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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매혹당한 사람들이라는 영화 보신분 계세요??

리리컬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17-09-09 12:55:44
이 영화 공짜표를 얻게 되어서 오늘 보러 가는데 그렇게 인기있는?? 영화는 아닌거같은데 감상평도 못찾겠네요ㅋㅋㅋ 감상평 안좋다고 해서 안보고 그럴건 아니지만 이 영화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 어떠셨어요?ㅎㅎ
IP : 210.96.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9.9 12:58 PM (211.36.xxx.71)

    코폴라 영화 좋아해요. 패션 취향도 좋아하고요. 옛날영화 리메이크 한겁니다..

  • 2. 아...
    '17.9.9 12:59 PM (211.193.xxx.199)

    보지 않은 저이긴 하지만, 이동진 평론가(제가 좋아하는 ㅎ)는 평점을 매우 높게 주셧더라구요.
    시간이 맞질 않아 저는 저수지의 개들 보러가는데, 저도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감독이 매니아층이 높은 감독이라서 아마 호불호가 갈리긴 할겁니다.
    배우들이 유명해서 일단 보는 재미는 있으실거구요.
    현재 머리가 복잡한 일이 있는 상태시라면 다른 분 주시고, 마음이 좀 평온하신 편이라면
    편히 보시면 꽤 괜찮은 영화인듯.

  • 3. 그감독
    '17.9.9 1:45 PM (118.41.xxx.183)

    딸인가요?대부에 코입두껍던?

  • 4. 내스타일
    '17.9.9 2:00 PM (223.62.xxx.188)

    뛰어난 형식미를 갖춘 심리스릴러입니다
    폐쇄된 여자들의 공간에 남자가 들어오면서
    각자 은밀한 힘겨루기를 하면서 권력게임을 벌여요
    의상과 음향도 뛰어나고 성인배우 연기와 콜린 파렐의 매력도 잘 드러나요
    중반까지 약간 지루하다가 중반 이후 확 몰입되요
    코폴라 감독이 섬세한 묘사를 잘합니다

  • 5. 그냥
    '17.9.9 2:07 PM (222.119.xxx.145)

    남북전쟁 3년후의 버지니아..
    약간의 공포물...5프로 정도 모자라는 스릴러.
    그랬어요. 런닝타임 100분 채 안됨.
    프란시스 코폴라의 딸인가요???

  • 6. 내스타일
    '17.9.9 2:13 P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

    뤼비통인가 명품브랜드 뮤즈구요
    아빠는 대부의 코폴라
    아기때 세례받는 걸로 출연
    영화계 다이아 수저죠
    이 영화로 칸 감독상받고
    엄마는 얼마전 개봉한 파리 가는 길 감독하구ㅎ ㅎ
    코폴라는 나파밸리서 와이너리하고 잘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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