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기 싫을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1. ..
'17.9.4 2:29 PM (124.111.xxx.201)비싼거 하나 월부로 지르고
그 할부 갚아야하니 출근한다 해보세요.2. 동글이
'17.9.4 2:31 PM (210.211.xxx.4)운동 끊구요. 피부과 다니고 하면서 할부금 내며 외모 업그레이드 하세요. 저두 요즘 할부금 내느라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3. ..
'17.9.4 2:32 PM (125.129.xxx.179)비빌언덕 (부유한 환경) 이 있으면 그만두기 쉬워요. 이런말 그렇지만,, 가장 극단적인 방법은 독립해서 혼자 사는 거에요. 생활비, 월세 .. 내 느라 꾸역꾸역 다닙니다. - - 제가 그랬어요. 그렇게 20년 다녔습니다.;;;; 아 인생아,,,
4. ..
'17.9.4 2:34 PM (222.121.xxx.175)그래도....어디 회사라도 소속되어있어야 누구한테 명함이라도 내밀고...소개팅해도 어디다니는지 답도 할수있고...(백수라고 할순없고 취준생도 이상하잖아요)
사람이 회사안다니면...소속감없을때 정말 비참합니다요~5. ..
'17.9.4 2:34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대학생 아이들 유학자금이다 라고 다닙니다
6. 원글
'17.9.4 2:36 PM (123.142.xxx.188)건강이 많이 약해서 독립하기엔 좀 버겁습니다 ㅠ
7. ...
'17.9.4 2:36 PM (223.62.xxx.239)이런분들은 회사 그만뒀으면... 집이 부자면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일하고 살거같아요.
8. ..
'17.9.4 2:41 PM (125.129.xxx.179)아무튼 부러워요.~ 부모 잘 만나는 것도 큰 복이랍니다.... 그래도 정 다니기 힘들면 옮길회사 정해놓고 관두세요. 요즘은 여자도 직업이 있어야 소개팅도 하고 결혼도 하지요.....
9. 원글
'17.9.4 2:43 PM (123.142.xxx.188)일상이 죽을 맛입니다..
생계형이던 아니던 간에 어쨌던 저도 치열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니..10. 원글
'17.9.4 2:45 PM (123.142.xxx.188)운동은 헬쓰 하나 하고는 있는데,
그것도 힘들어서 겨우 다닙니다.
피부과, 마사지, 그것도 퇴근하면 뻗어버리고 주말엔 낮잠으로 겨우 버티니
도무지 시간 내기가 어렵네요 ㅠ
데이트 다닐 땐 대체 뭔 힘으로 그렇게 뻘뻘거리며 돌아다녔는지 ㅋ11. ..
'17.9.4 2:53 PM (125.129.xxx.179)남친 만드는게 방법이겠네요... ㅎㅎ 저도 힘들 때 여행다니고 남자친구 사귀고,,, 멋 부리느라 카드 긁고,,,그리 버틴거 같기도하네요,,,,, 사람 때문에 그만두지 마세요.. 나중에 후회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 이겨 먹어야죠...
12. .....
'17.9.4 2:56 PM (59.15.xxx.96)님이 버는 돈으로 가족들 먹고 살아야 되고 님이 안벌면
다 길바닥에 나앉아야 된다는 정신으로 다녀보세요..13. ..
'17.9.4 3:02 PM (124.111.xxx.201)그러니까 당장은 연애하기에는 남자가 없으니
비싼걸 할부로 지르라니까요.
로렉스콤비나 하다못해 샤넬이라도...
집이 넉넉해도 저런거까지 엄마보고 돈 내달라기 미안하니
할부 갚으러 회사 나가라고요.14. 집이 여유로우면
'17.9.4 3:03 P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하고 싶은 기술 배워서 장사하던지
커피,플라워 등등
제 주변에 진짜 집 부자인 애들 그렇게 살아요15. ...
'17.9.4 3:05 PM (203.228.xxx.3)문과박사하고 박봉에 전공이 아닌닐 하느라 머리 터지고 있습니다. 일안하면 카드값 감당못하는데 억지로 일하죠..상사는 입으로만 일하고 내가 과제 다 이끌어 나가고 죽겠습니다. 취업이 잘되는 분야면 그만두고 1년 놀고 다시 일하겠지만.그만두는순간 영원히 백수라...이미 독립했고 제가 안벌면 밥한그릇 얻어먹을곳 없습니다.
16. 원글
'17.9.4 3:07 PM (123.142.xxx.188)은따 당하는 회사생활에 제 능력에 벅차기만 한 업무...
이걸 극복할만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자했는데....
사치스런 품목을 지르는 건 제 라이프 스타일이랑 너무 맞지 않는 일이고,
장사도 저랑은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생계적인 이유만으로는 극복하기 힘들다는 걸 말씀드리려 제 집안사정을 얘기했을 뿐이고 저희 집안이 어느 정도의 경제적 수준인지는 말씀드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에...진짜 부자니 뭐니 비유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만..;)17. abc
'17.9.4 3:17 P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생계 때문에 회사 다니는건 아니지만
본인 하고 싶은거 여유롭게 하며
아예 돈 걱정할 필요가 없는 수준 아니면
그냥 다녀야죠18. ...
'17.9.4 3:31 PM (61.252.xxx.73)담달 카드값 때문에 다녀요.
빚 있으면 노예가 됨.19. ㅡㅡ
'17.9.4 3:38 PM (111.118.xxx.146)보수 적고 학력 아깝더라도 쉬운 일 하는 회사로 옮기세요..
일못하는 사람 데리고 있으려니
회사측에서도 은따가 되는 거에요.
누군가 뒤치닥꺼리 해야하니.20. ㅡㅡ
'17.9.4 3:40 PM (111.118.xxx.146)성질 드러워도 일잘하면 데리고 있는데
안되면 나가길 기다리는 상황돼요.
그럼 서로 괴로운겁니다.21. ㅌㅌ
'17.9.4 3:46 PM (36.38.xxx.94)쉬는날 당일치기라도 여행 다녀보세요
저는 낮선곳에 있다가오면 힐링이 되더라구요22. ᆢ
'17.9.4 4:45 PM (121.167.xxx.212)월급중 최소한만 쓰고 나머지 다 적금 드세요
몫돈 만드는 재미로 다니세요23. 지나가다
'17.9.4 5:17 PM (119.197.xxx.207) - 삭제된댓글그냥 다녀요. 어짜피 다른직장가도 다 똑같구요. 딱히 그만두고 뭐 하고싶은게 있는게 아니면 그냥 다니시면 됩니다. 남들도 다 똑같아요. 몇몇을 제외하곤 다 그냥 계속해서 다니는거에요.
현실적인 조언은 남친이랑 헤어지고 백수까지 되면 참, 남이 보기엔 좀 불쌍할지도..24. 이해
'17.9.4 8:28 PM (182.221.xxx.208)재취업했고 누가봐도 이나이에 감지덕지한 자리입니다
근데 1년도 안됐는데 슬럼프가 왔고
흥미가 딱 없어지면서 다니기 싫어질라하네요
마음 다잡느라 고생중입니다.
전 강제 적금 몇개 들어놨어요
일단 이거 탈때까지는 다녀야하네요
내 여윳돈 현금으로 1억 만들면 그만해야지 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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