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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벗고 살았나

긴팔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17-09-08 20:29:54
입고 다니긴 합니다만 어쩜 이리 마땅한 옷이 없는지
분명 작년엔 예쁘게 입었던것 같은데 입을 옷이 없어요
옷장은 그득하네요
IP : 175.120.xxx.1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든
    '17.9.8 8:31 PM (182.239.xxx.12)

    여자에게 해당되는 상황

  • 2. ㅎㅎㅎ
    '17.9.8 8:32 PM (110.47.xxx.98)

    저도 그게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작년에는 벗고 살았나 싶습니다.

  • 3. 싱글이
    '17.9.8 8:35 PM (125.146.xxx.118)

    진짜 입을 옷이 없어요 ㅠㅠ ㅋㅋ

  • 4. 그래서
    '17.9.8 8:39 PM (118.217.xxx.229)

    또 사게 한다는

  • 5. ...
    '17.9.8 8:41 PM (119.64.xxx.92)

    전 안그런데.
    남한테 새로 보여줄 옷이 없는거 아니에요?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없으니까 옷이 몇년 입은 옷도 새옷같네요 ㅎㅎ

  • 6. ...
    '17.9.8 8:49 PM (223.33.xxx.110)

    우리 모녀가 계절이 바뀔때마다 하는말~
    옷이건 화장이건 자기만족이에요.
    남에게 보이려고 그런다 단정마시길

  • 7. ...
    '17.9.8 8:51 PM (223.33.xxx.110)

    119.64
    사람들이 대화안하려 하죠~
    왤까요~~~

  • 8.
    '17.9.8 8:54 PM (118.34.xxx.205)

    코디입은 모습을 사진찍어놓으면좋아요.

  • 9. ...
    '17.9.8 9:01 PM (119.64.xxx.92)

    223.33 님이 자기만족으로 뭘하는지 어쩐지는 전혀 관심없고, 내 얘기에요.
    남친 만날때는 늘 옷이 없었고, 매일 회사 출근할때는 계절마다 옷 사야했고.
    요즘은 도 닦듯이 동네산책만 다니면서 사니까 그렇다는 얘기.

  • 10. ...
    '17.9.8 9:27 PM (58.230.xxx.110)

    맞아요~
    벗고 산듯요...
    그리고 남 보라고 옷입는거 아닌데...

  • 11. 궁금..
    '17.9.8 9:32 PM (78.174.xxx.211) - 삭제된댓글

    119.64 님 댓글이 딱히 거슬리지 않는데.. 사람들이 대화하려 안할꺼라니.. 저도 같은 부류인가?? 나도 남들이 싫어하는데 나만 모르는건가 싶네요.

    제가 보기엔 이유도 설명안하고 비웃는듯한 223.33님이 이상해 보이는데 말이죠.

  • 12. 늘행복한날
    '17.9.8 10:00 PM (58.126.xxx.174)

    저도 공감 합니다. 계절만 바뀌면 입을옷이 없어요.

  • 13. ...
    '17.9.8 11:12 PM (116.120.xxx.124)

    119.64님이 뭔 말을 했다고 저리 면박을...ㅋ
    오해하셨나본데 119님은 자조적으로 본인을 디스하시면서까지 웃음을 주시는건디요

  • 14. . .
    '17.9.9 4:56 AM (121.88.xxx.102)

    저도 그래요
    버리기도 그렇고 입기는 싫은 옷들만 많아요ㅠ

  • 15. 다버리고
    '17.9.9 7:15 A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교복생활하니 나는 딱 좋네요
    옷은 이제 관심 밖

  • 16. ㅇㅇ
    '17.9.9 9:26 AM (210.113.xxx.121)

    ㅎㅎ 진짜 웃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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