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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값나가는거 아낀다고 살안찌우셨다는분.

대단 조회수 : 3,586
작성일 : 2017-09-06 17:33:16
처녀적옷계속입으실려고..정말 엄마의 힘은 대단한것같아요...젊은엄마들은 항암중에도 정신력으로 버텨서 기적을만드는거 여럿봤는데..전이번생은 도저히 자신없어 혼자살기루요..제몸 하나간수하기도벅차네요 나이들수록..
IP : 175.223.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약간
    '17.9.6 5:41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큰 애 낳고 옷을 다시 사려니 막막해서 걍 살빼서 옷 다 입었어요.
    둘째 낳고도 대충 입었는데 갱년기 살에는 아무래도 판정승당할 것 같네요. ㅋ

  • 2. ㅇㅇ
    '17.9.6 5:45 PM (175.223.xxx.22)

    자면서도 생각해요..대단하다..궁상맞다고하실분도 계시곘죠. 근데 남에게 피해안주는거자나요 이건..혼자 독하게 빼는거 생각함. 약간 무서울정도예요..자다가 깨나도..못할일..이뻐지려고는 뺄생각해봤어도..정신번쩍드는 멘트였어요 ..

  • 3. 많을걸요?
    '17.9.6 6:17 PM (183.98.xxx.142)

    저도 그중 한명이예요
    애 낳고나서 죽자 노력해서 빼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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