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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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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끼리 만나는데 꼭 다큰딸 데리고 나오는거

이궁 조회수 : 8,413
작성일 : 2017-08-30 18:37:43
어떤가요?
20살짜리 딸램 꼭데리고 나와서
분위기도 대화도 그아이눈치고
그래요.
근데 정작 본인들은 눈치없음
IP : 223.33.xxx.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ㅇ
    '17.8.30 6:38 PM (125.178.xxx.212)

    정말 싫지요...눈치도 더럽게 없다는...지들끼리나 좋지

  • 2. ......
    '17.8.30 6:42 PM (59.86.xxx.45)

    자랑하려고 데리고 나오는 모양이네요.
    미리 그렇게 눈도장 찍어두게 하고는 좋은 집안에 중매받을 생각인지.
    언제 한번 농담삼아 '너는 볼 때마다 못생겨지네.'라고 한마디 해보세요.
    원수 삼자고 덤비겠지만 다시는 안데리고 나올 겁니다.

  • 3. 쥬디
    '17.8.30 6:49 PM (223.62.xxx.114)

    윗님 댓글에 빵 터졌어요.너무 재밌으세요 ㅎㅎㅎㅎㅎ

  • 4. 원글
    '17.8.30 6:52 PM (223.33.xxx.43)

    어디든 데리고 다녀요.ㅠ
    모임마다..약속마다

  • 5.
    '17.8.30 6:53 PM (220.118.xxx.190)

    시모상에 갔는데 딸 옆에 앉히고 계속 우리 딸 이쁘지 하는데
    그 상황에 꼭 그러고도 싶은지....
    꼭 그런 엄마들 있더군요
    아마 이쁘다는 이야기 안 해줘서 그런지...

  • 6. ....
    '17.8.30 6:53 PM (39.121.xxx.103)

    저렇게 데리고 나오면 다 큰딸 반푼이 만드는거 왜 모를까요?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엄마들 모임 스스로 안따라 다니려 하는데
    스무살이라니...

  • 7. 그 딸이 더 신기
    '17.8.30 6:54 PM (182.239.xxx.110)

    요즘 엄마 모임에 초등도 안띠라더니는데...
    어디 좀 문제가 있어 데리고 나오나요?
    나중에 그리 물어보세요 딸에게 문제 있어 그리 큰 딸 데리고 다닌다고 뭐라들 한다고.
    고2가 공부해야지 무슨 아줌마 모림에 앉아 있어욪?
    무감하고 비정상

  • 8. ㅋㅋ
    '17.8.30 6:55 PM (220.78.xxx.36)

    엄마가 눈치 없으니 딸도 눈치 없네요 ㅋㅋ 20살이면 다 알 나인데

  • 9. 진짜 싫다
    '17.8.30 6:56 PM (1.237.xxx.175)

    셋트메뉴라 생각하는지 항상 달고 나와서 안만나요.
    어쩌자는건지.

  • 10. ...
    '17.8.30 6:57 PM (58.230.xxx.110)

    그 스무살은 바보인가?

  • 11. ..
    '17.8.30 6:59 PM (180.230.xxx.90)

    할 수 없죠.
    그 친구늕부르지 마세ㅣ요

  • 12. ㅇㅇ
    '17.8.30 7:05 PM (1.232.xxx.25)

    대놓고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하세요
    불편하다고요
    다른 친구들도 같은 맘일거에요
    어른들끼리 나눌 대화도 있는데
    절은애나 아이들 있으면 조심해야 하고 불편하죠
    돈 시간 들여 만나는데 왜 그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요
    전 어른들 저녁 초대했는데
    아이데리고 온다는 사람 딱 잘라 거절했어요
    어른끼리 모임이니 아이는 맡기고 오시라고요
    되게 서운해했지만 그려러니 했어요
    다른 멤버들도 나중에 잘했다고 하더군요

  • 13. ㅇㅇ
    '17.8.30 7:05 PM (1.232.xxx.25)

    젊은애의 오타

  • 14. 딸이
    '17.8.30 7:07 PM (39.7.xxx.38) - 삭제된댓글

    더 대단하네요.
    아줌마들모임 뭐가 재밌다고 따라오는지.

  • 15. @@
    '17.8.30 7:08 PM (61.80.xxx.121)

    그 스무살이 좀 모지리네요...친구가 없나?

  • 16. ...
    '17.8.30 7:14 PM (210.117.xxx.125)

    그 딸한테 불쌍하다고 한마디 해주세요

    니 엄마 따라다니느라 이 좋은 시간 다 날리고.. 어쩌냐.. 쯧쯧.. 니 엄마 참 나쁘다..

  • 17. 혹시
    '17.8.30 7:16 PM (118.127.xxx.136)

    어디 아픈애 아닌가요? 엄마가 가잔다고 20살 애가 그 모임에 따라와요?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 데리고 다니는거 아니에요

  • 18. ....
    '17.8.30 7:20 PM (221.148.xxx.220) - 삭제된댓글

    다큰 애들 둘이나 그 중 한명은 남자애.
    모임에 데리고와 엄청 먹이고는
    돈낼땐 애들이니까 본인것만 낸다고 하는 아줌마 알아요
    그애들 둘다 80키로 넘게 나가는 애기들....ㅠㅠ
    아직도 미국에서 빈대짓 하고 살듯해요.

  • 19. 닉네임안됨
    '17.8.30 7:21 PM (119.69.xxx.60)

    엄마가 가잔다고 따라다니는 딸도 이상해요.
    3.4학년 때도 안 간다고 하던데.
    우린 딸이 둘인데 셋이서는 같이 잘 다니지만 엄마 모임에는 가족들 모임인데도 당연히 안가는 걸로 알거든요.

  • 20. ...
    '17.8.30 7:22 PM (175.118.xxx.201) - 삭제된댓글

    그사람있는 모임은 안 나갑니다. 초딩고학년 자식 데려와 밥먹인다는 사람은 들어봤어도 20살이라니... 그 20살짜리가 이상하네요. 그나이에 엄마따라다니다니.

  • 21. ㅇㅇㅇ
    '17.8.30 7:33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모녀사이 찐하다고 나름 자부심 쩔어요.
    자기들은 이나이에도 꼭 붙어다닌다. 우리 사이가 이정도야
    자부심도 있어요.
    진심 한심해요. 자식 안달고 다니는 사람들은 부모자식 등져서 그러는줄 아는지.
    사람들이 비꼬아서 엄마랑 꼭 붙어다니네. 칭구같으네
    이런말 칭찬인줄 알고
    상등신인증

  • 22. Oo
    '17.8.30 7:48 PM (58.224.xxx.78)

    모임에는 참석 안하지만
    꼭 딸 보고 데리러 오라하고
    여행 후에는 마중 나오라 하는 거
    정말 성가셔요.
    만나면 인사하면서 대화라도 해야하고 돈 쥐어 줘야 하고
    짜증남.

  • 23. 그런사람들
    '17.8.30 7:55 PM (223.39.xxx.127) - 삭제된댓글

    얻어먹일려고 그럴걸요?

  • 24. ㅋㅋㅋ
    '17.8.30 8:01 PM (144.132.xxx.152)

    막 19금 얘기 해보시면 어떨까요
    식겁해서 담부터 안데려 나오게요 ㅎㅎ

  • 25. 그런사람들
    '17.8.30 8:08 PM (223.39.xxx.127) - 삭제된댓글

    쫙 차려입고 와서 실컷 먹고는 우리딸 예쁘지 무한반복하고 돈 안내고 먹튀
    이런 생활을 20년째 하고 있는 사람을 알아요.

  • 26. 2인분
    '17.8.30 10:12 PM (116.37.xxx.157)

    1/ n 할때 어케.하세요?

    여튼 담에 델구 오면요
    옆테이블 가리키며 저쪽에 따로 편히 앉아~ 하세요

  • 27. 진심궁금
    '17.8.30 10:49 PM (58.232.xxx.191)

    저 아는이도 꼭 딸이고 아들이고 모여있는곳에 오라합니다.
    그러면 누군가 음료사줘 용돈줘 꼭 그러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는 그나이때 엄마나 엄마친구들 옆에 잘 오지않았는데........

  • 28. 원글
    '17.8.30 10:54 PM (58.233.xxx.176)

    진짜..둘다 눈치도 없고 모녀사이 부심은 절절한것같아요.
    문제는 이문제를 모녀외에 서로 말하기
    꺼린다는거죠..속좁은 사람될까봐.
    저도 다른사람에게 일일히 말하느니
    그냥 다른약속있다그러고 그자리 이젠 안가려고
    해요

  • 29. 혹시
    '17.8.30 11:00 PM (100.2.xxx.156)

    친구가 황신혜인가요?

  • 30. ...
    '17.8.30 11:16 PM (49.1.xxx.117)

    59.86님 대박! ...ㅋㅋㅋㅋ
    효과 직빵일거 같아요.

  • 31. 딸이
    '17.8.31 9:08 AM (118.222.xxx.105)

    엄마는 그렇다 쳐도 그 딸이 더 특이하네요.
    친구가 황신혜냐는 말에 웃고 갑니다.

  • 32.
    '17.8.31 5:47 PM (122.36.xxx.93)

    82에 종종 올라 오는 글이에요
    딸 데리고 나와서 불편하다는 ~

  • 33. ...
    '17.8.31 6:02 PM (1.237.xxx.189)

    모자지간 애틋하면 꺼려하듯 모녀지간이 저러면 누가 중신을
    알고는 안데려가죠
    것도 어지 모질라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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