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된장찌개에 든 두부 작은토막를 반 갈라서 먹더군요..
김치째개에 고기도 반으로 갈라서 먹고..
이거 흔한건가요?
그리고 남은 반쪽은 안먹고 다른거 건져먹고..
이거 남은반쪽은 다른사람 먹으란 소린지..
개드럽네요. 어우;;;
혼밥때나 하는 짓을 ...
지 밥그릇 안으로 가져가서 쪼개 먹는 것이 아니라
같이 먹는 찌개그릇 안에서 쪼개 먹는 다고요?
한 마디 하셔야죠
진짜 가정교육 못 받은 인간이구만.
깨끗하게 좀 먹으라고.
집에서 하던 버릇은 집에 두고 나오라고.
앞접시에 덜어다가 잘라먹어야죠
뒀다 어디다 쓰나요? 아 드러;;;
한국 국문화. 같이 집어먹고 다시 넣놓고 또 먹고..
사실 굉장히 지저분해요. 식문화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6396 | 베란다 밖으로 쓰레기 투척하는 인간들 어쩌면 좋죠... 14 | 쓰레기 | 2017/09/09 | 2,820 |
| 726395 | 중고나라 판매자 폰번호 2개 4 | 쫄쫄면 | 2017/09/09 | 916 |
| 726394 | 日 후쿠시마산 재료 100% 캐러멜…일본 항공사 국제선만 기내식.. 11 | 일본 | 2017/09/09 | 3,121 |
| 726393 | 남편이 자기 직장 업무 외엔 모든 결정을 저에게 미뤄요 11 | 혼자 살아 | 2017/09/09 | 3,023 |
| 726392 | 처음 느껴보는 통증이었는데요. 2 | 이런경우도 | 2017/09/09 | 1,949 |
| 726391 | 입천장이 오돌토돌 간지러운데ㅜ 무슨증상인지아시는분? 2 | 케세라세라 | 2017/09/09 | 3,682 |
| 726390 | 택배가 6시에 왔어요 32 | ㅇ | 2017/09/09 | 5,682 |
| 726389 | 시어머니가 뭐라부르시나요 호칭 13 | 아침 | 2017/09/09 | 4,549 |
| 726388 | 가치있는 삶은 어떤삶일까요? 14 | 나름고민 | 2017/09/09 | 6,936 |
| 726387 | 점수요 | 고졸검정고시.. | 2017/09/09 | 387 |
| 726386 | 아무 것도 안 하려는 초등6 5 | 활 | 2017/09/09 | 1,672 |
| 726385 | 중학생 취미 악기 바순 어떤가요? 11 | 악기 | 2017/09/09 | 2,653 |
| 726384 | 진짜 만평이란 이런 것 3 | ... | 2017/09/09 | 997 |
| 726383 | 몸무게 50kg 감량녀 6 | 퍼옴 | 2017/09/09 | 5,565 |
| 726382 | 직장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없겠죠? 4 | 여러분 | 2017/09/09 | 1,935 |
| 726381 | 어서와 독일 3편,깨알번역이요~ 18 | ^^ | 2017/09/09 | 8,170 |
| 726380 | 아들을 낳아야하는 이유가 뭔가요? 56 | 아들 | 2017/09/09 | 7,276 |
| 726379 | 성유리도 가슴한걸까요? 6 | .. | 2017/09/09 | 7,716 |
| 726378 | 남자들한테는 원래 막말하는 습성이 있는가봐요. 6 | ㅇㅁ | 2017/09/09 | 2,272 |
| 726377 | 아이ㅡ딸ㅡ 키우시는분들 다른분도 이러세요? 6 | 아이 | 2017/09/09 | 1,653 |
| 726376 | 시어머니의 혀 2 | ... | 2017/09/09 | 3,197 |
| 726375 | 엘지의류건조기 RC9011A 어떤가요? 1 | ㅇㅇ | 2017/09/09 | 1,262 |
| 726374 | 눈물샘 근처 작은 혹 2 | 율무 | 2017/09/09 | 1,990 |
| 726373 | 빨래건조기 직렬설치하신분들이요 2 | ㅇㅇ | 2017/09/09 | 1,988 |
| 726372 | 저녁 안먹고 오는 남편이요.. 28 | ㅇㅇ | 2017/09/09 | 6,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