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값나가는거 아낀다고 살안찌우셨다는분.

대단 조회수 : 3,549
작성일 : 2017-09-06 17:33:16
처녀적옷계속입으실려고..정말 엄마의 힘은 대단한것같아요...젊은엄마들은 항암중에도 정신력으로 버텨서 기적을만드는거 여럿봤는데..전이번생은 도저히 자신없어 혼자살기루요..제몸 하나간수하기도벅차네요 나이들수록..
IP : 175.223.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약간
    '17.9.6 5:41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큰 애 낳고 옷을 다시 사려니 막막해서 걍 살빼서 옷 다 입었어요.
    둘째 낳고도 대충 입었는데 갱년기 살에는 아무래도 판정승당할 것 같네요. ㅋ

  • 2. ㅇㅇ
    '17.9.6 5:45 PM (175.223.xxx.22)

    자면서도 생각해요..대단하다..궁상맞다고하실분도 계시곘죠. 근데 남에게 피해안주는거자나요 이건..혼자 독하게 빼는거 생각함. 약간 무서울정도예요..자다가 깨나도..못할일..이뻐지려고는 뺄생각해봤어도..정신번쩍드는 멘트였어요 ..

  • 3. 많을걸요?
    '17.9.6 6:17 PM (183.98.xxx.142)

    저도 그중 한명이예요
    애 낳고나서 죽자 노력해서 빼곤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637 왜 노인들 냉동실이 미어터지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70 아침 2017/09/07 28,910
725636 실내수영복 패드 어떤거 사야할까요? 2 ㅇㅇ 2017/09/07 1,615
725635 고2학력평가 오늘 쉬웠나요? 2 난이도 2017/09/07 1,286
725634 성주 소성리는 지금 전쟁터예요.- 오마이 생중계 25 .. 2017/09/07 4,196
725633 이밤에 갑자기 김어준 20 gg 2017/09/07 3,634
725632 여러분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4 .. 2017/09/07 1,010
725631 아로니아 신랑은 먹으면 안되겠네요 6 2017/09/07 6,615
725630 이 정도는 되야 동안이죠 18 .... 2017/09/07 6,398
725629 라면 끓이는 tip 공유해요. 37 에스텔82 2017/09/07 6,507
725628 나혼자산다 세 얼간이 배꼽 빠지네요 3 ㅂㅅㅈ 2017/09/07 3,700
725627 카톡 궁금해요 1 궁금이 2017/09/07 626
725626 ‘부산 여중생 폭행’ 목격 시민들 신고 안 했다 9 부끄러움 2017/09/07 3,223
725625 잠실 종합운동장 우성이나 선수촌사시는 분 장은 어디서보세요 1 잠실 2017/09/07 1,216
725624 보세 20만원대 핸드메이드 코트 괜찮나요? 3 보세옷 2017/09/07 1,761
725623 잘때 아이들과 함께 자고싶어하는 남편..... 10 ........ 2017/09/06 3,269
725622 혼자 어디 놀러갈까요 ㅠ 7 구리구리 2017/09/06 1,731
725621 짠순이 주부들이 꼭 알아야 할 곳!! 1 허니 2017/09/06 2,544
725620 급여통장 은행을 바꾸는거 ??? 2017/09/06 453
725619 까르띠에 시계 추천 부탁드려요 7 까르 2017/09/06 4,055
725618 동안이란게요. 5 .. 2017/09/06 2,094
725617 시부모가 강남 대형평수 사는데 쉐어하우스로 합가하자면 하실건가요.. 19 여러분은? .. 2017/09/06 8,829
725616 비트코인 1 동전 2017/09/06 1,175
725615 샌드위치롤 레시피 알려주세요^^ 2 달콤 2017/09/06 1,451
725614 마장동 축산물시장 실망이에요 2 d 2017/09/06 1,682
725613 성주 소성리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뉴스민 생방송) 4 ... 2017/09/06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