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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해녀의집을 가려고 하는데요.

제주도 조회수 : 4,049
작성일 : 2011-09-07 16:41:21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어서 이것 저것을 검색해보다가

여러 사람이 추천해주는 성산해녀의집을 들르려고 합니다.

그런데 검색하다보니...

성산해녀의집이 여러군데 같아 보여서요.

간판보니 원조 성산해녀의 집 이라고 써있는데가 있고

어떤데는 지붕이 자주색(?)이고 그 위에 해녀의 집이라고 써있는데가 있더라고요.

제주도 여행은 처음이고

사람들이 적극 추천하는 곳이라 가보고 싶은데

혼란스럽네요...;;

가보신 분들 계시면 성산해녀의집 찾아가는 방법 좀 알려주심 감사해요..ㅠㅠ

IP : 210.218.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1.9.7 4:45 PM (119.199.xxx.219)

    성산일출봉에 있는 해녀의 집이 진짜라고 알고 있어요

  • 2. 제주도
    '11.9.7 5:02 PM (203.238.xxx.22)

    수희식당도 맛있어요
    물회 참 맛있게 먹었네요

  • 3. 여름에..
    '11.9.7 5:08 PM (182.212.xxx.136)

    성산일출봉 입구,주차장 들어가기 전 바로 오른 쪽에 있습니다.
    올 여름에 성산일출봉올라갔다가 매표소 지나 내려오면서..내려오는길에서는 왼쪽이지요...
    죽한그릇먹고 주차장서 차빼서 나왔네요.

  • 4. 제주도
    '11.9.7 5:11 PM (210.218.xxx.4)

    정말 감사합니다..^^

  • 5. 멜로디
    '11.9.7 6:25 PM (115.91.xxx.50)

    저도 길렸으면좋겠네요
    그런데 원글님이 그리 자신이없으시다면
    햄스터로 키워보시면 어떨까요
    우리안에 가둬키우니 신경쓸것없구요
    이삼일에한번씩 베딩 갈아주고 먹이랑 물만주면
    별로 신경쓸것도없으니까요

    아이가 참 많이 애정이 그리운가봐요
    강아지도 좋지만 부모님과의 관계부터 다시 정립할수있었으면좋겠어요
    강아지를 기르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아이랑 나눌수잇으니
    강아지를 기르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나 부모와의 관계가 그리 좋지가 못하다면
    지금이라도 먼저 손내밀어서
    여행도 같이가고 마트라도 음식점이라도 같이 다녀보세요
    아이가 싫다고해도 끌고라도 다니면서 맛난것 먹고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많은것을 느낄겁니다

    먼저 아이에게 손을 내밀어서 많이 보여주고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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