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산해녀의집을 가려고 하는데요.

제주도 조회수 : 4,037
작성일 : 2011-09-07 16:41:21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어서 이것 저것을 검색해보다가

여러 사람이 추천해주는 성산해녀의집을 들르려고 합니다.

그런데 검색하다보니...

성산해녀의집이 여러군데 같아 보여서요.

간판보니 원조 성산해녀의 집 이라고 써있는데가 있고

어떤데는 지붕이 자주색(?)이고 그 위에 해녀의 집이라고 써있는데가 있더라고요.

제주도 여행은 처음이고

사람들이 적극 추천하는 곳이라 가보고 싶은데

혼란스럽네요...;;

가보신 분들 계시면 성산해녀의집 찾아가는 방법 좀 알려주심 감사해요..ㅠㅠ

IP : 210.218.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1.9.7 4:45 PM (119.199.xxx.219)

    성산일출봉에 있는 해녀의 집이 진짜라고 알고 있어요

  • 2. 제주도
    '11.9.7 5:02 PM (203.238.xxx.22)

    수희식당도 맛있어요
    물회 참 맛있게 먹었네요

  • 3. 여름에..
    '11.9.7 5:08 PM (182.212.xxx.136)

    성산일출봉 입구,주차장 들어가기 전 바로 오른 쪽에 있습니다.
    올 여름에 성산일출봉올라갔다가 매표소 지나 내려오면서..내려오는길에서는 왼쪽이지요...
    죽한그릇먹고 주차장서 차빼서 나왔네요.

  • 4. 제주도
    '11.9.7 5:11 PM (210.218.xxx.4)

    정말 감사합니다..^^

  • 5. 멜로디
    '11.9.7 6:25 PM (115.91.xxx.50)

    저도 길렸으면좋겠네요
    그런데 원글님이 그리 자신이없으시다면
    햄스터로 키워보시면 어떨까요
    우리안에 가둬키우니 신경쓸것없구요
    이삼일에한번씩 베딩 갈아주고 먹이랑 물만주면
    별로 신경쓸것도없으니까요

    아이가 참 많이 애정이 그리운가봐요
    강아지도 좋지만 부모님과의 관계부터 다시 정립할수있었으면좋겠어요
    강아지를 기르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아이랑 나눌수잇으니
    강아지를 기르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나 부모와의 관계가 그리 좋지가 못하다면
    지금이라도 먼저 손내밀어서
    여행도 같이가고 마트라도 음식점이라도 같이 다녀보세요
    아이가 싫다고해도 끌고라도 다니면서 맛난것 먹고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많은것을 느낄겁니다

    먼저 아이에게 손을 내밀어서 많이 보여주고 안아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7 저는 전 핑클의 멤버 '이진'의 성형 수술이 굉장히 잘 됐다고 .. 10 이진 2011/09/08 17,809
15906 컴퓨터 아무나 사용못하게 암호지정하는거 어떻게 해요?????? 3 2011/09/08 3,106
15905 후쿠시마산 햅쌀, 산지 위장 준비 완료 사월의눈동자.. 2011/09/08 2,805
15904 [펌]추석 애매한것들, 애정남이 정리합니다잉~ 7 나라냥 2011/09/08 4,139
15903 제주도 성당에서 결혼하고 싶어요. 5 결혼식 로망.. 2011/09/08 4,583
15902 추석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3 선물 2011/09/08 2,816
15901 쌀쌀해진 날씨 어떤 차 들 드시나요? 2 허브차 2011/09/08 2,677
15900 경향 - 박명기측, “후보 사퇴 대가성 없었다…언론이 왜곡” 7 참맛 2011/09/08 3,085
15899 나가시끼 라면 먹고...완전 충격 @@이게 뭔가요?? 39 와 이런 2011/09/08 17,321
15898 족저근막염으로 체외충격파치료 받아보신분 계신가요?(일산입니다) 9 로즈마리 2011/09/08 12,504
15897 선물 뭘로 살까요??골라주세요^^ 4 골라주세요... 2011/09/08 2,812
15896 삼성생명 설계사님 봐주세요 3 보험 2011/09/08 3,607
15895 집개미가 원두커피를 너무 좋아하네요. 3 아악 2011/09/08 3,473
15894 100% 현미밥은 얼마나 불려야하나요? 4 현미채식 2011/09/08 8,621
15893 벨도 없나.. 12 민주당 2011/09/08 3,205
15892 아까 에스프레소 여쭈었던 사람입니다.. 캡슐머신 뭐가 좋을까요?.. 10 에스프레소 2011/09/08 3,814
15891 잠원,반포쪽 늦게까지 둘수있는 유치원... 4 애엄마 2011/09/08 3,259
15890 성당 결혼식 보신적 있으세요? 13 마음 2011/09/08 10,506
15889 이모? 아줌마? 어떤게 경우에 맞나요? 4 renam 2011/09/08 3,120
15888 롯데리아 한우 불고기 버거 콤보 44% 할인 쿠폰 나왔어요~[티.. 3 버거 2011/09/08 3,203
15887 영수100님~ 감사합니다.. 1 팬2호 2011/09/08 3,091
15886 한국사회의 성역과 면죄부 티아라 2011/09/08 2,647
15885 8년 친구 끝, 연인 시작 1 달퐁이 2011/09/08 3,927
15884 혈액투석,결핵 간병인 있는 요양병원 추천이요 1 요양병원 2011/09/08 5,715
15883 보스를 지켜라 대사 괜찮지않아요?? 5 == 2011/09/08 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