9 4:18 P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과거 글 읽어보면 내가 쓴 글인가
놀래요 ㅋㅋㅋ7. 무아지경
'17.9.9 4:27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무슨 말인지 이해해요. ㅋㅋ
뮤즈의 시간이 따로 있는 듯..8. ..
'17.9.9 4:36 PM (220.88.xxx.222)아니 이미 베스트 가서 볼사람 다들 본 글을 공개해달라는데
그게 어렵나요
좋습니다 (씩..씩..)
3개만.. (구걸 아님)9. 하하
'17.9.9 4:43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지금 이 타이밍에 공개하기는 정말 민망스러운데..
성의를 보이시니 그럼 하나만 공개할까요? ^^;;
(이것도 이따 지울수도 있어요 제가 부끄럼을 많이 타서.. ㅎㅎ)
예전에 가정교육 에 대해 쓴적이 있거든요
그거 링크할께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85254&page=1&searchType=sear...10. ..
'17.9.9 4:53 PM (220.88.xxx.222) - 삭제된댓글음.. 파워와 포스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읽고 나서 어버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님현재상태도 어버버라니 정말 상태개선이 필요합니다..11. 하하
'17.9.9 4:53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지금 이 타이밍에 공개하기는 정말 민망스러운데..
그럼 한두개만 공개할까요? ^^;;
(이것도 이따 지울수도 있어요 제가 부끄럼을 많이 타서.. ㅎㅎ)
예전에 가정교육 에 대해 쓴 글과, 나이들어보니.. 이거 두개 링크할께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85254&page=1&searchType=sear...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7760312. 아까
'17.9.9 4:55 PM (211.48.xxx.170)어느 분이 링크한 글을 읽고 크게 깨달음을 얻었는데
바로 원글님께서 쓰신 글이로군요.
원글님 통찰력 인정합니다.13. ..
'17.9.9 4:56 PM (220.88.xxx.222) - 삭제된댓글음.. 파워와 포스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읽고 나서 어버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님현재상태도 어버버라니 정말 상태개선이 필요합니다..14. ..
'17.9.9 5:01 PM (220.88.xxx.222)음.. 첫번째 글은
파워와 포스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읽고 나서 어버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님현재상태도 어버버라니 정말 상태개선이 필요합니다..
두번째 글은
깊은 깨달음과 시적 감성이 푹 익은듯하지만
'세상에 존엄하지 않은 삶은 없다' 표현은 너무 대충 결론지으신건지 제가 이해를 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롯이' 같이 음율을 살려내는 멋진 단어는 우리 일상에서 쓸수가 없고
오직 시를 통해서만 유통된다는게 아쉽고요15. ...
'17.9.9 5:38 PM (218.236.xxx.162)오전에 어쩌다 어른에 미생 윤태호님 나오셨는데 어떨 때 그분이 오신 듯 정말 잘 써지는 때가 있으시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5년동안 연재한 장편 야후라는 작품쓰시고 나서는 깊은 슬럼프에 빠지셨다고.. (5년동안 매일 그리고 생각하고 마치 실존인물들과 이별한 듯한)
원글님의 글쓰기 응원합니다^^ 링크해주신 글들 좋네요~16. 원글
'17.9.9 5:40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윗님~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는 이제 지울께요 ^^;17. 원글
'17.9.9 5:44 PM (175.223.xxx.97)제 글에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살짝 부끄러운듯 하오니
링크는 이제 지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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