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 청년이 아들로 안보이고 남자로 보인다면

.. 조회수 : 8,850
작성일 : 2017-09-08 13:01:42
정신나간 여자인가요?
다들 아들로 보이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110.70.xxx.1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8 1:02 PM (175.223.xxx.16)

    저 여자분 야동 많이 본거 같아요

  • 2. ...
    '17.9.8 1:04 PM (221.148.xxx.220) - 삭제된댓글

    내아들도 아닌데 왜 아들로 보여요.
    남자지.
    나와 상관 없는 남에 집 애.

  • 3. ㅇㅇ
    '17.9.8 1:06 PM (58.140.xxx.196)

    내가 어느정도 비슷한또래 30대정도라면 고민하고 자연스럽게 연애감정 생기고 사귐이 가능하겠지만..
    나이가 40대인데..
    내가 몸매도 좋고 액면가는 30대니까 이성적으로 어떻게 엮이지않을까..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고 살죠.

  • 4.
    '17.9.8 1:07 PM (1.246.xxx.82)

    넌 니애비가 그상대로 보이더냐?
    니 에미가 그상대로 보이더냐
    너같은거 낳고 인간이라고 먹여 키웠을듯
    그런생각 밖으로 내뱉지말고 정이나 대입하고 싶으면 니 에미애비하고 대입해봐 무슨짓이 하고싶은지

  • 5. 그렇죠
    '17.9.8 1:07 PM (59.28.xxx.92)

    정신 나간 여자 맞아요

  • 6. 20대고
    '17.9.8 1:09 PM (123.215.xxx.204)

    30대라면 아들로 안보이겠죠
    하지만 40대 이상이라면
    아무리 동안 할미 얼굴이라도
    자신의 나이가 보이지 않나요?
    40대엔 군인아이들이
    애로 보이고
    저 어린아이들에게 나라를 지키게 하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던데요
    그 뽀송한 애들이
    남자로 보여요?

  • 7. ..
    '17.9.8 1:11 PM (220.76.xxx.85)

    오늘 무슨 날잡았는지 .. 아래 이상한 살 묻는 글에 .. 19살 연하에 이글까지..
    참나 정신좀 챙기세요..

  • 8. ㅁㅇㄹ
    '17.9.8 1:21 PM (218.37.xxx.47)

    유치하지만 변우민 소환~~!

  • 9. ㅁㅇㄹ
    '17.9.8 1:22 PM (218.37.xxx.47)

    20대 뽀송한 여자애들 좋아서 학학 대는 남자 인간들은 어째요.

  • 10. 아들이 아니니
    '17.9.8 1:38 PM (110.47.xxx.98)

    아들로 보이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섹스 상대로 보이는 것도 아니네요.
    그냥 어떤 엄마가 힘들게 키웠겠구나 싶을 뿐입니다.
    남자로 보인다는 건 섹스 상대로 보인다는 뜻 맞죠?

  • 11. 네네
    '17.9.8 1:47 PM (121.144.xxx.195)

    강다니엘 남자로 봅니다 ㅎㅎ

  • 12. 진지하게
    '17.9.8 1:50 PM (58.234.xxx.195)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아들은 아니죠..전 또 딸만있어서 아들같다 어쩐다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그냥 남자애란 생각이 재일 큰것 같아요. 나랑 상관없는 젊은 남자애.

  • 13. ㅇㅇ
    '17.9.8 1:52 PM (61.106.xxx.81)

    20대는 죽었다깨어나도 애로보여여요
    절대 남자로 안보임
    걔도 나를 아줌마로 보겠지만

  • 14. 아줌마
    '17.9.8 1:54 PM (175.223.xxx.218)

    토나와요 정신차려요

  • 15. 아니
    '17.9.8 2:30 PM (223.62.xxx.73) - 삭제된댓글

    20대 배우 보고 설레고 푹 빠지던 아줌마들 다 어디 갔나요?
    남자로 보이는게 꼭 섹스상대로만 보는건 아니죠.

  • 16. 이거슨
    '17.9.8 2:3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야동의 폐해

  • 17. ...
    '17.9.8 2:43 PM (121.88.xxx.80)

    아들은 아니고 다들 응애응애 애기로 보이는데,
    애기로 안보이는 20대가 있긴 한듯. 배우중에 여진구 ㅎ

  • 18. 또라이
    '17.9.8 2:49 PM (59.24.xxx.122)

    철딱서니없는 아들이지
    뭔 남자로???
    정신감정 받아보셈

  • 19. 아들 두고
    '17.9.8 3:17 PM (59.6.xxx.151)

    남의 아들로 보여요 ㅎㅎ

    세월의 때는 남자만 묻는게 아닙니다
    불편 넘어 불쾌한 진실은 이십대에게 사십대의 얀장 품은 눈은 게슴츠레로 보여요, 당사자는 욕정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이상의 끌림은 의식하고 못하고의 차이지 욕정이에요
    그게 우정과의 차이죠

  • 20. 윗님저도요^^
    '17.9.8 3:48 PM (121.165.xxx.214) - 삭제된댓글

    저도 나이들어가니 남자다운 옆집아들로 느껴지고 예뻐보여요.
    더불어서 여자들도 그냥 젊음이 부러운 예쁜 옆집딸들이예요.

    나이들고서는 세상보기가 확실히 편해지네요.
    보는눈에 여유가 생겨납니다.

    솔직히 그 젊음이 예뻐보이냐, 질투가 나냐 그 차이로 노후에 문제가 생겨나는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확실하게 나를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냉정함이 필요한것 같긴해요.

  • 21. 닉네임안됨
    '17.9.8 3:57 PM (119.69.xxx.60)

    그냥 애들로 보여요.
    딸만 있지만 조카 들이 30대부터 10대 까지 다양하게 있다보니 애들로 보입니다.
    우리 딸들도 20대 이다 보니 더 그렇네요.
    특히 휴가 나온 군인들 조카들 보는 것 같아 짠 해요.

  • 22. 참고서
    '17.9.8 5:45 PM (152.99.xxx.13)

    참고로 플라톤이 이상국가론에서 40대 여자와 20대 남자가 가장 잘 맞다네요 ~~~

  • 23. 프랑스가 다 망쳤어
    '17.9.8 7:01 PM (175.116.xxx.169)

    프랑스 대통령이 전세계에 이상한 환상을 뿌려댄거 같아요
    25살 연상 연하 커플의 신기원~~

    현실은 너무 징그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399 살인자의 기억법을 보고 왔는데요. 설경구를 좋아하지 않은데.. 14 ... 2017/09/09 6,117
726398 아침부터 펑펑 울었네요.. 2 ... 2017/09/09 2,949
726397 나라 팔아 먹는 것도 양해해 달란다, 문재인이 11 into 2017/09/09 1,334
726396 베란다 밖으로 쓰레기 투척하는 인간들 어쩌면 좋죠... 14 쓰레기 2017/09/09 2,820
726395 중고나라 판매자 폰번호 2개 4 쫄쫄면 2017/09/09 916
726394 日 후쿠시마산 재료 100% 캐러멜…일본 항공사 국제선만 기내식.. 11 일본 2017/09/09 3,121
726393 남편이 자기 직장 업무 외엔 모든 결정을 저에게 미뤄요 11 혼자 살아 2017/09/09 3,023
726392 처음 느껴보는 통증이었는데요. 2 이런경우도 2017/09/09 1,949
726391 입천장이 오돌토돌 간지러운데ㅜ 무슨증상인지아시는분? 2 케세라세라 2017/09/09 3,682
726390 택배가 6시에 왔어요 32 2017/09/09 5,682
726389 시어머니가 뭐라부르시나요 호칭 13 아침 2017/09/09 4,549
726388 가치있는 삶은 어떤삶일까요? 14 나름고민 2017/09/09 6,936
726387 점수요 고졸검정고시.. 2017/09/09 387
726386 아무 것도 안 하려는 초등6 5 2017/09/09 1,672
726385 중학생 취미 악기 바순 어떤가요? 11 악기 2017/09/09 2,653
726384 진짜 만평이란 이런 것 3 ... 2017/09/09 997
726383 몸무게 50kg 감량녀 6 퍼옴 2017/09/09 5,565
726382 직장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없겠죠? 4 여러분 2017/09/09 1,935
726381 어서와 독일 3편,깨알번역이요~ 18 ^^ 2017/09/09 8,170
726380 아들을 낳아야하는 이유가 뭔가요? 56 아들 2017/09/09 7,276
726379 성유리도 가슴한걸까요? 6 .. 2017/09/09 7,716
726378 남자들한테는 원래 막말하는 습성이 있는가봐요. 6 ㅇㅁ 2017/09/09 2,272
726377 아이ㅡ딸ㅡ 키우시는분들 다른분도 이러세요? 6 아이 2017/09/09 1,653
726376 시어머니의 혀 2 ... 2017/09/09 3,197
726375 엘지의류건조기 RC9011A 어떤가요? 1 ㅇㅇ 2017/09/09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