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대미대수시에 아시는 분 지혜를 빌려주세요!!!!

비해피9398 조회수 : 3,976
작성일 : 2011-09-07 19:27:46

저희딸이 이대미대서양화수시를 준비하고있는데 미술선생님께서 도자기과나,섬유예술과가

실기가 조금떨어지니 그쪽으로 수시를 지원하라고 하시네요.

저희아이가 실기는 A+~A로 일정하지가 않아요.

실기컨디션이 좋지않으면B+도 나오거든요.

저희아이는 예고를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서양화전공해서 나중에 미술사쪽으로 계속공부하고 싶어합니다.

대학에가서 다양한재료로 그림을 그리고싶어했는데...

소신대로 하는게 좋을까요.

섬유예술과는 공부가 어떻는지, 복수전공은 되는지요.

수시는 전과가 안된다고 하니 고민입니다.

 

 

IP : 211.186.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8 10:51 AM (211.51.xxx.98)

    주상절리하고 쇠소깍은 그리 시간 걸리는 코스가 아니예요. 사려니숲길은 제대로 왕복하면 3시간 정도 걸려

    요 절물휴양림과 둘 중 하나만 택하세요. 글고 서귀포오는 시외버스 타면 터미널이 7코스 출발점 가까워요

    (일호광장 부근) 바다쪽으로 500m쯤 내려오심되요

    글고 저도 첫날 아침은 올래국수(연동) 고기국수 추천요. 공항에서 10분 정도 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3 어떤것을 직화 오븐이라고 하나요? 1 잘 모름 2011/09/08 2,666
15842 9월 8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09/08 2,420
15841 '나꼼수' 아이튠즈 다운이 안되요 ㅠㅠ 검은나비 2011/09/08 2,591
15840 곽교육감님 기사가 쏙~ 들어갔네요. 17 ㅋㅋㅋㅋ 쌤.. 2011/09/08 4,071
15839 이럴 경우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제가 사과해야 할까요? 14 ㅠㅠ 2011/09/08 3,758
15838 남편 주식으로 천오백 잃었서요 4 .. 2011/09/08 4,412
15837 꼼수 듣고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뭔가 근사한 일이 ... 4 좋은 느낌 2011/09/08 3,353
15836 박근혜 - 기자에게 "병 걸리셨나요?" 15 카후나 2011/09/08 3,993
15835 [단독] 롯데百 상대 ‘짝퉁 로렉스’ 집단소송 5 꼬꼬댁꼬꼬 2011/09/08 5,420
15834 인터넷 클릭해서 열어봤던 페이지 자세하게 안나오네요? 나만그런가.. 절실 2011/09/08 2,626
15833 저는 아기 낳고나서가 임신때보다 훨씬 편하더라고요. 5 2011/09/08 3,550
15832 당일여행 추천요. 1 숨돌리기 2011/09/08 3,017
15831 곽교육감한테 금전적 도움 받은 사람 또 나왔네요. 21 2011/09/08 4,761
15830 독일 TV, 후쿠시마 쌀농사 포기한 농부, 핵마피아의 정부 보도.. 연두 2011/09/08 2,684
15829 빅 3 대결 - 나경원 무조건 꼴찌 2 카후나 2011/09/08 2,872
15828 점뺐는데 재생크림 좀 추천해주세요~! 2 . 2011/09/08 4,793
15827 방사능) 9월8일(목)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34 nSv/.. 1 연두 2011/09/08 2,594
15826 머릿니를 딱 한마리 발견했어요. 8 으악 2011/09/08 4,802
15825 미역을 사는 꿈 궁금 2011/09/08 5,682
15824 좁은 아파트와 넓은 빌라 중에 어디를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7 이사고민 2011/09/08 4,488
15823 이불에서 냄새가 나요 5 애플이야기 2011/09/08 3,684
15822 9월 8일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만평 세우실 2011/09/08 2,701
15821 곽노현을 구하는 아고라 청원-검찰과 언론은 MB형제들의 비리도 .. 2 아마 2011/09/08 3,082
15820 박교수 새변호사 첫 인터뷰에 따르면 7 2011/09/08 3,209
15819 곽노현 교육감 비서의 글이네요, 향기나는 글 필독! 7 참맛 2011/09/08 3,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