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 까페의글..

허허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7-09-08 20:42:07
오늘 여자입장에서 부끄러운글 읽었어요
시부모님이 조합원아파트 5억에 분양받았구
일반분양가 7억이라네요
거길 준다고하셨대요
5억이면 대출 얼마 안해도돼서 좋아라하고있었는데
현재 p가 4,000이니 이천만 달라는말을
남편통해 전해들었나본데
결혼할때 십원도 안보태주셨는데 피의 일부를 달라니
서운한데 자기가 이기적이냐고 글을썼어요
여기까진 하소연일수도있고 뭐 그렇다 치는데
댓글들이
자식한테 피가 왠말이냐
대출있는거 알면 그돈을 달랄수있냐
자식한테 장사하네....
이런댓글이 90%예요...
님들도 그리 생각하세요??????
IP : 121.145.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8 8:45 PM (222.97.xxx.34) - 삭제된댓글

    도둑ㄴㅕㄴ
    친정에서 돈주고 피는 됐다했음
    난리난리 돈갚아야한다고 했을거임

    시부모들도 정신챙기고 잘보고 줘야함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은 끝까지그럼
    시부모는 최대한 빼먹고
    친정은 불쌍한 고생한 부모.

  • 2. ㅎㅎ
    '17.9.8 8:46 PM (121.145.xxx.150)

    제말이....
    친정부모님이 줬음 이천이 아니라 사천도 줘야한다 난리쳤겠죠

  • 3. ...
    '17.9.8 8:49 PM (220.120.xxx.158)

    그 집 회수해가시길...

  • 4. 흠흠
    '17.9.8 8:50 PM (125.179.xxx.41)

    시부모님이 그 글봤으면 좋겠네요....

  • 5. 저같음
    '17.9.8 8:54 PM (121.145.xxx.150)

    정작 그 부부는 청약 떨어져서
    걱정말라고 그 분양권 넘긴다 하신모양인데
    피를 나누자는 걸로 해석하는 그 무지함이란 ;;;
    댓글들도 거의 그래요
    부모가 피장사한다고 ;;;;
    어이없어서원...
    청약이 뭔지 조합원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댓글단건지 ;;;;;

  • 6. ..
    '17.9.8 8:56 PM (222.97.xxx.34) - 삭제된댓글

    걍 씨받이 마인드라 그럼
    내가 애낳아주고 아들하고 살아주는데..

  • 7. ㅇㅇ
    '17.9.8 9:27 PM (222.238.xxx.192)

    진짜 댓글 분위기가 그래요??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 8. 진짜
    '17.9.8 9:43 PM (121.145.xxx.150)

    댓글90%가 그래요 정말
    그래서 더 어이없었네요

  • 9. 나옹
    '17.9.9 8:28 AM (39.117.xxx.187)

    5억짜리 분양권을 2천만 부담하면 주시겠다는데 호강에 겨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942 성균관대 인문논술 장소 1 2017/09/08 1,214
726941 불법 주정차 경고장은 딱지 끊었단 뜻인가요?? 8 경고장 2017/09/08 6,047
726940 염색하고 펌하면 안되나요 2 사노 2017/09/08 1,512
726939 삼시세끼설현. 8 ㅡㅡ 2017/09/08 9,376
726938 내일 열두시경 먹을 갈비찜 지금 해도 되나요? 7 내일 2017/09/08 915
726937 밥지옥에 대한 인류학적 고찰을 담은책 18 ... 2017/09/08 3,525
726936 매일 마시는 커피값요.. 21 .. 2017/09/08 7,689
726935 초등5아들이 사귀자는 여친문자에 울어요 35 초딩 2017/09/08 17,744
726934 선배님들.한글과 수학 어찌 가르치세요? 11 ㅇㅇ 2017/09/08 1,408
726933 성주 사람들이 정부가 소통안했다는건 거짓말.JPG 16 2017/09/08 2,071
726932 냥이 중성화한지 이틀째 아무것도 안먹어요 10 걱정 2017/09/08 2,432
726931 나를 위한 지출 얼마인가요 6 47 2017/09/08 1,865
726930 팬텀싱어 오늘 노래 중 9 .... 2017/09/08 2,289
726929 시판김치 종갓집 비비고 말고 뭐 맛나요? 10 김치 2017/09/08 2,534
726928 핸드폰 액정이 깨졌는데 시력에 안좋겠죠? 1 핸듭손액정 2017/09/08 1,010
726927 기사]文, 4개월 간 시진핑과 전화 한 통 못해ㄷㄷ 문재인을 완.. 57 문재인 2017/09/08 8,594
726926 저 밑에 후쿠시마산 캬라멜 얘기가 나와서 여쭤보는데요 4 방사능 싫어.. 2017/09/08 2,191
726925 미국 esta신청 4 ㅠㅠ 2017/09/08 1,526
726924 낫낫해..가 무슨뜻이에요? 8 삼시 2017/09/08 2,941
726923 내 몸이 소중하다, 귀하다는 감각이 없는거 같아요. 1 ㅇㅇ 2017/09/08 860
726922 사는게 힘드네요..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7 .... 2017/09/08 2,978
726921 오뚜기피자 나오기전에 냉동피자는 왜 인기가 없었나요..? 16 ... 2017/09/08 4,332
726920 브랜드 KEITH (키스) - 주로 어느 연령층에서 많이 입나요.. 6 궁금 2017/09/08 2,458
726919 집 매매 할 때 궁금한 점 문의드려요. 5 그레이스00.. 2017/09/08 1,316
726918 궁금한이야기와이 보세요? 학원성폭행 19 dd 2017/09/08 1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