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 자주 꾸시나요?

ㅇㅇ 조회수 : 679
작성일 : 2017-09-08 00:38:51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가 하는 꿈 얘기를 들으니 부럽더라구요.맑은 바다에서 고래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자 바로 고래가 나타나고 한 마리가 더 있었음 좋겠다했더니 또 하나가 나타났다고... ㅋㅋ
비록 꿈속일 지라도 내 마음대로 되는 그런 꿈을 꿔 본적이 없거든요. 내가 기억하는 꿈 중에선.....
항상 날아야하는 상황이되면 못 날고 날아도 너무 힘들게 날고.. 항상 이런식의 꿈만 꾸네요.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꿈 속에서라도 전지전능하고 싶어요.
IP : 39.7.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7.9.8 6:25 AM (42.82.xxx.36)

    저는 누구의 열성팬인데
    하루에 그분을 한번이상 찾아보는데도
    꿈에는 한번도 안나오네요
    한번 나오실때도 됐으련만..

  • 2. 드리미
    '17.9.8 6:57 AM (220.80.xxx.68)

    아이유가 이효리씨가 이상순씨와 결혼 후 심리적 안정감 안에서 즐겁게 인생의 후반기를 성숙시키며 알콩달콩 사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자신도 결혼하고 싶은가 보네요.

    고래는 포부를 뜻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가족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뜻하거든요.
    맑은 바다는 여성성, 즉 자신을 뜻하고, 고래 한마리가 있으면 좋겠다는 자신과 함께할 가족, 아이유 입장을 고려하면 배우자를 뜻하겠죠.
    한마리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마도 자녀를 의미할 테고,
    현재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 이 세조합처럼 엄마, 아빠, 아이를 갖춘 단란한 가정을 가지고 싶다는 바람을
    표상하는 거지요.

    아마 아이유, 지금 상황이라면 좋은 짝만 있으면 바로 결혼할 수 있겠다 싶어요.

  • 3. ...
    '17.9.8 10:33 AM (112.216.xxx.43)

    저는 평소에 좋은 꿈을 정말 많이 꾸는 편인데요, 현실은 평범하더라구요.
    남편 말로는 복권을 사라고 하는데..ㅎㅎ 별로 그러고 싶질 않아서 그러진 않아요~

  • 4.
    '17.9.8 7:15 PM (116.32.xxx.15)

    위에 아이유 꿈해몽 최고에요..좋은 인연만나 결혼하는거 보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094 잘때 아이들과 함께 자고싶어하는 남편..... 10 ........ 2017/09/06 3,292
726093 혼자 어디 놀러갈까요 ㅠ 7 구리구리 2017/09/06 1,766
726092 짠순이 주부들이 꼭 알아야 할 곳!! 1 허니 2017/09/06 2,572
726091 급여통장 은행을 바꾸는거 ??? 2017/09/06 474
726090 까르띠에 시계 추천 부탁드려요 7 까르 2017/09/06 4,085
726089 동안이란게요. 5 .. 2017/09/06 2,137
726088 시부모가 강남 대형평수 사는데 쉐어하우스로 합가하자면 하실건가요.. 19 여러분은? .. 2017/09/06 8,854
726087 비트코인 1 동전 2017/09/06 1,198
726086 샌드위치롤 레시피 알려주세요^^ 2 달콤 2017/09/06 1,479
726085 마장동 축산물시장 실망이에요 2 d 2017/09/06 1,718
726084 성주 소성리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뉴스민 생방송) 4 ... 2017/09/06 624
726083 30대 중반인데 발자주름이 져요 6 ㅎㅎ3333.. 2017/09/06 1,892
726082 서울에서 곱창 제일 유명한 곳이 어딘가요? 14 .. 2017/09/06 3,618
726081 속초 삼척 가려고하는데요..숙소고민이네요~~ 5 강원도 2017/09/06 2,933
726080 머리가우수수.. 모근 튼튼하려면 뭐해야죠? 14 비누로 2017/09/06 4,125
726079 부추전 댓글 주신분 감사해요. 2 ..... 2017/09/06 2,215
726078 혹시 수시 안쓰는 고3 있나요? 3 고3 엄마 2017/09/06 1,907
726077 MBC 총파업 중에 직원들은? 6 .. 2017/09/06 1,350
726076 카레에 생크림 넣으니 진짜 맛있네요~ 18 감동 2017/09/06 6,259
726075 애절했던 대파룸의 시작 20 잘알랴줌 2017/09/06 4,691
726074 미국에서 학교다니신 분, 이 기호 의미 궁금해요 6 ㅇㅇ 2017/09/06 3,651
726073 외모. 우리 나라 아주머니들만 그러는 거 아니예요 1 Zzzz 2017/09/06 1,970
726072 어디 속털어놓을 까페 없나요? 1 ㅡㅡㅡ 2017/09/06 1,251
726071 식당 중에서 진짜 맛있다고 생각하는 곳 알려주세요 16 안알랴주지마.. 2017/09/06 4,618
726070 주말에 설악산가는데요 3 봉정암 2017/09/06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