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도 때가 있나봐요.. 친구보니

...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17-09-08 00:18:09
불타는 연애 하던 남자랑 2년전  파혼하고
그뒤론 누굴 만나도 시들하다네요..
저도 소개팅 몇번 시켜주고..

남자들이 친구를 좋다고 하니
몇번 데이트 응해주다 관두고
또 딴 남자 만나고.. 좀 만나다 관두고 

더이상 그 파혼한 남자한테 느낀 강렬한 감정은 누구한테도 못느낄거라길래..
전 아직 때가 아니라 그렇다 했는데

본인도 이제 크게 기대는 접은듯..한데

정말 뜨겁게 누굴 좋아하고 연애하는 것도 때가 있나봐요


IP : 90.204.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애감정도
    '17.9.8 12:19 AM (210.219.xxx.237)

    아롱이 다롱이죠..
    본인이 그렇게.그런 감정 또없다.확신갖으면 다신 안오긴 합디다

  • 2.
    '17.9.8 12:21 AM (223.62.xxx.240)

    다시 또 와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불타는 사랑도 해본 사람은 또 그래요

  • 3. 지나고보니
    '17.9.8 12:35 AM (58.122.xxx.85) - 삭제된댓글

    그 때... 라는 게 사람이 맘대로 조정할 수가 없어요
    생각지도 못하게 들이닥쳤던 때도 있었고 원해도 잘 되지않는 때도 있고
    어떤 사람들에겐 사랑은 노력만으론 안되고 운명이 필요하죠 씁쓸.

  • 4. ㅇㅇ
    '17.9.8 1:28 AM (112.153.xxx.164)

    사랑은 타이밍 노력해도 안되던인연이ㅜㅜ잠깐만나 연애하고 결혼했죠 혼전임신도아닌데 참 운명처럼 연애도 결혼도 오는듯요

  • 5. ㅇㅇ
    '17.9.8 7:12 PM (116.32.xxx.15)

    저는 때가 있다는게 맞는것같은게..
    진짜 좋아했는데
    하나같이 다 안좋게 깨졌고
    감정은 결국
    시간지나 사라질수있구나..하는게 넘 충격이고 실망이었어요
    그런 감정놀음에 속았던거죠
    그래서 이젠 시들해요
    그냥그런감정놀음ㅋ
    시간지나면 사라질테지 하면서 진짜 누굴봐도 며칠만에 맘이 없어지더라구요
    아예 안설레고 누가 다가와도
    감정을 조절도 못하는 못난사람이란 생각에 우스워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310 수시원서질 끝내고 아픈머리를 wham 노래로 달래봅니다 6 재수생맘 2017/09/13 1,279
728309 지르텍 복용법 문의드려요 2 bb 2017/09/13 3,492
728308 일본식 화장 하고 싶어요. 팁 조언 좀 해주세요. 2 ㅇㅇ 2017/09/13 1,838
728307 고양이는 집사에게 어떤 식으로 애정표현을 하나요 13 . 2017/09/13 2,824
728306 공단에서 암검사 받으라고 문자 계속 받으시나요? 6 여러분.. 2017/09/13 1,603
728305 중국 비자 6 중국 2017/09/13 851
728304 미국 초등학교 도시락 메뉴 추천부탁드려요. 19 마미.. 2017/09/13 5,556
728303 양양같은 우리나라에서 서핑해보신분들 준비물좀 알려주세요 2 버킷리스트 2017/09/13 999
728302 저희 아이 담임선생님이..쉬는시간에.. 말그대로 쉬게 하지 않는.. 1 DD 2017/09/13 1,678
728301 영어 이름 좀 봐주세요 29 노란참외 2017/09/13 1,757
728300 우울증약 먹으면 업무에 지장이 있을까요? 4 슬퍼요 2017/09/13 1,674
728299 휴...지금 마트 갈껀데 반찬꺼리 뭐 사오는게 좋을까요 11 ,, 2017/09/13 3,113
728298 하와이 운전 안하고 자유여행하기에 편리한가요? 18 와이키키 2017/09/13 2,781
728297 11년된 드럼세탁기 고장인데 새로 사야할까요? 5 에구 2017/09/13 1,658
728296 애니 영화 시리즈 중 최고는 미니언즈죠. 15 ... 2017/09/13 1,839
728295 송파구에서 가장 선호하는 일반고는 어느학교인가요? 8 mis 2017/09/13 2,537
728294 공대 여학생 취업률 13 가을엔 2017/09/13 3,040
728293 저는 우리 시누이가 불쌍하네요 21 ㅇㅇ 2017/09/13 8,370
728292 건강보험, 한번 밀려나면 '끝장' 2 ... 2017/09/13 2,106
728291 고추 잘라서 말린것 괜찮나요? 2 모모 2017/09/13 886
728290 요즘 계란 사드시나요? 9 ㅇㅇ 2017/09/13 2,267
728289 진정 10만원 안쪽으로 하는 셋팅펌 매직하는 미장원 없나요..... 13 미장원 2017/09/13 3,266
728288 주말에 이케아 여전히 붐빌까요? 10 2017/09/13 1,572
728287 옛날드라마 해피타임으로 보는데 꿀잼이네요 27 2017/09/13 2,376
728286 아이들 초등입학 이후로는 재산 늘리기 어려운거죠? 4 ㅇㅇ 2017/09/13 1,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