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사는 여자분들 절대 혼자 사는 거 데이트 남에게 노출 하지 마세요

... 조회수 : 6,671
작성일 : 2017-09-02 21:34:10
집 위치 이런거 왜 그리 쉽게 노출하나요
그냥 부모랑 살고 있다고 하고 최대한 개인 집 주소는 늦출 수 있는지까지 늦추세요
IP : 90.204.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 9:40 PM (175.197.xxx.22)

    그니까요 회사다닐때도 혼자 자취한다하면 어떻게든 노린다(?)고 하더라구요~~~ 절대 네버 혼자 산다하믄 안되요

  • 2. ...
    '17.9.2 9:42 PM (118.176.xxx.202)

    가만보면
    당사자는 혼자산다 얘기안하는데
    꼭 주위의 팔푼이들이 그걸 떠들어대더라구요

  • 3. 맞아
    '17.9.2 9:57 PM (175.223.xxx.71)

    이젠좀 여자들도 똑똑해질필요가...

    언제까지 약한모습들에 ..남자들에 메여살껀지..

    왜알려주나요?

  • 4. ㅡㅡ;;
    '17.9.2 10:44 PM (110.70.xxx.196)

    맞아요. 전에 자취한다니까, 타 부서 상사가 호의를 가장해
    태워주겠다면서 식사한끼 하자고 하더라구요.
    친분도 없고 단둘이라 단칼 거절했는데 인상쓰며
    가더라구요.

  • 5. .진짜...
    '17.9.2 10:54 PM (49.1.xxx.117)

    제가 혼자 살다가 사정상 엄마집에 들어와 사는데..
    70대 노인네 하고라도 같이사는게 확! 차이가 납니다.
    직장과 동호회에서 가벼운 개인 신상에 관한 얘기를 하다보면
    결국 혼자 산다는걸 말하게 되는데
    (일부러 밝히는게 아니고 화제가 그래서...)
    휴일이에 혹은 허구헌날 드넓은 서울바닥에서
    내가 사는 동네에 볼일이 있어서 들르게 되는
    인간들이 갑자기 왜 그렇게 생기는지..
    당연히 우연이고, 죄다...언제 한 번 올지 모르니 이기회?에
    차 한잔, 점심..저녁 같이 하자는....
    내 또래의 미혼남부터 50이 넘은 남자들....
    아예 오피스텔 로비까지 와서 전화하는 정성?까지..
    호수 안가르쳐 준게 천만다행이라는...

    엄마랑 같이 살고 있다는 얘길 한 후....없어지네요.
    다시 독립할 계획이지만 겉으론 계속 엄마랑 사는걸로
    하려고요...

  • 6. ㅇㅇ
    '17.9.2 11:48 PM (110.70.xxx.196)

    위에 댓글 달았던 이인데, 윗님 댓글에서 왠지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휴~ 위로드리고 싶네요
    저도 집위치 알고 할배한명이 찾아올뻔 했었는데..
    쉽게 보이기 딱 좋고..여자로 살기 정말 힘든 세상인거
    같아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244 수시 원서 쓰는데 교사추천서 궁금합니다. 1 수선화 2017/09/05 1,038
726243 집, 아파서 손 놨더니 엉망이예요 어디부터 치워요? 7 …. 2017/09/05 2,650
726242 제가 찾은 낫또 맛있게 먹는 법이예요 12 ".. 2017/09/05 4,120
726241 백종원 액젓불고기는 미리 해놓으면 안되는건가요? 2 요리 2017/09/05 1,341
726240 박나래ㆍ이국주ᆢ남자들 눈이 삐었는지 54 진국 2017/09/05 23,938
726239 강남세브란스 혈액검사 몇시부터 가능한가요? 1 검사 2017/09/05 472
726238 몸살날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9 2017/09/05 2,223
726237 문재인은 왜? 트럼프에게 무기사준다 해놓고 26 거짓말 2017/09/05 2,835
726236 안재욱 김혜수 눈먼의새의 노래... 4 강영우박사 .. 2017/09/05 1,675
726235 애기때 안우는 애들은 욕구 불만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25 .... 2017/09/05 10,862
726234 노는데 세비까지 받아먹다니 ... 2 고딩맘 2017/09/05 827
726233 삼재요 3 .. 2017/09/05 1,226
726232 드디어 내일 9모 네요 ㅠㅠ 10 재수생맘 2017/09/05 3,615
726231 다이어트 중인데 음식냄새가 역해요 1 다이어트 2017/09/05 1,180
726230 생생정보통 김장 레시피로 담가보신분 어떠셨어요.레시피 첨부했어요.. 9 김치 2017/09/05 3,318
726229 여기서 dying 이 무슨 뜻인지 18 ㅕㅕ 2017/09/05 2,917
726228 수건 몇년동안 쓰세요? 6 00 2017/09/05 2,501
726227 아시아 경제 전화했어요... 23 찰랑둥이 기.. 2017/09/05 3,528
726226 기숙사에 있는 고딩아이... 봉사활동 질문요? 5 ㅠㅠ 2017/09/05 1,030
726225 요즘 아가씨들 키크고 다리길고 늘씬한 이들이 많네요. 15 아웅 2017/09/05 6,221
726224 이것도 성희롱인건지... 5 오늘 2017/09/05 1,492
726223 오늘 왜이렇게 짜증나죠 17 dhsm 2017/09/05 3,791
726222 원세훈부인 참 교양있네요 7 2017/09/05 3,859
726221 아이폰 액정강화필름 써보신분 4 ㅇㅇ 2017/09/05 731
726220 근로장려금 신청했는데 오늘 세무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7 속상 2017/09/05 3,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